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한테 어느정도까지 지원받는게 맞나요?
저는 용돈 50만원에 등록금을 받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부모님 두분이서 1500만원을 버십니다. 그런데 저한테만 유독 박하세요.
저희 언니는 현재 30살이고 아직 부모님께 용돈 한번 드린적이 없습니다. 미국으로 어학연수 필리핀 2번 여행 경비 다 지급이고요. 용돈은 60+@ 였습니다.( 엄마카드를 받았음) 알바 절대 못하게 했구요.
그런데 저한테는 과한 선물 요구(50만원 대의 다x슨) 자꾸 알바비나 통장에 있는 돈을 알려고 하십니다. 저번에는 그냥 궁금해서 둘이 집이 있다는 전제하에 400만원 벌면 어느정도로 사냐고 여쭤봤는데 갑자기 화를 내시며 엄마가 자동차까지 해줘야하냐고 화를 버럭내심(그냥 네이트판에 있던 글에 대해 궁금해서 물어봄)
등등 금전적인 부분에서 과한 반응을 보이십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새뱃돈 받은거 다 엄마께 드리고 엄마 지갑에 손하나 대지 않을정도로 금전적인 욕심이 없는 아이였으나 스무살이 되어 돈이 필요해 부모님께 몇번 말씀 드리니 그 이후로 저에게 굉장히 박하게 구십니다.
제가 학원에 다니고 싶어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말을 드리니 50만원까지는 비용을 지불해주신다고 하셨으면서 그 50만원이 제 용돈 50만원을 얘기한거더라고요;
뭐지 싶었어요. 그럴거면 지원해주지 않는다고 말을 하던가 카드 가져간다고 하니까 너 용돈 받은거 있지 않냐고 갑자기 딴소리시네요;;
언니가 받은 지원만큼은 받고싶은게 사람 마음인데 그런식으로 박하게 구실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정도 떨어집니다. 계속 용돈같은 말을 하시고요 저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제 4개월 됐는데
30살인 언니에게는 아무말도 안하는걸 왜 저한테만 하시면서 스트레스 주시는걸까요?
돈때문에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계속 위축됩니다.
제가 그렇다고 낭비벽이 절대 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용돈 받은걸 안쓰고 거의 모으고 제가 알바로 번 돈만 생활비로 사용합니다. 근데 돈을 모을수록 부모님의 간섭과 금전적인 압박이 심해져요.
진짜 열받고 짜증납니다. 사람 미칠거같아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던데 오히려 소득이 높은 제 부모님만 저한테 박하게 구시네요..
오만정이 떨어집니다.
부모님에게 지원 어디까지?
안녕하세요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한테 어느정도까지 지원받는게 맞나요?
저는 용돈 50만원에 등록금을 받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부모님 두분이서 1500만원을 버십니다. 그런데 저한테만 유독 박하세요.
저희 언니는 현재 30살이고 아직 부모님께 용돈 한번 드린적이 없습니다. 미국으로 어학연수 필리핀 2번 여행 경비 다 지급이고요. 용돈은 60+@ 였습니다.( 엄마카드를 받았음) 알바 절대 못하게 했구요.
그런데 저한테는 과한 선물 요구(50만원 대의 다x슨) 자꾸 알바비나 통장에 있는 돈을 알려고 하십니다. 저번에는 그냥 궁금해서 둘이 집이 있다는 전제하에 400만원 벌면 어느정도로 사냐고 여쭤봤는데 갑자기 화를 내시며 엄마가 자동차까지 해줘야하냐고 화를 버럭내심(그냥 네이트판에 있던 글에 대해 궁금해서 물어봄)
등등 금전적인 부분에서 과한 반응을 보이십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새뱃돈 받은거 다 엄마께 드리고 엄마 지갑에 손하나 대지 않을정도로 금전적인 욕심이 없는 아이였으나 스무살이 되어 돈이 필요해 부모님께 몇번 말씀 드리니 그 이후로 저에게 굉장히 박하게 구십니다.
제가 학원에 다니고 싶어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말을 드리니 50만원까지는 비용을 지불해주신다고 하셨으면서 그 50만원이 제 용돈 50만원을 얘기한거더라고요;
뭐지 싶었어요. 그럴거면 지원해주지 않는다고 말을 하던가 카드 가져간다고 하니까 너 용돈 받은거 있지 않냐고 갑자기 딴소리시네요;;
언니가 받은 지원만큼은 받고싶은게 사람 마음인데 그런식으로 박하게 구실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정도 떨어집니다. 계속 용돈같은 말을 하시고요 저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제 4개월 됐는데
30살인 언니에게는 아무말도 안하는걸 왜 저한테만 하시면서 스트레스 주시는걸까요?
돈때문에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계속 위축됩니다.
제가 그렇다고 낭비벽이 절대 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용돈 받은걸 안쓰고 거의 모으고 제가 알바로 번 돈만 생활비로 사용합니다. 근데 돈을 모을수록 부모님의 간섭과 금전적인 압박이 심해져요.
진짜 열받고 짜증납니다. 사람 미칠거같아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던데 오히려 소득이 높은 제 부모님만 저한테 박하게 구시네요..
오만정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