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살고 있고 유리문으로 아무나 출입할수있는 옛날 빌라입니다. 이사온지 이제 1년 됐는데 똥테러가 제기억으로는 이번에 두번째인가 세번째인가 그렇습니다. 여름인데 냄새도 너무 나고 마스크를 뚫고 냄새가 올라와요. 진짜 환장할 노릇이에요....제가 위층 사는데 꼭 1층 2층 계단 올라오는곳 구석탱이 똥이 있네요 푸지게 싸놓은걸로 봐서 사람똥 같아요.....근데 같은위치에만 싸는거보묜 또 강아지인가 싶고 ㅠㅠ
사실 제가 개를 키우는데 의심받는것도 싫어요ㅠㅠ
한번은 공원에서 산책하고 강아지안고 계단 올라오는데 같은 빌라 사시는 아저씨이신지 절 보자마자 순간적으로 강아지 똥..이러시더라구요..
마침 똥 비닐봉지에 담긴거 들고 있어서 여기있는데요? 했는데 아마도 계단 똥을 의심하시는거 같았어요ㅠㅠ
빌라에 똥싸지르는 범인 잡고싶어요
사실 제가 개를 키우는데 의심받는것도 싫어요ㅠㅠ
한번은 공원에서 산책하고 강아지안고 계단 올라오는데 같은 빌라 사시는 아저씨이신지 절 보자마자 순간적으로 강아지 똥..이러시더라구요..
마침 똥 비닐봉지에 담긴거 들고 있어서 여기있는데요? 했는데 아마도 계단 똥을 의심하시는거 같았어요ㅠㅠ
참고로 저희강아지는 소형 노견이라 맛동산처럼 작은똥만 싸지 계단똥은 스케일이 다르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 디스크에 다리도 안좋아서 빌라 계단 높아서 강아지가 내려가는건 못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계단 내려갈때나 올라갈때 안아서 다니는데ㅠㅠㅠㅠㅠ
요즘 강아지가 아파서 엄마가 봐주시고 계셔서 주말에만 데려오고 똥테러도 전혀 무관한데 ㅠㅠㅠㅠㅠㅠ
어쨋든 개키우는 죄인이라 개안키우는 다른분들은 의심할수도 있을꺼같아요...
오늘은 맘먹고 겨울양말이랑 비닐장갑 고무장갑하고 소독제랑 방향제 들고 내려가서 치우는데 아 진짜 너무 억울한겁니다 ㅋㅋ또 누가 나보면서 지가 싼거 치우네 이럴까봐 또 걱정을...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줄 알았네요
오늘 똥치우면서 드는생각이
cctv 사비로 설치해서 범인을 잡아볼까 합니다.
그럼 층층마다 사는 분들께 cctv 설치 관련 동의를 구해야겠죠?
계단에 똥있는곳이 문쪽이 아닌 반층계단 올라오는 부분이거든요
낮게 사람발만 보이게 구도 잡을려고 하는데 동의 구해야하나요?
동의 구한다고 문 두드리며 설명하기도 나대는거 같아보여서 ㅠㅠㅠㅠ저한테는 너무 스트레스에요
어떤 미개한인간이 빌라에 똥싸고 가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