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칼에 의한 칼부림이었고, 몸싸움 끝에 얼굴에 큰 부상을 입으시고 겨우 구사일생 하셨습니다.
범인은 엘레베이터에 피가 낭자한 것을 확인한 주민의 신고로 오전 8시경 검거되었으나 이후 상황에 대해 묻고싶습니다.
1. 아버지 얼굴 입 주위로 좌우 8cm 가량의 자상으로 병원을 3곳이나 옮기신 끝에 이비인후과 의사에게 모 병원에서(경찰동행)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주말이 겹쳐 원만할 수없는 상황인점 이해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의료시스템이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이비인후과에게 얼굴 봉합을 맡길 정도로 후진적인가요?
2. 사건 직후 경찰로부터 가해자가 정신병이 있고 신의 계시를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하고 있음을 안내받았습니다. 피해 가족인 저희는 수차례 같은 건물내에 범인이 있는것이 아닌지 질의하였으나 인권 보호를 위해 알려줄 수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고, 6월 27일 MBC 영상을 통해 왜곡된 사실이 보도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왜곡 보도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PL90jCgjx0
3. 사건 직후 거주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하여 가해자가 동일 건물내 있는지 문의하였으나, 알려줄 수 없다는 대답을 들었고 왜곡 보도에 앞장서 인터뷰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범행이 일어났다는 진술은 사실과 다르며, 관리 주체임에도 사건을 쉬쉬하고 앞장서 왜곡중입니다. 금일 통화를 담당하신 분 입주민들이 알아서 좋을게 뭐가 있냐고 하셨죠? 불특정 다수가 동일한 일을 겪어야 정신차리시겠습니까? 이웃에 의한 묻지마 폭행(살인미수) 사건입니다. 층간 소음을 대상으로 한 범죄라면 계획 범죄인데 아파트 관리실에서는 당사자에게는 아무것도 알리지 않고 언론에는 인터뷰를 진행합니까? 본인들이 관리중인 아파트에서 발생한 형사 사건을 면피하려면 아무말이나 해도 된다는 건가요? 상식적으로 9층에서 층간 소음을 겪었다면 10층이 대상이 될텐데 9층과 11층간에 층간 소음으로 갈등이 있었다는 인터뷰는 무슨 생각으로 하신것인지 묻고싶습니다.
뉴스에서나 볼 수 있는 사건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고, 뉴스를 통해 왜곡된 사실이 보고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상기 사건이 발생 한 이후 18시간이 지났습니다. 범인이 검거 되었으나, 가족들은 2차 피해를 겪고 있으며 사건은 왜곡되고 있습니다. 담당 팀장과 수사관이 배정되었음에도 신의 계시를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같은 라인의 아파트 입주민과 있지도 않았던 층간 소음을 날조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받아적기 바쁜 언론의 합작품으로 오늘도 대한민국이 병들어가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체감하였습니다. 청와대에 묻고싶습니다. 18시간동안 경찰이 공들이고 있는 가해자 인권 보호가 현 정부기관이 추구하는 행정 절차가 맞습니까?
아버지가 묻지마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6월 27일 새벽 4시경 부모님이 거주중인 아파트에서 칼부림을 당하셨습니다.
식칼에 의한 칼부림이었고, 몸싸움 끝에 얼굴에 큰 부상을 입으시고 겨우 구사일생 하셨습니다.
범인은 엘레베이터에 피가 낭자한 것을 확인한 주민의 신고로 오전 8시경 검거되었으나 이후 상황에 대해 묻고싶습니다.
1. 아버지 얼굴 입 주위로 좌우 8cm 가량의 자상으로 병원을 3곳이나 옮기신 끝에 이비인후과 의사에게 모 병원에서(경찰동행)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주말이 겹쳐 원만할 수없는 상황인점 이해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의료시스템이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이비인후과에게 얼굴 봉합을 맡길 정도로 후진적인가요?
2. 사건 직후 경찰로부터 가해자가 정신병이 있고 신의 계시를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하고 있음을 안내받았습니다. 피해 가족인 저희는 수차례 같은 건물내에 범인이 있는것이 아닌지 질의하였으나 인권 보호를 위해 알려줄 수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고, 6월 27일 MBC 영상을 통해 왜곡된 사실이 보도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왜곡 보도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PL90jCgjx0
3. 사건 직후 거주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하여 가해자가 동일 건물내 있는지 문의하였으나, 알려줄 수 없다는 대답을 들었고 왜곡 보도에 앞장서 인터뷰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범행이 일어났다는 진술은 사실과 다르며, 관리 주체임에도 사건을 쉬쉬하고 앞장서 왜곡중입니다. 금일 통화를 담당하신 분 입주민들이 알아서 좋을게 뭐가 있냐고 하셨죠? 불특정 다수가 동일한 일을 겪어야 정신차리시겠습니까? 이웃에 의한 묻지마 폭행(살인미수) 사건입니다. 층간 소음을 대상으로 한 범죄라면 계획 범죄인데 아파트 관리실에서는 당사자에게는 아무것도 알리지 않고 언론에는 인터뷰를 진행합니까? 본인들이 관리중인 아파트에서 발생한 형사 사건을 면피하려면 아무말이나 해도 된다는 건가요? 상식적으로 9층에서 층간 소음을 겪었다면 10층이 대상이 될텐데 9층과 11층간에 층간 소음으로 갈등이 있었다는 인터뷰는 무슨 생각으로 하신것인지 묻고싶습니다.
뉴스에서나 볼 수 있는 사건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고, 뉴스를 통해 왜곡된 사실이 보고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상기 사건이 발생 한 이후 18시간이 지났습니다. 범인이 검거 되었으나, 가족들은 2차 피해를 겪고 있으며 사건은 왜곡되고 있습니다. 담당 팀장과 수사관이 배정되었음에도 신의 계시를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같은 라인의 아파트 입주민과 있지도 않았던 층간 소음을 날조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받아적기 바쁜 언론의 합작품으로 오늘도 대한민국이 병들어가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체감하였습니다. 청와대에 묻고싶습니다. 18시간동안 경찰이 공들이고 있는 가해자 인권 보호가 현 정부기관이 추구하는 행정 절차가 맞습니까?
위의글은 저의 아버지의 청원글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묻지마폭행도 당황스럽고 구사일생으로 살아오셨는데
MBC기사는 층간소음으로 피해자가 피의자로 바뀐상황입니다
변호사를 선임할 생각입니다
이글을 읽고 간곡히 청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원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7lYMh
해당 날조기사
https://news.v.daum.net/v/2021062720071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