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펙고졸자영업자34살키173월 순수익 2000~5000 평균 2000~3000 결혼정보회사 가입은 되는데 죄다 서류탈락서류탈락이란 소리는 만남이 성사조차 안된단 소리임.그중에 30대 초반 무직들도 대거 있음. 내가 원하는 조건 외모는 모두가 이쁘면 무조건 다 좋아하니 외모는 알아서 해주시고다른거 학력 재산 직업 다 필요없고 아침저녁은 무슨일이 있어도 차려줘야 한다고 했음.나이 30초반까지(32살) 일단 그 중매회사 매니저 말로는 고졸에 자영업자라 여성들이 불안함에 그런거 같다 하는데뭐 이해함. 어쩔수 없지뭐.근데 다른 사람들 생각이 좀 궁금해서대략적인 위 스펙 나열하고 진짜 다 필요없고 일을 하든 집에서 살림을 하든 상관없는데아침 저녁은 무조건 차려줘야 한다고 하니 난리가 났음.무슨 배우자로 식모를 찾냐고.아침밥 차려주기 얼마나 힘든데 그걸 맨날 해줘야 하냐고.가정주부를 해도 아침밥 맨날 차려주는건 어려운일이다.마인드가 너무 구식이다. 그래선 결혼 절대 못한다. 진짜야?다 필요없고 아침저녁 차려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무리한 부탁이야?
*********************** ㅋㅋㅋ가부장적 마인드 당연히 있지. 그니까 집에서 놀아도 된다고 하는거지.뭔가 디게 오해를 하는게.가부장적 마인드가 여성에게 상당히 좋은 한국문화야 ㅋㅋㅋ모든 경제적 책임이 남성에게 있다는 거거든.그리고 그에 걸맞는 수입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고조건으로 내건다고 머라하는데.딴거 포기하고 그걸 조건으로 걸겠단 소린데 큰 문제야?내가 뭐 노가다 하랬어?집안일 하라고.나 맨날해 그거 2,3시간이면 끝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게 아니 근데 판 문제가 아니라결혼 적령기 사람들 모여있는 단체에 들어가도 똑같은 대답이 나오길래우리 나라 여자들 수준이 진짜 이건가? 기타 재산 당연히 얼마 없지.가게는 재산가치로 전혀 안보이나보네. 너네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도 자영업에 대한 불안으로비교적 젊은 나이라 총 재산보다 미래를 생각해서 총 수입을 늘리는 쪽을 선택해서가게 2.5개 굴리는 중이고 물론 0.5개는 동업으로 인한 수입배분이야.2개는 순전히 내꺼고매출이 높으면 당연히 가게가치는 올라가.일단 가게 보증금만 2.5억이고 현재 2억가량 모아놓은건 결혼 상대자가 생기면 전세얻고 아니면 내년에 걍 가게 하나 더 낼꺼야. 응 지금 월세 80+13짜리 살아. 아 그리고 학력. 뭐 고졸 맞아 맞는데작년부터 이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자존심을 굽히고 짤린 대학 다시 재입학 해서 들어갔고그 대학은.. 인서울 10대 대학중 하나야.교양 3학점만 따면대.
------------------------------------------------------------------ 전업주부를 원하는게 아니라.나랑 같이 으쌰으쌰해서 자영업에 힘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가 희망사항임.가게는 계속 확장해갈 거고.그 가게 하나 관리할 자신있으면 관리해주든지.같이 일할 생각 있으면 같이 일해도 좋고.그런거 싫으면 전업이라도 하든지 본인 기존에 하고 있는 일 계속 하고 싶으면 하든지.그건 본인 선택인데.그 앞에서 말한 아침저녁은 꼭 해줬으면 한다 이거고.절대 많은거 바란다고 생각안하는데21세기 형 가부장적 마인드라 생각함 ㅋㅋㅋ그리고 한 두달 정도 직원들한테 가게 다 맡기고국내든 외국이든 여행다니는것도 좋고.같이 미래를 설계해갈 동반자가 필요한거지.식모가 필요한게 아님까놓고 말해서 밥이 굳이 필요하면 가게가서 알바한테 해달라해도 해줌.텍스트라 의미 전달이 잘 안되기도 하고필력이 부족하기도 한가봄.
------------------------------------------------------------많이 배워갑니다!!더운 여름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다들 파이팅 하십쇼!!악플이든 진심어린 조언이든 다 읽어봤습니다.더 열심히 살다 보면 맞는 여자 만나겠죠.가끔씩 놀러오겠습니다!!
------------------------------------------------------------------------------아니 아무리 읽어봐도 난 그렇게 말한적이 없는데?같이 일하면서 전업이랑 모든게 교집합이 아니라.가게 운영에 관심이 있으면 가게하나 맡길 의향이 있다는 소리고.가게에서 운영말고 일할 의향이 있으면 해도 된다는 소리고.그게 싫으면 전업을 하든본인 원래 하던일 있으면 하든본인 의사 존중하겠다는 소린데?폰으로 많이 봐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그런가..
----------------------------------------------------------------------------아니 님들 결정사 한번도 안가봤어요?만나서 까인게 아니라 서류에서 까였다구요.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서류에 내가 가부장적인지 아닌지는 단 하나도 안적혀있습니다. ㅋㅋㅋㅋ뭔소리야 도대체 ㅋㅋ 서류에 뭐가 적혀 있냐면학력직업가족관계가족의 직업이나 거주형태내 집의 거주형태대략적인 수입외모 사진 몇장그냥 이런 서류상 내용만 보고 까였다니까? 그리고 매니저한테 전업을 원하니 무직이나 계약직도 상관없다 해서무직이나 계약직 위주로 들어온거고배우긴 뭘배워 고졸이나 전문대졸이 대부분 이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이 뭔데 날까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는데?만나서 까였으면내가 말이나 뭔가 실수라도 했구나 라고 생각이라도 할 수 있지.본인들 이뤄놓은거 하나도 없는 사람 위주로 소개 받아서 까였다니까?ㅋㅋㅋ도대체 얼마나 신데렐라를 꿈꾸고 결정사를 들어오는거야.꽉막히긴 뭐가 꽉막혔다는거야. 그래서 지금 대졸 따고 있자나.밑도 끝도 없이 아무 논리도 없이 그냥 까기만 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메이징 하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결혼의 현실
결혼정보회사 가입은 되는데 죄다 서류탈락서류탈락이란 소리는 만남이 성사조차 안된단 소리임.그중에 30대 초반 무직들도 대거 있음.
내가 원하는 조건 외모는 모두가 이쁘면 무조건 다 좋아하니 외모는 알아서 해주시고다른거 학력 재산 직업 다 필요없고 아침저녁은 무슨일이 있어도 차려줘야 한다고 했음.나이 30초반까지(32살)
일단 그 중매회사 매니저 말로는 고졸에 자영업자라 여성들이 불안함에 그런거 같다 하는데뭐 이해함. 어쩔수 없지뭐.근데 다른 사람들 생각이 좀 궁금해서대략적인 위 스펙 나열하고 진짜 다 필요없고 일을 하든 집에서 살림을 하든 상관없는데아침 저녁은 무조건 차려줘야 한다고 하니 난리가 났음.무슨 배우자로 식모를 찾냐고.아침밥 차려주기 얼마나 힘든데 그걸 맨날 해줘야 하냐고.가정주부를 해도 아침밥 맨날 차려주는건 어려운일이다.마인드가 너무 구식이다. 그래선 결혼 절대 못한다.
진짜야?다 필요없고 아침저녁 차려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무리한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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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가부장적 마인드 당연히 있지. 그니까 집에서 놀아도 된다고 하는거지.뭔가 디게 오해를 하는게.가부장적 마인드가 여성에게 상당히 좋은 한국문화야 ㅋㅋㅋ모든 경제적 책임이 남성에게 있다는 거거든.그리고 그에 걸맞는 수입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고조건으로 내건다고 머라하는데.딴거 포기하고 그걸 조건으로 걸겠단 소린데 큰 문제야?내가 뭐 노가다 하랬어?집안일 하라고.나 맨날해 그거 2,3시간이면 끝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게 아니 근데 판 문제가 아니라결혼 적령기 사람들 모여있는 단체에 들어가도 똑같은 대답이 나오길래우리 나라 여자들 수준이 진짜 이건가?
기타 재산 당연히 얼마 없지.가게는 재산가치로 전혀 안보이나보네. 너네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도 자영업에 대한 불안으로비교적 젊은 나이라 총 재산보다 미래를 생각해서 총 수입을 늘리는 쪽을 선택해서가게 2.5개 굴리는 중이고 물론 0.5개는 동업으로 인한 수입배분이야.2개는 순전히 내꺼고매출이 높으면 당연히 가게가치는 올라가.일단 가게 보증금만 2.5억이고 현재 2억가량 모아놓은건 결혼 상대자가 생기면 전세얻고 아니면 내년에 걍 가게 하나 더 낼꺼야. 응 지금 월세 80+13짜리 살아.
아 그리고 학력. 뭐 고졸 맞아 맞는데작년부터 이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자존심을 굽히고 짤린 대학 다시 재입학 해서 들어갔고그 대학은.. 인서울 10대 대학중 하나야.교양 3학점만 따면대.
작년에 결정사 2곳.총 6개월대략 100여명의 여성들에게 서류에서 까임.그 중엔 당연히 고졸에 30대초중반, 무직, 평범한 외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본인들은 안정적이지 않으면서 자영업이 불안하다고 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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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를 원하는게 아니라.나랑 같이 으쌰으쌰해서 자영업에 힘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가 희망사항임.가게는 계속 확장해갈 거고.그 가게 하나 관리할 자신있으면 관리해주든지.같이 일할 생각 있으면 같이 일해도 좋고.그런거 싫으면 전업이라도 하든지 본인 기존에 하고 있는 일 계속 하고 싶으면 하든지.그건 본인 선택인데.그 앞에서 말한 아침저녁은 꼭 해줬으면 한다 이거고.절대 많은거 바란다고 생각안하는데21세기 형 가부장적 마인드라 생각함 ㅋㅋㅋ그리고 한 두달 정도 직원들한테 가게 다 맡기고국내든 외국이든 여행다니는것도 좋고.같이 미래를 설계해갈 동반자가 필요한거지.식모가 필요한게 아님까놓고 말해서 밥이 굳이 필요하면 가게가서 알바한테 해달라해도 해줌.텍스트라 의미 전달이 잘 안되기도 하고필력이 부족하기도 한가봄.
------------------------------------------------------------많이 배워갑니다!!더운 여름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다들 파이팅 하십쇼!!악플이든 진심어린 조언이든 다 읽어봤습니다.더 열심히 살다 보면 맞는 여자 만나겠죠.가끔씩 놀러오겠습니다!!
------------------------------------------------------------------------------아니 아무리 읽어봐도 난 그렇게 말한적이 없는데?같이 일하면서 전업이랑 모든게 교집합이 아니라.가게 운영에 관심이 있으면 가게하나 맡길 의향이 있다는 소리고.가게에서 운영말고 일할 의향이 있으면 해도 된다는 소리고.그게 싫으면 전업을 하든본인 원래 하던일 있으면 하든본인 의사 존중하겠다는 소린데?폰으로 많이 봐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그런가..
----------------------------------------------------------------------------아니 님들 결정사 한번도 안가봤어요?만나서 까인게 아니라 서류에서 까였다구요.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서류에 내가 가부장적인지 아닌지는 단 하나도 안적혀있습니다. ㅋㅋㅋㅋ뭔소리야 도대체 ㅋㅋ 서류에 뭐가 적혀 있냐면학력직업가족관계가족의 직업이나 거주형태내 집의 거주형태대략적인 수입외모 사진 몇장그냥 이런 서류상 내용만 보고 까였다니까?
그리고 매니저한테 전업을 원하니 무직이나 계약직도 상관없다 해서무직이나 계약직 위주로 들어온거고배우긴 뭘배워 고졸이나 전문대졸이 대부분 이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이 뭔데 날까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는데?만나서 까였으면내가 말이나 뭔가 실수라도 했구나 라고 생각이라도 할 수 있지.본인들 이뤄놓은거 하나도 없는 사람 위주로 소개 받아서 까였다니까?ㅋㅋㅋ도대체 얼마나 신데렐라를 꿈꾸고 결정사를 들어오는거야.꽉막히긴 뭐가 꽉막혔다는거야. 그래서 지금 대졸 따고 있자나.밑도 끝도 없이 아무 논리도 없이 그냥 까기만 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메이징 하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