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월5월 10경 횡단보도 에서 뺑소니를당했습니다
크게 다치지않아서 차 넘버만 외워두고
집에도작해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부딪 친 무릎과 허리가 같이 아파왔고
저는뺑소니 신고를 하고
가해자를 찾았읍니다.
관할 경찰서에서 담당형사가 전화가 왔더군요.
가해자가 하도 잘못했다고 해서
같이 운전하는 사람끼리 실수도 할 수있다고
뺑소니 처리는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병원 갈때 부터였습니다
가해자에게 접수번호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2시간 뒤에나 문자로 접수번호가 왔고
저는 입원 을 했습니다.
이튿날 삼성화재의 제 대인 담당이 하는말
별루 다치지도 않았으면서 왜 입원해습니까?
하고 이야기하더군요
어처구니가없어서
그 다음은 제가 퇴원할 때까지 삼성화재측은
단 한번도 전화가 없었고 퇴원할때
제가 전화하니 현재 뺑소니 고소사건으로 되어 있어서
형사가 어떤 판단을 해야 보상이 된다구 하더군요
제가 법에 줏어들은바가 많은지라 뺑소니는형사건 이고
보상 문제는 민사여서 하등에 연관성이
없다고 하여도 막무가내 였습니다.
제가 삼성화재 콜 센터에 불만사항을 이야기하고 보험회사에서
이렇게 시민 상대로 거짓말을 해도 되느냐고
따졌지만
그 나물에 그 밥이 더군요.
결국은 션터장 ,소비자 보호(웃겨요)센터장 하고 통화를 했습니다만
다 똑같았고
형사는 또 교통사고는 고소사건이 없고 전부다 인지 사건이라 고소가 안된다고
거짓말 하더니
내가 따지니
이번엔 검찰청에서 재수사가 요청이 들어왔다고 또 거짓말을 하더군요
기가차서 형사법이 올 해 바뀌어서 검찰에서는 공직자 선거 부패 대형참사 방위 문제 만
처리하고 나머지는 모두 형사가 처리하는데도 끝까지 거짓말을 했습니다.
황당하고 뭐 누구랑 어떤 말이나 다른 뭐가 왔다갔다한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형사들 쉽게 돈 벌려고 수사 제대로 안하고
보험회사는 보상 안해주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참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간다 생각이 들더군요.
형사들은 우리가 주는 세금으로 월급 받지 않나요?
실컷돈 주고 사기당하는 기분입니다.
어디 방송 이라도 내고 싶습니다.
제가 입원했던 병원의 교통사고 환자들 모두가
삼성화재라 하니까 치를 떨더군요.
아직도 끝이 안보이는 경찰관들 비리,보험회사들 악행들
여니2021.06.28
조회222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