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도 글을 쓰러왔어. 온클하고 나서 핸드폰을 봤더니 알림이 떠있어서 눌렀는데 갑자기 내 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줘서 놀랐어.. 어.. 그리고 솔직히 맛없어 보이는 건 나도 인정해.. 내가 음식 사진을 정말로 못 찍거든 ㅜㅜ 그래도 실제로는 정말 맛있어!! 그리고 사람마다 요리하는 방식은 다르니까 아 애는 이런식으로 하는 구나~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어..!! 또 칭찬해준 사람들 정말정말로 고마워!! 댓글 보면서 정말로 뿌듯했어 !! 정말로 고마워!!!!! 그럼 시작할게 먼저 달걀 3개를 그릇에 넣고 소금간을 해준 뒤 풀어준다 나는 흰자 노른자 다 보이는 게 좋아서 살짝만 섞어줬어. 그 다음 양파를 조금 썰어준다. 파 1/2 과 청양고추 1개를 썰어준다. 나는 아무생각 없이 썰다보니 파를 너무 두껍게 썰었어.. 다음은 육수를 낼건데 내가 아직 육수내는 건 서툴러서 방법이 좀 이상하고 간 같은 걸 잘 못 맞출 수 있어!! 가끔 영상을 참고하긴 하지만 막상 집에 없는 재료가 있어서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만 조금씩 맞추는 편이야! 물 620ml에 다시마 하나와 아까 썰어두었던 양파를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멸치액젓 1숟갈, 국간장 1숟갈 (나는 국간장이 안 보여서 그냥 간장 넣었어. 근데 그냥 간장을 넣으면 국 색이 많이 진해ㅜㅜ)을 넣는다. 근데 이렇게만 하면 간이 안 맞길래 나는 마침 집에 있던 연두 1숟갈을 넣어줬어!! 영상 보면 새우젓을 넣더라!! 근데 나는 새우젓이 안 보여서 그냥 저렇게 간 맞췄더니 얼추 맞았어 간 맞추는 건 취향차이라서 짜다고 느끼면 물을 어 추가하면 되고 싱겁다고 느끼면 국간장같은 걸 더 추가하면 돼 ㅜ 내가 요리에 많은 지식이 없어서.. 여차저차 간을 다 맞췄으면 아까 풀어뒀던 달걀을 둥글게 부어줘!! 포인트는 ☆둥글게☆ 둥글게 풀고 나서 바로 손대지 말고 어느정도 익었을 때 너무 덩어리지지 않도록 살짝만 섞어줘 달걀은 생각보다 빨리익으니까 불 조절하면서 끓여줘 ! 나는 약불로 줄여놓고 뒷정리 하다가 너무 많이 익혀버려서 달걀이 조금 단단해졌어.. 너희는 타이밍 잘 맞춰서 끓이길 바랄게.. 뒷정리는 그냥 밥 먹고나서 해! 아무튼 그릇에 옮기면 완성이야! 어 처음에도 말했지만 내 글에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그리고 이 글을 쓰는 건 이번주가 마지막?이 될 거 같아!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온클 점심시간 때 항상 혼자 밥을 해먹는데 그때마다 너무 심심해서 올린글이었거든!! 그런데 다음주부터는 다 등교를 해버려서 글은 못 쓸 것 같아!ㅜ 주말에 아주 가끔씩 글 올릴게! 내 글에 관심가져주고 좋아해주는 사람들 정말정말로 고마워 김판녀의 요리교실 끄읕1476
계란국 만들기
안녕 오늘도 글을 쓰러왔어. 온클하고 나서 핸드폰을 봤더니 알림이 떠있어서 눌렀는데 갑자기 내 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줘서 놀랐어..
어.. 그리고 솔직히 맛없어 보이는 건 나도 인정해.. 내가 음식 사진을 정말로 못 찍거든 ㅜㅜ 그래도 실제로는 정말 맛있어!!
그리고 사람마다 요리하는 방식은 다르니까 아 애는 이런식으로 하는 구나~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어..!!
또 칭찬해준 사람들 정말정말로 고마워!! 댓글 보면서 정말로 뿌듯했어 !! 정말로 고마워!!!!!
그럼 시작할게
먼저 달걀 3개를 그릇에 넣고 소금간을 해준 뒤 풀어준다
나는 흰자 노른자 다 보이는 게 좋아서 살짝만 섞어줬어.
그 다음 양파를 조금 썰어준다.
파 1/2 과 청양고추 1개를 썰어준다.
나는 아무생각 없이 썰다보니 파를 너무 두껍게 썰었어..
다음은 육수를 낼건데 내가 아직 육수내는 건 서툴러서 방법이 좀 이상하고 간 같은 걸 잘 못 맞출 수 있어!! 가끔 영상을 참고하긴 하지만 막상 집에 없는 재료가 있어서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만 조금씩 맞추는 편이야!
물 620ml에 다시마 하나와 아까 썰어두었던 양파를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멸치액젓 1숟갈, 국간장 1숟갈 (나는 국간장이 안 보여서 그냥 간장 넣었어. 근데 그냥 간장을 넣으면 국 색이 많이 진해ㅜㅜ)을 넣는다.
근데 이렇게만 하면 간이 안 맞길래 나는 마침 집에 있던 연두 1숟갈을 넣어줬어!!
영상 보면 새우젓을 넣더라!! 근데 나는 새우젓이 안 보여서 그냥 저렇게 간 맞췄더니 얼추 맞았어
간 맞추는 건 취향차이라서 짜다고 느끼면 물을 어 추가하면 되고 싱겁다고 느끼면 국간장같은 걸 더 추가하면 돼 ㅜ 내가 요리에 많은 지식이 없어서..
여차저차 간을 다 맞췄으면 아까 풀어뒀던 달걀을 둥글게 부어줘!! 포인트는 ☆둥글게☆
둥글게 풀고 나서 바로 손대지 말고 어느정도 익었을 때 너무 덩어리지지 않도록 살짝만 섞어줘
달걀은 생각보다 빨리익으니까 불 조절하면서 끓여줘 !
나는 약불로 줄여놓고 뒷정리 하다가 너무 많이 익혀버려서 달걀이 조금 단단해졌어.. 너희는 타이밍 잘 맞춰서 끓이길 바랄게.. 뒷정리는 그냥 밥 먹고나서 해!
아무튼 그릇에 옮기면 완성이야!
어 처음에도 말했지만 내 글에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그리고 이 글을 쓰는 건 이번주가 마지막?이 될 거 같아!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온클 점심시간 때 항상 혼자 밥을 해먹는데 그때마다 너무 심심해서 올린글이었거든!!
그런데 다음주부터는 다 등교를 해버려서 글은 못 쓸 것 같아!ㅜ 주말에 아주 가끔씩 글 올릴게!
내 글에 관심가져주고 좋아해주는 사람들 정말정말로 고마워
김판녀의 요리교실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