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돈이 뭐라고 우리 가족의 화목함을 산산조각을 내냐.. 나도 악착 같이 돈 모을려고 코피 흘려가며 피곤에 쩔은채로 일하는데 도저히 버티기 힘들어서 잠시 쉬는 타임이 너무 너무 필요해서 퇴사 한다고 했더니 그 좋은 회사를 왜 그만 두냐고 엄마 아빠 돈 때문에 싸우는거 안보이냐면서 더 뭐라하네.. 나도 남들 처럼 부모님한테 안마의자도 사주고 싶고 용돈도 주고 싶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되나... 솔직히 자취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건 너무나도 많은데 그놈의 돈 때문에 할 수가 없다는게 너무 고통이네.. 더 서러운건 이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라도 내 몸과 마음이 썩어 뭉들어져 간다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하긴 가족들도 모르는데 남들은 알리가 없지.. 고딩때까지 그나마 있었던 유연성도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다 보니 뻣뻣해져서 발이 닿지도 않고 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다는걸 내 자신만 알고 있네.. 너무 서러워서 글 쓰는 동안에도 펑펑 울고 있네.. 말이 너무 길었지..? 힘든걸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여기는 내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 해줄 사람들이 있을까..?
하..그놈의 돈 때문에 사는게 고통이다...
그놈의 돈이 뭐라고 우리 가족의 화목함을 산산조각을 내냐.. 나도 악착 같이 돈 모을려고 코피 흘려가며 피곤에 쩔은채로 일하는데 도저히 버티기 힘들어서 잠시 쉬는 타임이 너무 너무 필요해서 퇴사 한다고 했더니 그 좋은 회사를 왜 그만 두냐고 엄마 아빠 돈 때문에 싸우는거 안보이냐면서 더 뭐라하네.. 나도 남들 처럼 부모님한테 안마의자도 사주고 싶고 용돈도 주고 싶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되나... 솔직히 자취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건 너무나도 많은데 그놈의 돈 때문에 할 수가 없다는게 너무 고통이네.. 더 서러운건 이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라도 내 몸과 마음이 썩어 뭉들어져 간다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하긴 가족들도 모르는데 남들은 알리가 없지.. 고딩때까지 그나마 있었던 유연성도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다 보니 뻣뻣해져서 발이 닿지도 않고 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다는걸 내 자신만 알고 있네.. 너무 서러워서 글 쓰는 동안에도 펑펑 울고 있네.. 말이 너무 길었지..? 힘든걸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여기는 내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 해줄 사람들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