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흘려보내겠다는 다짐도 잠시뿐. 몇주가 지나니 다시 생각난다. 정말 이게 무슨 짓인지.. 하아… 답답하다. 내 마음 속을 다 분해해보고싶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말도 안듣고 도돌이표인지. 그렇게 까였으면 포기할 법도 하잖아!! 멍청이.143
내 마음은 멍청이인가보다
몇주가 지나니 다시 생각난다.
정말 이게 무슨 짓인지..
하아…
답답하다.
내 마음 속을 다 분해해보고싶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말도 안듣고 도돌이표인지.
그렇게 까였으면 포기할 법도 하잖아!!
멍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