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단하게 쓴다고 앞뒤 다 자르고 본론만 썼더니
안 친한데 무슨 흥미로워서 썼냐느니, 질투라느니
전 진심으로 걱정되는데 상황이 애매하니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싶어서 올린 글이었어요.
어린 나이에 판단이 흐릴 수도 있으니 익명의 도움을 구하고 싶었던 거고요...
님들 말처럼 친구도 그 친구 나름의 판단이 있었겠죠
걔 인생이고요
처음에 말 안했던 이유는
1. 소문이 진짠지 아닌지 심지어는 당사자가 누군지도 모름.
2. 솔직히 우리가 어리니까 사귀다가 헤어질 줄 알았음.
이거입니다.
근데 결혼까지 말하니까...
이제라도 말해줘야 하나 싶었던 거고요.
그런데 이제와서 싶네요. 댓글 읽으니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이젠.
그냥 몰랐던 걸로 치렵니다.
—
댓글들 가끔 들어와서 읽으면서 정신 곧게 세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증거용으로 글은 남겨두려고 합니다.
본문은 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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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수정
최대한 간단하게 쓴다고 앞뒤 다 자르고 본론만 썼더니
안 친한데 무슨 흥미로워서 썼냐느니, 질투라느니
전 진심으로 걱정되는데 상황이 애매하니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싶어서 올린 글이었어요.
어린 나이에 판단이 흐릴 수도 있으니 익명의 도움을 구하고 싶었던 거고요...
님들 말처럼 친구도 그 친구 나름의 판단이 있었겠죠
걔 인생이고요
처음에 말 안했던 이유는
1. 소문이 진짠지 아닌지 심지어는 당사자가 누군지도 모름.
2. 솔직히 우리가 어리니까 사귀다가 헤어질 줄 알았음.
이거입니다.
근데 결혼까지 말하니까...
이제라도 말해줘야 하나 싶었던 거고요.
그런데 이제와서 싶네요. 댓글 읽으니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이젠.
그냥 몰랐던 걸로 치렵니다.
—
댓글들 가끔 들어와서 읽으면서 정신 곧게 세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증거용으로 글은 남겨두려고 합니다.
본문은 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