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0대 후반 남정내 입니다....ㅎㅎ
다른게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38이구 상대방은 한살 어립니다...
한달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아직 진지한 만남이거나 끝난것도 아닌 애매한 사이입니다....
뭐 대략 간단하게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총 4번을 만났고 이번주에 한번더 만납니다..소개팅녀하고 만나면 70프로는 여자분이 대화를 이끌어가시고 제가 30프로 정도 이끌어 갑니다..세번째 만났을때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만 저를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원래는 여기서 끝내려했습니다 근데 뭔가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저에 대해서 상세하게 이야기를 해줬습니다.물론 나쁜이야기두요 모른다고하길래 그냥 무지성으로 다 이야기 했습니다.....상대분이 잠시 생각을 하더니 흐릿했던게 또렸해졌다고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그리고 제가 2번정도 더 만나보자 그리고 나서 결정하자 하니 동의를 해주셔서 마지막 한번더 남았거든요....근데 오히려 이제는 제가 상대방을 잘 모르겠더라구요....뭐 우선은 선 연락은 전혀없구요....근데 연락하면 답장은 잘 해줍니다..답장은 잘 해주는대신 그 이상 대화를 어려울정도로 답장이 옵니다....
지금 저는 주말에 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연락을 하여 끝내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헛물키는건 아닌지 너무 생각이 많아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언주실수 있으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30대 후반은 연애하기가 힘드네요....
다른게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38이구 상대방은 한살 어립니다...
한달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아직 진지한 만남이거나 끝난것도 아닌 애매한 사이입니다....
뭐 대략 간단하게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총 4번을 만났고 이번주에 한번더 만납니다..소개팅녀하고 만나면 70프로는 여자분이 대화를 이끌어가시고 제가 30프로 정도 이끌어 갑니다..세번째 만났을때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만 저를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원래는 여기서 끝내려했습니다 근데 뭔가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저에 대해서 상세하게 이야기를 해줬습니다.물론 나쁜이야기두요 모른다고하길래 그냥 무지성으로 다 이야기 했습니다.....상대분이 잠시 생각을 하더니 흐릿했던게 또렸해졌다고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그리고 제가 2번정도 더 만나보자 그리고 나서 결정하자 하니 동의를 해주셔서 마지막 한번더 남았거든요....근데 오히려 이제는 제가 상대방을 잘 모르겠더라구요....뭐 우선은 선 연락은 전혀없구요....근데 연락하면 답장은 잘 해줍니다..답장은 잘 해주는대신 그 이상 대화를 어려울정도로 답장이 옵니다....
지금 저는 주말에 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연락을 하여 끝내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헛물키는건 아닌지 너무 생각이 많아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언주실수 있으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