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수십년의 일생을 다바친 고통의댓가의 흡입

ㅇㅇ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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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름날름 곶감빼먹듯이 그리 흡혈귀처럼 빨아올리는건
가면을쓴 깡패같은거아닐까

착취 약탈 수탈 칼안든날강도 아니 칼을 들었는지도 모름 이별,변심이라는 협박의 마음을 찌르는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