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생긴 상처??

작은숙녀2004.02.28
조회1,080
어젯밤에 생긴 상처??어젯밤에 생긴 상처??어젯밤에 생긴 상처?? 어느 아가씨가 바나나2개를 가지고 만원 버스를 타게 되었다. 손에 들기가 거북해 코트 주머니속에 넣고 있었는데 이리 밀리고 저리 밀려 옷이 제자리를 벗어나고 말았다. 그 순간 우직 소리와 함께 바나나 한개가 부서지는 소리가 낫다. 하나는 챙겨야겠다는 일념으로 옷주머니에 있는 바나나 하나를 더듬거리며 간신히 찾아 손으로 부서지지 않도록 꼭 쥐고 있었다 . 그렇게 몇 정류장이 지났을까, 뒤에 있는 아저씨의 말소리가 들려 왔다.

,

,

,

,

,

,

,"아가씨! 저 다음에 내리거든요, 그만 놓아 주시죠" ....................................................... 이 아가씨 바나나를 안 잡고 뭘(?) 잡은겨???? 아시는 분 손 들어보셈!! 윤발이가 없는 밤은 (윤발인 출장중~~~~낼이나 온다네유 ㅠ ㅠ) 너무도 무섭고 외로버 내도 바나나(?) 나 잡고 잘까 하고 찾아보니 비스므리 한것도 읎대유 동짓달도 아닌디 밤은 와 이리 길기만 하던지 그랴서 지는 . . . . . . . . . . . . . . . . . . . next 를 누르시면 어젯밤 저의 행각을 볼 수 있슴다.... . . . . . . . . . . . . . . . 요롬서~~~밤을 홀라당 지샜슴다.. 밤새 찌른 허벅지는 와이리 따갑고 아픈지.. 부러진 요지가 몇박스인지 셀 수도 없네유... 혹 집에 굴러다니는 요지 있슴 언능 보내주씨용 올 밤도 저렇게 지내야 할것 가트요....... 상처난 허벅지 암만혀도 언능 안 나을것 가트요 란님! 전에 보내준 뉴욕제 바세린 연고 다 떨어졌슴다 다시 보내주소서 아주 큰 말통으로...... 어젯밤에 생긴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