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자신이 돈은 충분히 버니까 독박육아해라’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부모님과의 추억이 별로 없기에 자신의 아이에게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아이와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을 뿐인데 이걸 구시대적이라느니 뭐라느니 하는 건 너무 과대해석 같음.
(본인도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함. =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아빠)
두 번째, “사랑 받지 못한 아이는 문제가 생기는 듯하다”
이건 사실이라고 생각함. 편부모가정이니 조부모가정이니 말 나오는데 편부모가정이여도 조부모가정이여도 사랑은 충분히 줄 수 있음.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 간에 사랑은 별개의 문제임. 친구에게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고 한부모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고 조부모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는 거임. 실제로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자란 아이가 사랑 받고 자란 아이보다 문제가 많은 건 사실이며, 박서준은 “사랑 받지 못한 아이는 문제가 생긴다. “라고 단언하지 않았음. 문제가 생기는 듯하다라는 말은 문제 생기는 경우가 있는 듯 보인다라는 뜻임.
세 번째, “보호해주고 싶은 여성이 좋다.”
이건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봄. 하지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키 작은 남성을 봤을 때보다 키 큰 남성을 볼 때 여성들은 더 듬직하다라고 생각함. 이건 생물학적으로 당연하니까. 이런 비슷한 맥락에서 여성들도 서로 작은 여자를 ‘귀엽다’라고 주로 칭찬하고 키 큰 여자를 ‘멋있다’라고 주로 칭찬함. 이런 부분으로 보았을 때 키가 다른 두 여성이 있다면 작은 여성보다 키 큰 여성을, 마른 여성 보다는 통통한 여성을 더 듬직하다고 누구나 생각할 뿐임.
하지만 이 듬직함, 또는 든든한 느낌을 본인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편견 때문에 독립적이라는 말로 표현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이건 편견이 맞고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음.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이 인터뷰가 저렇게까지 논란이 되어야 하는지는 의문이 듦. ‘심화된 남녀갈등 때문에 과대해석하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임.
+)댓글에서 박서준이 편부모가정이 사랑을 덜 받는다라는 말이 이해가 안 간다는 이야기 나오는데 편부모 가정의 아이가 사랑을 덜 받는다라는 이야기 없는데 왜 계속 그런 이야기 꺼내는 지 모르겠으니까 다시 읽어보셈 ㅋㅋ
그냥 편부모 가정 이야기하고 그 뒤에 사랑을 덜 받는 이야기를 해서 불편한거임? 그러면 그냥 너희들의 과대해석이 분명한거임 제발 본인의 옳지 않음을 인정하셈 ㅋㅋ
아니 결혼할 아내가 본인보다 더 돈을 잘 벌면 박서준이 전업주부하겠지. 그런데 상식적으로 그런 여자가 몇이나 되겠음? 아니면 둘다 직업 내팽개치고 애만 돌봐? 누구 하나는 돈을 계속 벌어야 경제적으로 좋은 부모가 되니까 본인은 돈을 벌며 남은 시간은 아이를 위하는 좋은 아빠가 되겠다 이 말이고 아내는 돈 벌 필요 없고 그저 아이 케어에 힘써주는 좋은 아내였으면 좋겠다 이 말을 왜 불편하게 알아 먹냐고 ㅋㅋ
보호해주고 싶은 어쩌고는 나도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잘못된 편견에서 나오는 말이였다고 충분히 제대로 비판하고 박서준은 잘못 하나도 없다고 한 적도 없는데 제대로 반박하나 못 하면서 반대만 누르는 모습 진짜 볼만하다 ㅋㅋ
박서준 논란 너무 과대해석 아님?
첫 번째, “아내가 직업없이 전업주부였으면 좋겠다”
이 말은 ‘자신이 돈은 충분히 버니까 독박육아해라’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부모님과의 추억이 별로 없기에 자신의 아이에게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아이와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을 뿐인데 이걸 구시대적이라느니 뭐라느니 하는 건 너무 과대해석 같음.
(본인도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함. =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아빠)
두 번째, “사랑 받지 못한 아이는 문제가 생기는 듯하다”
이건 사실이라고 생각함. 편부모가정이니 조부모가정이니 말 나오는데 편부모가정이여도 조부모가정이여도 사랑은 충분히 줄 수 있음.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 간에 사랑은 별개의 문제임. 친구에게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고 한부모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고 조부모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는 거임. 실제로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자란 아이가 사랑 받고 자란 아이보다 문제가 많은 건 사실이며, 박서준은 “사랑 받지 못한 아이는 문제가 생긴다. “라고 단언하지 않았음. 문제가 생기는 듯하다라는 말은 문제 생기는 경우가 있는 듯 보인다라는 뜻임.
세 번째, “보호해주고 싶은 여성이 좋다.”
이건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봄. 하지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키 작은 남성을 봤을 때보다 키 큰 남성을 볼 때 여성들은 더 듬직하다라고 생각함. 이건 생물학적으로 당연하니까. 이런 비슷한 맥락에서 여성들도 서로 작은 여자를 ‘귀엽다’라고 주로 칭찬하고 키 큰 여자를 ‘멋있다’라고 주로 칭찬함. 이런 부분으로 보았을 때 키가 다른 두 여성이 있다면 작은 여성보다 키 큰 여성을, 마른 여성 보다는 통통한 여성을 더 듬직하다고 누구나 생각할 뿐임.
하지만 이 듬직함, 또는 든든한 느낌을 본인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편견 때문에 독립적이라는 말로 표현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이건 편견이 맞고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음.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이 인터뷰가 저렇게까지 논란이 되어야 하는지는 의문이 듦. ‘심화된 남녀갈등 때문에 과대해석하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임.
+)댓글에서 박서준이 편부모가정이 사랑을 덜 받는다라는 말이 이해가 안 간다는 이야기 나오는데 편부모 가정의 아이가 사랑을 덜 받는다라는 이야기 없는데 왜 계속 그런 이야기 꺼내는 지 모르겠으니까 다시 읽어보셈 ㅋㅋ
그냥 편부모 가정 이야기하고 그 뒤에 사랑을 덜 받는 이야기를 해서 불편한거임? 그러면 그냥 너희들의 과대해석이 분명한거임 제발 본인의 옳지 않음을 인정하셈 ㅋㅋ
아니 결혼할 아내가 본인보다 더 돈을 잘 벌면 박서준이 전업주부하겠지. 그런데 상식적으로 그런 여자가 몇이나 되겠음? 아니면 둘다 직업 내팽개치고 애만 돌봐? 누구 하나는 돈을 계속 벌어야 경제적으로 좋은 부모가 되니까 본인은 돈을 벌며 남은 시간은 아이를 위하는 좋은 아빠가 되겠다 이 말이고 아내는 돈 벌 필요 없고 그저 아이 케어에 힘써주는 좋은 아내였으면 좋겠다 이 말을 왜 불편하게 알아 먹냐고 ㅋㅋ
보호해주고 싶은 어쩌고는 나도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잘못된 편견에서 나오는 말이였다고 충분히 제대로 비판하고 박서준은 잘못 하나도 없다고 한 적도 없는데 제대로 반박하나 못 하면서 반대만 누르는 모습 진짜 볼만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