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하고 지시내려서 쫓아오고

ㅇㅇ2021.06.28
조회85

아침에 운동하는 건 건강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정도 의심하여  개인의 자유도 침해하면서 사는지 
일하게 되면 점차 줄일것이다

그리고 너 감시자들도  운동하러 다니잖아
내가 나가서 출입하는 것도 보고하는 거 같은데
알텐데 내가 가는 곳이 한정되어 있다는 거
이제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들면은 
그만 쫓아다녀라
멀쩡한 사람을 나쁘게 몰고 비아냥대고 
너가 내가 맘에 들지 않아서 괴롭히느냐
난 너가 날 싫어하는 것도 알고 나또한 나를 미워하는 자한테 다가가지 않는다
만약 가게 되면은  증거 잡아서 나쁜일로 가게 되겠지
그러니까 하지말자고 시간낭비 하지말라고 
안보는 데도 괴롭더냐  보기 싫은것 너만 아니라고
나는 좋겠느냐  그냥 최대한 피할려고 하는데 
억지로 보게 되면 
그냥 신경쓰지 말면 될걸 
걍 보던 말던 피차일반 아니냐 
걍 그러면 도로를 너가 사던가  도로랑 너가 힘있으면 건물을 전부 사서 
너혼자 살아그럼
너도 그럼 
남의 집앞에서 출동 대기조 하지 말고 
너한테 기대하는 것 없다
난 너가 좀 말할정도로 착할줄 알고 있었다
이제 그만 의심하고 살아
도청하여 남의 속내 듣지 말고 좁은 말 푸념으로 너 인생까지 망치지 말고
너 자신을 믿고 살아라 
넌 할수 있는 것들이 더 많잖아 아직어리니깐
너가 그사람들한테 그일들 멈추면 알게 될것이다
너한테 일절 관심도 없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