이런적 없었는데ㅡ원인분석

ㅇㅇ2021.06.26
조회33
몇달전 saeng리하는데 추운 물류에서 일해서 어질어질했던적 한번을 빼고는(이 당시에는 사람들도 도와주었고 마침 코로나터져서 센터 폐쇄하느라 금방 끝내고 우유먹고 쉬니까 금새나았음)

일하다 급하게 '무너지듯이' 극도의 어지럼증이 몰려온적은 사실 오늘이 처음인데
이유분석

1 요즘은 영양이 썩좋진않아서 피로를 못견딘듯(라인작업-점심시간이 12시였더라면 상황이 달랐을수도있음 )

2 좁은곳에 꽁꽁 갇혀서 들어차있는 화장품냄새들과 이산화탄소가 그득한 거의밀폐된 공기 가 몸을 어딘가 힘들게 한듯.
공장이 다닥다닥 모여있는 그동네에 들어설때에 알수없는 이상한 냄새들이 좀 나는거같아서 그때에도 기분이 별로였고 공장작업실에 들어가니까 냄새에 머리아팠고
끝난후 공단지역을 빠져나가니까 점점 멀쩡해짐

3. 내가 큰볼일신호가 자주오는인간은 아닌데 그게 갑자기 온걸보면 뭔가 체력이 딸려서 독성물질을 얼른 내보내려 몸이 갑자기 그런 변화를 일으킨건가 하는 추측
(화장실갔다오고 나니까 크게 나아짐)

다른곳의 공기를 한참쐬고 쉬니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