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이고 전 전화를 싫어해요
보통 전화로는 꼭 해야할 용건만 말하고 1분 이내로 끊는 스타일이고 퇴근 후 쉴때는 방해금지모드로 아예 돌려놔요.
톡도 막 게속 하는거 귀찮아요.. 10대 청소년도 아니고
만나서 얼굴 보고 할 이야기 톡으로 쉴틈 없이 게속 주고 받고 이런거 피곤해요.
아무리 아끼고 소중한 친구 남자친구 여도요.
그걸 안좋아하는 사람인데 억지로 한다 생각해봐요
얼마나 싫겠나요..
암튼 친한 친구가 있는데 요즘 회사일 남친일로 힘든지
퇴근 시간만 되면 지하철에서 전화를 하는데,
이 친구는 제가 전화를 별로 안좋아하는것도 아는데도
본인 힘들다고 말할 사람 없다고 매번 전화해서
기본이 30분 이상이고 길땐 1시간
듣는 사람은 지옥이에요
그래도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고 또 멀리 살아서
자주도 못보니 2-3번은 받아서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그랬는데 그러다보니 루틴처럼 매번 걸어요 전화를..
상처받지 않게 ㅇㅇ아 언제 한번 보자 만나서
긴 이야기는 얼굴보고 하자 이러는데도
또 안끊고 주절주절 본인 말 하고 ㅠㅠ
못참겠어서 못알아듣는것 같아서
나도 퇴근하고 할일이 좀 많아서
매번 전화는 어렵고 언제 만나서 이야기하면 좋겠다고 하니
서운한티 팍팍애고 서운하다고 징징거리는데
저보고 냉정하다는둥 ..
다른 분들 전화싫어하는 사람 없나요? 저만 이래요?
전화 싫어하는게 이해안가나요?
서른살이고 전 전화를 싫어해요
보통 전화로는 꼭 해야할 용건만 말하고 1분 이내로 끊는 스타일이고 퇴근 후 쉴때는 방해금지모드로 아예 돌려놔요.
톡도 막 게속 하는거 귀찮아요.. 10대 청소년도 아니고
만나서 얼굴 보고 할 이야기 톡으로 쉴틈 없이 게속 주고 받고 이런거 피곤해요.
아무리 아끼고 소중한 친구 남자친구 여도요.
그걸 안좋아하는 사람인데 억지로 한다 생각해봐요
얼마나 싫겠나요..
암튼 친한 친구가 있는데 요즘 회사일 남친일로 힘든지
퇴근 시간만 되면 지하철에서 전화를 하는데,
이 친구는 제가 전화를 별로 안좋아하는것도 아는데도
본인 힘들다고 말할 사람 없다고 매번 전화해서
기본이 30분 이상이고 길땐 1시간
듣는 사람은 지옥이에요
그래도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고 또 멀리 살아서
자주도 못보니 2-3번은 받아서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그랬는데 그러다보니 루틴처럼 매번 걸어요 전화를..
상처받지 않게 ㅇㅇ아 언제 한번 보자 만나서
긴 이야기는 얼굴보고 하자 이러는데도
또 안끊고 주절주절 본인 말 하고 ㅠㅠ
못참겠어서 못알아듣는것 같아서
나도 퇴근하고 할일이 좀 많아서
매번 전화는 어렵고 언제 만나서 이야기하면 좋겠다고 하니
서운한티 팍팍애고 서운하다고 징징거리는데
저보고 냉정하다는둥 ..
다른 분들 전화싫어하는 사람 없나요? 저만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