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쌍둥이 논란 흥국생명과 동일재단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학폭 및 성폭력 피해자입니다

세화고졸업생2021.06.29
조회339
현재 전국적으로 크게 논란이 되고 있는 학폭 쌍둥이 선수 사건과 동일 재단 세화고등학교 폭로글입니다

-----------------------------------------------------
선 요약

1. 글쓴이 본인은 세화고 졸업생이며 학교측에서 인정한
재학당시 심각한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임

2. 세화고 교장은 당시 가해자인 카이스트 전자공학과에 진학한 졸업생 정xx에게 졸업식날 '평소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을 보였다'며
장학금과 상장수여함

3. 피해자인 본인이 전화로 항의하자 '그상은 성적우수상이라
(학교폭력 및 성폭력을 일삼던 학생도) 공부만 잘하면 주는게 당연하다, 그게 상식이다라는 초유의 발언을 내뱉음
(녹취파일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M9HTm9nOGftPRWSsAGOfb_7CLZtUBCLh/view?usp=drive_open)

4. 그런데 교육청 및 학부모들을 상대로 세화고는 학폭 청정구역이며 학생들 인성 교육에 최상의 수준을 유지한다는 사기를 치며 소송진행중

---------------------------------------------------







가해학생중 한명인 카이스트 전자공학과 정xx는 분명 졸업식
당일 전교생과 학부모, 피해자인 저와 피해자의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을 보였다는 말과 함께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세화고등학교와 현재 교장은 당시 웃는 낯짝으로 직접 가해자에게 상을주고
고통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피해자에게 말장난을 일삼으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2차가해를 일삼고 있습니다

이런 정신나간 인간이 교육청을 상대로 자사고 취소가 부당하다며 주장한다는 자체가 코미디이자 사학계의 부패중의 부패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