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멍청이인가보다

ㅇㅇ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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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흘려보내겠다는 다짐도 잠시뿐.
몇주가 지나니 다시 생각난다.
정말 이게 무슨 짓인지..

하아…
답답하다.

내 마음 속을 다 분해해보고싶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말도 안듣고 도돌이표인지.

그렇게 까였으면 포기할 법도 하잖아!!
멍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