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무슨 한동안 교회를 그냥 안나온것도 아니고학교때문에 못나갔다가 오랜만에 스윽 인사만 드리고 올려고 잠시 얼굴 비췄더니붙잡고 자기가 예전에 잘못한걸 사과할려고 하는 목사 양반이 있었음근데 나는 더이상 그양반과 이야기를 하기 싫었던게내가 이제 교회에 못나온걸 가지고 왜 주님에게 일주일에 3시간 조차 못썼냐 라고 말을 하대?그래서 내가 죄송하다. 학교과제부터해서 아르바이트까지 너무 바빴다 죄송하다. 라고 하고 다음에 또 이야기를 하제? 뭔할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근데 이양반이 ㅈㄴ웃겨내가 거기에 대고 바쁘니까 "죄송하다 시간이 날지 모르겠다"이러니까이양반은 글쎄 또 자기 삔또가 상했는지 "그래 주님도 너에게 그렇게 대하시겠지"이렇게 나오길래아니 그러면 내가 무슨 절에 들어가는 것마냥속세를 다 내려놓고 교회에서 기도만 하고 살수는 없을꺼아냐 나도 인생이라는게 있는데근데 계속 그딴 취급만 받으니까 열이 받는거야그래서 내가 말했지 더이상 연락하지 말아달라고.차라리 내가 알아서 살지그리고 시간지나서 이제 어제 잠시 얼굴 비췄단 말임다른 사람뵐일 있어서 근데 이양반이 나 마주치더니 또 인사를 하쟤내가 이제 "아 됐다. 저는 당신과 더이상 이야기를 하기 싫다"라고 말을했고처음부터 못을 박았음"어차피 어떻게 될지 뻔한데 이야기를 해서 뭐하냐.교회에서 목소리 커지면서 싸워봤자 뭘하냐" 라고 못을 박았지근데 이양반은 글쎄 그냥 지나갈려는 나를 붙잡고 억지로 잡아 끌면서 대화를 하쟤아니 그게 무슨 대화냐.이게 목사인가 사이비인가 다단계인가 막 별생각이 다드는거임그래서 나는 됐고 가겠다 했는데이양반이 글쎄 나이는 40넘게 먹어서 그런지 힘은 좋아요 마 경상도 스타일 이러면서 이제 방에 들어가서 대화를 해보쟤사람들앞에서 망신줄꺼는 다 줘놓고는그래서 하 시바 그래 대화는 적당히 맞춰주면 되겠지 이생각가지고 들어갔지근데 내가 그러면 안되었던게이야 들어가서 자기 합리화 오지게 하대자기도 인생 살아봤다는거야 아니 내가 왜 교회까지 가서 그소리를 들어야대냐고교회 혐오부터 해서 지역혐오까지 싹다 드는거야아니 적어도 다른 아니 무슨 장로님들도 사람에게 그렇게는 안하셨음장로님들이나 권사님들에게는 너무 감사한게그냥 어쩌다가 마주쳐도 간식하나라도 주시면서힘들면 말이라도 해줘 하시면서 잘 대해주시는데유독 이 이상한 목사 양반만이 지랄을 해대요 진짜그래서 그 빌어먹을 대화에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안다 계속 ㅇㅈㄹ하는데다 들어보니까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몰라 계속 몰라그래서 내가 "어차피 이럴줄 알고 있었고 입장이 서로 다르고 서로 완전 반대인데 뭔 말이 필요하냐. 됐다 이야기 그만하자"라고 해도본인에게 큰실수하는거래 지금지가 그리스도여 무슨 뭐시여이게 사이비인가 싶더라고심지어 그분은 메인목사도 아님 그냥 직책만 목사였던 왜 그런 사람들있잖음그런 양반이 그러는겨 진짜 토가 쏠려서저는 더이상 화를 내기도 싫고 내가 더이상 뭘 이야기 하겠냐 했는데계속 붙잡고 대화로 풀쟤끝내 그냥 에휴 대충 코드 맞춰주고마지막까지 나는 할말 없다고 맞춰줬지거 교회 출석률이 무슨 머 영업실적률도 아니고어제부로 믿음이고 뭐고 그냥 아 이래서 기독교가 적폐다 586세대나 틀딱들이 왜 욕지거리를 먹는지 알겠더라고본인 신념만 밀어붙이는거지애들이 어떤 인생을 살았던 그건 싸그리 무시하면서이야 그러면서 또 말씀은 전해야되겠다고 하대?이게 말이나되냐...그냥 앞으로는 그교회를 안가는게 정답인거 같아서담임목사님한테도 이따가 연락드릴려고그동안 감사했지만. 그 빌어먹을 보조목사? 뭐라고 해야대아무튼 이상한 틀딱노인네 때문에 더이상 나는 여기서 못해먹겠다.교회 방송부고 찬양팀이고 뭐고 남은애들이 알아서 다 잘하겠지나하나 빠진다고 뭐 세상 무너지겠어?모르겠다 나는 그냥 다 접고 불교가 맞는거 같다.
이게 맞을까 싶지만 털어놓을대가 없어서 여기에 적는다
아니 내가 무슨 한동안 교회를 그냥 안나온것도 아니고
학교때문에 못나갔다가 오랜만에 스윽 인사만 드리고 올려고 잠시 얼굴 비췄더니
붙잡고 자기가 예전에 잘못한걸 사과할려고 하는 목사 양반이 있었음
근데 나는 더이상 그양반과 이야기를 하기 싫었던게
내가 이제 교회에 못나온걸 가지고 왜 주님에게 일주일에 3시간 조차 못썼냐 라고 말을 하대?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 학교과제부터해서 아르바이트까지 너무 바빴다 죄송하다. 라고 하고
다음에 또 이야기를 하제? 뭔할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이양반이 ㅈㄴ웃겨
내가 거기에 대고 바쁘니까 "죄송하다 시간이 날지 모르겠다"이러니까
이양반은 글쎄 또 자기 삔또가 상했는지 "그래 주님도 너에게 그렇게 대하시겠지"이렇게 나오길래
아니 그러면 내가 무슨 절에 들어가는 것마냥
속세를 다 내려놓고 교회에서 기도만 하고 살수는 없을꺼아냐 나도 인생이라는게 있는데
근데 계속 그딴 취급만 받으니까 열이 받는거야
그래서 내가 말했지 더이상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차라리 내가 알아서 살지
그리고 시간지나서 이제 어제 잠시 얼굴 비췄단 말임
다른 사람뵐일 있어서
근데 이양반이 나 마주치더니 또 인사를 하쟤
내가 이제 "아 됐다. 저는 당신과 더이상 이야기를 하기 싫다"라고 말을했고
처음부터 못을 박았음
"어차피 어떻게 될지 뻔한데 이야기를 해서 뭐하냐.
교회에서 목소리 커지면서 싸워봤자 뭘하냐" 라고 못을 박았지
근데 이양반은 글쎄 그냥 지나갈려는 나를 붙잡고 억지로 잡아 끌면서 대화를 하쟤
아니 그게 무슨 대화냐.
이게 목사인가 사이비인가 다단계인가 막 별생각이 다드는거임
그래서 나는 됐고 가겠다 했는데
이양반이 글쎄 나이는 40넘게 먹어서 그런지 힘은 좋아요
마 경상도 스타일 이러면서 이제 방에 들어가서 대화를 해보쟤
사람들앞에서 망신줄꺼는 다 줘놓고는
그래서 하 시바 그래 대화는 적당히 맞춰주면 되겠지 이생각가지고 들어갔지
근데 내가 그러면 안되었던게
이야 들어가서 자기 합리화 오지게 하대
자기도 인생 살아봤다는거야 아니 내가 왜 교회까지 가서 그소리를 들어야대냐고
교회 혐오부터 해서 지역혐오까지 싹다 드는거야
아니 적어도 다른 아니 무슨 장로님들도 사람에게 그렇게는 안하셨음
장로님들이나 권사님들에게는 너무 감사한게
그냥 어쩌다가 마주쳐도 간식하나라도 주시면서
힘들면 말이라도 해줘 하시면서 잘 대해주시는데
유독 이 이상한 목사 양반만이 지랄을 해대요 진짜
그래서 그 빌어먹을 대화에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안다 계속 ㅇㅈㄹ하는데
다 들어보니까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몰라 계속 몰라
그래서 내가 "어차피 이럴줄 알고 있었고 입장이 서로 다르고 서로 완전 반대인데 뭔 말이 필요하냐. 됐다 이야기 그만하자"라고 해도
본인에게 큰실수하는거래 지금
지가 그리스도여 무슨 뭐시여
이게 사이비인가 싶더라고
심지어 그분은 메인목사도 아님 그냥 직책만 목사였던 왜 그런 사람들있잖음
그런 양반이 그러는겨 진짜 토가 쏠려서
저는 더이상 화를 내기도 싫고 내가 더이상 뭘 이야기 하겠냐 했는데
계속 붙잡고 대화로 풀쟤
끝내 그냥 에휴 대충 코드 맞춰주고
마지막까지 나는 할말 없다고 맞춰줬지
거 교회 출석률이 무슨 머 영업실적률도 아니고
어제부로 믿음이고 뭐고 그냥
아 이래서 기독교가 적폐다 586세대나 틀딱들이 왜 욕지거리를 먹는지 알겠더라고
본인 신념만 밀어붙이는거지
애들이 어떤 인생을 살았던 그건 싸그리 무시하면서
이야 그러면서 또 말씀은 전해야되겠다고 하대?
이게 말이나되냐...
그냥 앞으로는 그교회를 안가는게 정답인거 같아서
담임목사님한테도 이따가 연락드릴려고
그동안 감사했지만. 그 빌어먹을 보조목사? 뭐라고 해야대
아무튼 이상한 틀딱노인네 때문에 더이상 나는 여기서 못해먹겠다.
교회 방송부고 찬양팀이고 뭐고 남은애들이 알아서 다 잘하겠지
나하나 빠진다고 뭐 세상 무너지겠어?
모르겠다 나는 그냥 다 접고 불교가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