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반고 맞긴 한데 여기서 대학갈라고 난 ㅈㄴ게 노력하는데 화장도 다 버리고 맨날 거북목에 아직 고2인데 수험생마냥 하고 다니는데 애들은 다 조카 처 놀고 자습시간에도 ㅈㄴ 시끄럽고 날 보고 되게 신기하게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 대학이 뭔데? 와.. 진짜 신기하다 이러니까 미치겠고 좀 현타와 걔네는 놀 거 다 노는데 나만 미래를 위해서 유예하는 느낌이고 나만 추하고 아득바득 억척스러운 느낌이야344
나만 대학에 진심이라 빡침
화장도 다 버리고 맨날 거북목에 아직 고2인데 수험생마냥 하고 다니는데 애들은 다 조카 처 놀고 자습시간에도 ㅈㄴ 시끄럽고
날 보고 되게 신기하게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 대학이 뭔데? 와.. 진짜 신기하다 이러니까 미치겠고 좀 현타와
걔네는 놀 거 다 노는데 나만 미래를 위해서 유예하는 느낌이고 나만 추하고 아득바득 억척스러운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