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군대 우리나라 남자들만 군대간다. 인정하제? 그거 자체가 일단 념녀평등에는 위배 되는거고 그렇다고 남자들 잡고 물어봐라. 여자들 군대 진심으로 보내고파 하는 사람 있는지? 만약있다면 골빈녀에게 호되게 당한 남자거나... 가산점 폐지에 광분하는 예비공무원 지원자 등일꺼다. 한마디로 남자들 군대가는건 당나라 부대를 다녀왔던 공익을 했던... 면제 받고 안간사람말고는... 다들 팔팔한 20대 초반에 나라를 위해 일한거다. 그거 인정해주는게 당연하다. 둘째... 출산 , 생리 여자라면 당연한거 아닌가? 저거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남자 있나? 제발 저거랑 군대 비교좀 하지마라. 군대는 나라를 위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남자가 희생한거다. 하지만 출산, 생리는 뭐냐? 여자들 몸에서 일어나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다. 그냥 여자니까 하는거지 남자들 때문에 하는건 아니란거다. 출산도 사랑하는 남자랑 결혼한뒤에 생기는 사랑의 결실이지... 그부분에서 공통만을 내세우면서 군대랑 비교하는것 자체가 미친짓이다. 여자 출산할때 아픈거 모르는사람없다. 그리고 이런 개시판을 자주이용하다보면 정말 황당한 지식이 생기기도한다. 대한민국 여자의 생리통은 전세계 어느여성들보다도 강하다는 점이다. 근데 희안한 사실은 내주변의 여자중에는 생리때 그정도로 사경을 해메는 사람이 없다는거... ㅡㅂ- 첨 여자 사귈때 난 여자친구가 나 안만나는날 몰래 하는줄 알았다. 물론 그렇게 힘든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란건 똑같다. 그걸 남자들에게...혹은 사회에게 보상을 요구하는 자체가 웃기다는게 내생각이지만... 희안하게도 우리나라엔 생리휴가제가 생기더군요... 그렇게 아픈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생리통이 그다지 심하지 않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의 경우엔 남자들보다 한달에 한번 떳떳하게 쉴수 있는 당신들이 부럽소... (이렇게 글쓰고나면 생리통 심한여자 또 악플쓸꺼고 또 없던사람도 개념없이 들이 댄다는거 알고 미리 아픈사람들한테는 미안하다고 양해를 구했소... ) 위 두가지 문제(군대, 출산=휴가)는 지극히 공익을 위한 일이냐 개인적인 일이냐에 차이에서부터... 마땅히 비교될 수 없는 일이고 비교하는 자체가 웃기는거죠. 남자가 군대가는게 너무 쉬워보인다고 생각하시는 여자분들은 지원해서 부사관으로라도 한번 다녀오세요. 일반사병의 생활 반은 못따라오더라도... 어느정도는 느끼게 될테니까. 이렇게 글쓰면 또 무개념인분이 리플 달겠죠... 내가 군대가께 니가 애낳아봐라... 물론 개소리죠. 하지만 남자분들 자기 부인이 애낳는거 본 대부분의 예비 아빠들은 내가 할 수 있으면 대신낳고 싶다고들 하죠... 그만큼 힘들어하는걸 요즘 세대들은 어느정도 공감한답니다. 그래서 정신이 박힌 남자들이라면 부인한테 더욱 잘하겠죠. 여기서부터 다음 주제로 넘어가죠... 셋째... 결혼 여자분들 결혼 왜 하세요? 다들 결혼하면 여자만 희생한다고 생각하시죠? 애낳고 시부모 모시고... 집안일 하랴. 요즘은 맞벌이 하랴... 힘든건 사실입니다. 근데... 결혼 왜 하세요? 이남자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이남자 정도면 잘살수 있을꺼야... 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결혼 하시는거잖아요. 남자들도 마찬가지고... 그런대 그렇게 사랑하고 없으면 안될것 같아서 평생 같이하자고 한 결혼을 왜 여자들은 지옥으로 만들어 얘기들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요즘 세상 그렇게 꽉 막히지 않았거든요. 남자들 가사 육아 분담 하고... 맞벌이도 당연시 되어가죠. 안그렇다는분... 그런남자 뭐 믿고 결혼 하셨어요? 그당시 눈에 콩꺼플 씌여서 결혼한걸가지고... 대한민국 남자가 다 자기 남편 같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또 대부분 그런사람들 이 많아서 그렇다고 얘기들 하시겠죠... 결국 자기 자신한테 침뱉는 꼴입니다. 자기의 미래 자기가 선택한 상황에서 뭐하러 우리나라 남자는 어떻느니 하는 얘기 합니까?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남자는 다 고지식 하고... 그에 반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장님이 대부분입니까? 윗부분에 의의를 가지시는분 많으시리라 생각 되는데 제가 생각하는건 저렇습니다. 결국 사랑해서 결혼했으면서 나중에 보면 아니더라... 결국 자기가 선택을 잘못한거죠. 남탓할것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 좋아서 집안일 손델것 많이 없습니다. 꼭 여자 혼자 할 필요도 없구요. 밥솥에 버튼하나 누르면 밥되구요 오죽하면 안씻어도 되는 쌀이나오구요. 청소는 청소기 한번에 걸래질까지되구 빨래는 건조까지되는 세탁기 까지... 돈 있으면 뭐든지 다 됩니다. 사랑이고 쥐뿔이고 다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분은 그냥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저런거 다 누리면서 편하게 사세요. 일단 자기가 그정도 남자를 만날 능력은 되야겠죠. 하지만 남자는 결혼후에는 자기가 지켜야 할 가정을 위해서 평생일만 하는 남자들도 많죠. 여기서도 남녀의 차이가 있죠? 여자는 결혼해서 일을 안해도 가정을 잘돌보고 애들 잘키우면 현모양처 소리 듣지만 남자는 일 안하고 집에 있으면... 손가락질 받죠? 보통여자들도 결혼해서 일안하고 집안일하시려는 분은 있어도 남편 집안일 하게 하고 자기가 평생 돈벌려는 여자분은 없는것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결혼후의 남녀 차이입니다. 남자도 결혼하면 힘들다는거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소. 참고로 돈도 많고 능력좋은 남녀가 둘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다면 금상첨화겠죠. 결국 대한민국, 능력(돈,외모,일)만 되면... 누구든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넷째로 사회 생활로 넘어가면... 남녀의 차이... 여자들은 차이또한 차별이라고 취급하더군요. 여자분들.... 왜 힘든일(체력적인)이 생기면 남자가 해야하죠? 물론 남자가 여자보단 체력이 되니까... 여자분들 한달에 한번 쉬시죠? 남자들은 이부분에서 100% 평등하다고 생각할까요? 그리고 출산을 앞두게되면 또 쉬시잖아요. 또 이렇게 쓰시면 눈치보여서 짤릴까봐 못하신다는분들... 여럿 계실껍니다. 그소리는 결국 밥다 해주고 숟가락줘도 안떠먹여줘서 밥 못먹겠다는 소리나 마찬가진데요. 한마디로 그런회사 있으면 어차피 그만둘 생각하고 신고하세요. 설마 애 낳을껀데 출산 예정일 아침까지 출근 하실껀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그런걸로 신고해도 그사람 자를수 없을껄요. 잘 생각해보세요. 출산과 생리는 엄연히 회사측에서는 아무런 혜택이 없는 일입니다. 그일을 여자들이 요구해서 법적으로 해택을 만들었다면 여자들이 알아서 처신해야 하는 일이지... 눈치를 본다고 해서 회사에서 직접 나서서 할 일은 아니겠죠? 만약 어드 회사에서 "○○씨 지난달 보니 지금쯤 생리 하셨는데 낼 생리 휴가 쓰세요." 저것도 웃기지 않나요? 회사가 여직원들 마술걸린날 까지 챙겨야 하는건 웃기잖아요. 결국 지금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눈치를 봐서 법으로 정해준 혜택을 못받으신거지. 절대 남자들 책임이 아니거든요. 근데 남녀평등 개시판에 심심치 않게 올라 오더군요...ㅡㅂ- 어찌된건가. 남자들 회사에서 힘든일, 야근 같은거 당연히 여자들보다 잘하고 많이 합니다. 만약 당신이 한 회사의 오너라면... 이것저것 안가리고 일하는 남자들을 뽑겠습니까? 남자들보다 하루 덜 일하고 같은 힘든일을 회피하면서도 동등한 급여와 대우를 원하는 여자들을 더 뽑겠습니까? ( 이것또한 남자만 해야하는일 여자만 하는일이 아닌 동등한 일에 관해서입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여자들이 그만큼 사회에서의 약한부분의 내세우고 혜택을 원하시게 될 수록... 사회생활에서 남자에 비해 경쟁력은 현저히 떨어진다는거 명심하십시오. 여자분들도 아시겠지만 남자는 결혼전이든 결혼후든 일에 있어서 변화가 없지만...오히려 더욱더 열씸히 일하게 되기도 하죠 경제력 때문에... 하지만 여성분들은 결혼후에 특히 출산후에는 육아문제로 사회생활에 마찰이 있다는것도 아실껍니다. 그렇다고 남자분들이 전혀 가족을 생각하지 않는건 아니죠 가족을위해 돈을버느라 신경을 못쓸때도 있다는거고... 하지만 여성분들은...아니 어머니는 일보다는 자식이 가정이 먼저가 되기도 한다는겁니다. 그게 바로 남녀의 차이구요. 가정보다 일이 먼저라면 서로 믿지 못한다면 결혼하지말고.... 일 열씸히 해서 이담에 좋은 가정 이루십시오. 남여는 차이는 있을지언전 차별은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스스로 해택에 있어서는 차별을 만들고서 기회에 있어서는 평등을 원하시죠. 제발좀.... 그만들 싸우고 평등은 둘째 치고...평화롭게나 삽시다.
읽어보고 반박할꺼 있음 악플달아...!!
첫째...군대
우리나라 남자들만 군대간다. 인정하제?
그거 자체가 일단 념녀평등에는 위배 되는거고 그렇다고 남자들 잡고 물어봐라.
여자들 군대 진심으로 보내고파 하는 사람 있는지? 만약있다면 골빈녀에게 호되게 당한 남자거나...
가산점 폐지에 광분하는 예비공무원 지원자 등일꺼다.
한마디로 남자들 군대가는건 당나라 부대를 다녀왔던 공익을 했던... 면제 받고 안간사람말고는...
다들 팔팔한 20대 초반에 나라를 위해 일한거다. 그거 인정해주는게 당연하다.
둘째... 출산 , 생리
여자라면 당연한거 아닌가? 저거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남자 있나?
제발 저거랑 군대 비교좀 하지마라. 군대는 나라를 위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남자가 희생한거다.
하지만 출산, 생리는 뭐냐? 여자들 몸에서 일어나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다.
그냥 여자니까 하는거지 남자들 때문에 하는건 아니란거다.
출산도 사랑하는 남자랑 결혼한뒤에 생기는 사랑의 결실이지...
그부분에서 공통만을 내세우면서 군대랑 비교하는것 자체가 미친짓이다.
여자 출산할때 아픈거 모르는사람없다.
그리고 이런 개시판을 자주이용하다보면 정말 황당한 지식이 생기기도한다.
대한민국 여자의 생리통은 전세계 어느여성들보다도 강하다는 점이다.
근데 희안한 사실은 내주변의 여자중에는 생리때 그정도로 사경을 해메는 사람이 없다는거... ㅡㅂ-
첨 여자 사귈때 난 여자친구가 나 안만나는날 몰래 하는줄 알았다.
물론 그렇게 힘든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란건 똑같다.
그걸 남자들에게...혹은 사회에게 보상을 요구하는 자체가 웃기다는게 내생각이지만...
희안하게도 우리나라엔 생리휴가제가 생기더군요...
그렇게 아픈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생리통이 그다지 심하지 않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의 경우엔
남자들보다 한달에 한번 떳떳하게 쉴수 있는 당신들이 부럽소...
(이렇게 글쓰고나면 생리통 심한여자 또 악플쓸꺼고 또 없던사람도 개념없이 들이 댄다는거 알고 미리
아픈사람들한테는 미안하다고 양해를 구했소... )
위 두가지 문제(군대, 출산=휴가)는 지극히 공익을 위한 일이냐 개인적인 일이냐에 차이에서부터...
마땅히 비교될 수 없는 일이고 비교하는 자체가 웃기는거죠.
남자가 군대가는게 너무 쉬워보인다고 생각하시는 여자분들은 지원해서 부사관으로라도 한번 다녀오세요.
일반사병의 생활 반은 못따라오더라도... 어느정도는 느끼게 될테니까.
이렇게 글쓰면 또 무개념인분이 리플 달겠죠... 내가 군대가께 니가 애낳아봐라... 물론 개소리죠.
하지만 남자분들 자기 부인이 애낳는거 본 대부분의 예비 아빠들은 내가 할 수 있으면 대신낳고 싶다고들
하죠... 그만큼 힘들어하는걸 요즘 세대들은 어느정도 공감한답니다. 그래서 정신이 박힌 남자들이라면
부인한테 더욱 잘하겠죠. 여기서부터 다음 주제로 넘어가죠...
셋째... 결혼
여자분들 결혼 왜 하세요?
다들 결혼하면 여자만 희생한다고 생각하시죠?
애낳고 시부모 모시고... 집안일 하랴. 요즘은 맞벌이 하랴... 힘든건 사실입니다.
근데... 결혼 왜 하세요?
이남자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이남자 정도면 잘살수 있을꺼야... 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결혼 하시는거잖아요. 남자들도 마찬가지고...
그런대 그렇게 사랑하고 없으면 안될것 같아서 평생 같이하자고 한 결혼을 왜 여자들은 지옥으로
만들어 얘기들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요즘 세상 그렇게 꽉 막히지 않았거든요. 남자들 가사 육아 분담 하고... 맞벌이도 당연시 되어가죠.
안그렇다는분... 그런남자 뭐 믿고 결혼 하셨어요? 그당시 눈에 콩꺼플 씌여서 결혼한걸가지고...
대한민국 남자가 다 자기 남편 같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또 대부분 그런사람들 이 많아서 그렇다고
얘기들 하시겠죠... 결국 자기 자신한테 침뱉는 꼴입니다. 자기의 미래 자기가 선택한 상황에서
뭐하러 우리나라 남자는 어떻느니 하는 얘기 합니까?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남자는 다 고지식 하고...
그에 반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장님이 대부분입니까?
윗부분에 의의를 가지시는분 많으시리라 생각 되는데 제가 생각하는건 저렇습니다.
결국 사랑해서 결혼했으면서 나중에 보면 아니더라... 결국 자기가 선택을 잘못한거죠. 남탓할것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 좋아서 집안일 손델것 많이 없습니다.
꼭 여자 혼자 할 필요도 없구요. 밥솥에 버튼하나 누르면 밥되구요 오죽하면 안씻어도 되는 쌀이나오구요.
청소는 청소기 한번에 걸래질까지되구 빨래는 건조까지되는 세탁기 까지...
돈 있으면 뭐든지 다 됩니다. 사랑이고 쥐뿔이고 다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분은 그냥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저런거 다 누리면서 편하게 사세요. 일단 자기가 그정도 남자를 만날 능력은 되야겠죠.
하지만 남자는 결혼후에는 자기가 지켜야 할 가정을 위해서 평생일만 하는 남자들도 많죠.
여기서도 남녀의 차이가 있죠? 여자는 결혼해서 일을 안해도 가정을 잘돌보고 애들 잘키우면
현모양처 소리 듣지만 남자는 일 안하고 집에 있으면... 손가락질 받죠?
보통여자들도 결혼해서 일안하고 집안일하시려는 분은 있어도 남편 집안일 하게 하고 자기가 평생 돈벌려는
여자분은 없는것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결혼후의 남녀 차이입니다.
남자도 결혼하면 힘들다는거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소.
참고로 돈도 많고 능력좋은 남녀가 둘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다면 금상첨화겠죠.
결국 대한민국, 능력(돈,외모,일)만 되면... 누구든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넷째로 사회 생활로 넘어가면...
남녀의 차이... 여자들은 차이또한 차별이라고 취급하더군요.
여자분들.... 왜 힘든일(체력적인)이 생기면 남자가 해야하죠? 물론 남자가 여자보단 체력이 되니까...
여자분들 한달에 한번 쉬시죠? 남자들은 이부분에서 100% 평등하다고 생각할까요?
그리고 출산을 앞두게되면 또 쉬시잖아요. 또 이렇게 쓰시면 눈치보여서 짤릴까봐 못하신다는분들...
여럿 계실껍니다. 그소리는 결국 밥다 해주고 숟가락줘도 안떠먹여줘서 밥 못먹겠다는 소리나
마찬가진데요. 한마디로 그런회사 있으면 어차피 그만둘 생각하고 신고하세요.
설마 애 낳을껀데 출산 예정일 아침까지 출근 하실껀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그런걸로
신고해도 그사람 자를수 없을껄요. 잘 생각해보세요.
출산과 생리는 엄연히 회사측에서는 아무런 혜택이 없는 일입니다.
그일을 여자들이 요구해서 법적으로 해택을 만들었다면 여자들이 알아서 처신해야 하는 일이지...
눈치를 본다고 해서 회사에서 직접 나서서 할 일은 아니겠죠?
만약 어드 회사에서 "○○씨 지난달 보니 지금쯤 생리 하셨는데 낼 생리 휴가 쓰세요."
저것도 웃기지 않나요? 회사가 여직원들 마술걸린날 까지 챙겨야 하는건 웃기잖아요.
결국 지금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눈치를 봐서 법으로 정해준 혜택을 못받으신거지.
절대 남자들 책임이 아니거든요. 근데 남녀평등 개시판에 심심치 않게 올라 오더군요...ㅡㅂ- 어찌된건가.
남자들 회사에서 힘든일, 야근 같은거 당연히 여자들보다 잘하고 많이 합니다.
만약 당신이 한 회사의 오너라면...
이것저것 안가리고 일하는 남자들을 뽑겠습니까? 남자들보다 하루 덜 일하고 같은 힘든일을 회피하면서도
동등한 급여와 대우를 원하는 여자들을 더 뽑겠습니까?
( 이것또한 남자만 해야하는일 여자만 하는일이 아닌 동등한 일에 관해서입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여자들이 그만큼 사회에서의 약한부분의 내세우고 혜택을 원하시게 될 수록...
사회생활에서 남자에 비해 경쟁력은 현저히 떨어진다는거 명심하십시오.
여자분들도 아시겠지만 남자는 결혼전이든 결혼후든 일에 있어서 변화가 없지만...오히려 더욱더
열씸히 일하게 되기도 하죠 경제력 때문에...
하지만 여성분들은 결혼후에 특히 출산후에는 육아문제로 사회생활에 마찰이 있다는것도 아실껍니다.
그렇다고 남자분들이 전혀 가족을 생각하지 않는건 아니죠 가족을위해 돈을버느라 신경을 못쓸때도
있다는거고... 하지만 여성분들은...아니 어머니는 일보다는 자식이 가정이 먼저가 되기도 한다는겁니다.
그게 바로 남녀의 차이구요.
가정보다 일이 먼저라면 서로 믿지 못한다면 결혼하지말고.... 일 열씸히 해서 이담에 좋은 가정 이루십시오.
남여는 차이는 있을지언전 차별은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스스로 해택에 있어서는 차별을 만들고서 기회에 있어서는 평등을 원하시죠.
제발좀.... 그만들 싸우고 평등은 둘째 치고...평화롭게나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