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넘게 연애하다가 아기가 먼저 생겨서 급하게 먼저 살세되었습니다 한사람만 사랑했고 가진것없어도 자상하며 내마음을 알아주는 남편과는 행복하게 살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 둘다 고졸이고 판매직에 종사합니다 남편은 자영업을 하다 안좋게 끝나 모아놓은 돈이 많지 않았고 저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생각에 2억가까이 모아서 이제 조금은 제가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살수 있눈 형편이었고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낮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양가부모님 도움 없이 돈을 핮쳐 집을얻고 가전제품을 사고 나니 그돈은 정말 많지 않은 돈이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열심히 모랐고 살았기에 이렇게 집을 얻고 살수 있는거라 시부모님이 고마워 하실줄 알았눈데 저희집은 비교적 형편이 안좋지 않고 평범핮니다 시부모님은 이혼한 상태시고 시아버지는 기초수급자시고 시어머니는 청소일을 하세요 제가 임신을 한 상태라 일을 못하고 쉬고 있어서 저희도 용돈을 드리지는 못하는 형편이에요 시어머니는 목소리도 크시고 표현이나 억양도 세고 친정부모님은 죄인이다라는 말 여자는 밥 상차리는 역할이다 이런말을 할수있다는것도 충격이고 어떻게 생각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남편은 제가 어머니에 대해 안좋게 말하면 싸움이 되고 나이가 많으셔서 그렇다고 합니다 남편이 늦게낳은 자식입니다 저희 부모님한테는 자랑스런 딸이었고 돈도 적게 벌지도 않았고 나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임신 9개월차인데 어떤 생각을 가지는게 좋을지 모르겠숩니다 가끔 너무 우울해져서 눈물이 너무 나고 술퍼요
댓글을 읽고 더 단단히 마음먹어야겠다 생각들어요
남편은 사실 직장이 언제 잘릴지 모르는 상황이라 제가 애기낳고 빨리 일을 나가랴될것 같은 상황입니다 지금도 남편 월급만이 아닌 제가 가지고 있던 돈으로 생활하고 있고요 내돈번돈 가지고 집사고 생활비 보태서 살면서 살림도 하는데 ..진짜 제가 남편이 대기업을 다니거나 학력이 높거나 시부모님이 잘살고나 집을 해오거나 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을것 같아요 정말 이해할수 없는 말을 하는 시어머니나 그런말들을 아누렇지않겥생각하는 남편이 전점 미워지네요 행복하데 살곹싶었는데 친정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요 제가 얼마나 줄을만큼 힘들게 돈모으면서 살았는지 아시는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놀고싶은거 못하면서 산게 결국 이런모슺이었나 싶어요 진짜 결혼은 현실이고 가난은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근데 시어머니가 했던 말들이 잊혀지지 않네요
시어머니 때문에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댓글을 읽고 더 단단히 마음먹어야겠다 생각들어요
남편은 사실 직장이 언제 잘릴지 모르는 상황이라 제가 애기낳고 빨리 일을 나가랴될것 같은 상황입니다 지금도 남편 월급만이 아닌 제가 가지고 있던 돈으로 생활하고 있고요 내돈번돈 가지고 집사고 생활비 보태서 살면서 살림도 하는데 ..진짜 제가 남편이 대기업을 다니거나 학력이 높거나 시부모님이 잘살고나 집을 해오거나 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을것 같아요 정말 이해할수 없는 말을 하는 시어머니나 그런말들을 아누렇지않겥생각하는 남편이 전점 미워지네요 행복하데 살곹싶었는데 친정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요 제가 얼마나 줄을만큼 힘들게 돈모으면서 살았는지 아시는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놀고싶은거 못하면서 산게 결국 이런모슺이었나 싶어요 진짜 결혼은 현실이고 가난은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근데 시어머니가 했던 말들이 잊혀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