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추억썰 풀어주라! (▰˘◡˘▰)

ㅇㅇ2021.06.30
조회77,835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나는 옛날에 가족끼리 놀이공원 갔던게 생각난당 우리 가족이 어딜 막 많이 놀러가고 화목한편도 아니여서 가족끼리 어디 놀러간 기억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 그냥 단순히 가족끼리 놀이공원 놀러간게 되게 소중한 추억처럼 느껴지는거같아ㅎㅎ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206

ㅇㅇ오래 전

Best걍 초딩 때 애들이랑 공원이나 운동장에서 노는 거 자체가 엄청난 추억 아니냐... ㅠㅠㅠ 맨날 엄마들끼리 공원에서 만나면 애들도 다 같이 공터에서 뛰어노는 거.. 초딩 고학년 이후로 그러고 논 적 없는 것 같음

ㅇㅇ오래 전

Best추억이라는건 참 몽글몽글 한거 같음 마음 한켠에 담아두다가 꺼내서 회상하면 기분이 정말 묘해 그 시절이 진짜 사무치도록 그리워짐

ㅇㅇ오래 전

Best초딩 저학년때 남녀 구분없이 그냥 다같이 경도했던거ㅠㅠㅠ 진짜 개재밌었는데 요즘은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들끼리만 놀아서 재미없음 그리고 요즘 남자애들 사상 개빻음...

니키미나즈오래 전

BestI'm Queen, 가짜 니가들 가지를 전부 박살내고 오는 길

ㅇㅇ오래 전

Best비 오는 날 추억이 진짜 안 잊혀 지는 거 같아 초딩 때도 그렇고 작년에도 편의점에서 밥 먹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학교까지 뛰어가는데 친구들이랑 웃겨서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진짜 재밌었고 행복했어

ㅇㅇ오래 전

추·반비 오는 날 추억이 진짜 안 잊혀 지는 거 같아 초딩 때도 그렇고 작년에도 편의점에서 밥 먹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학교까지 뛰어가는데 친구들이랑 웃겨서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진짜 재밌었고 행복했어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여름에 워터파크 갔을때 열심히 놀고 수박먹을때? 진짜 좋았어

ㅇㅇ오래 전

여름방학 때 그 쨍쨍하고 더운 느낌 알아? 매미가 귀 찢어지도록 울고 내 몸이 흘러내릴 것 같은 날에 훈련하며 뛰면 그땐 구름도 예쁘고 바람도 불어와 난 매년 여름만 되면 그 해의 여름을 기억하게 돼 돌아오는 해마다 나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때의 나를 기억할 수 있으니까

하하오래 전

항상 방학때마다 엄마랑 놀러다녔다는거?? 이젠 공부하느라.. 진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ㅠ

ㅇㅇ오래 전

가족이랑 거제도로 여행 갔었을 때 바다가 훤히 보이는 통유리로 된 식당을 갔는데 식당 인테리어도 목제로 되어있는 것도 예뻤지만 지브리 노래가 나왔거든? 근데 진짜 그 때 만큼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몽글몽글 했던 기억이 처음이었던 것 같아. 바다가 보이는 마을 들리는데... 진짜 행복 했어. 여름 감성이라고 하는구나 싶었어.

ㅇㅇ오래 전

유치원때 엄마랑 엄마 친구분들이랑 유치원 안 가고(사정이 있었음)산에만 매일 가서 홍루리젠 먹고ㅋㅋ주말에는 언니랑 엄마랑 셋이서 가서 홍루이젠 먹고 그랬는데..아 그리고 엄마랑 운동기구 까지만 가서 막 한시간 딱 채워서 놀고오고..저 나무 까지만 하다가 점점 늘려 가면서 더더 올라가고ㅋㅋ주말에 엄마한테 가자고 해야겠다

ㅇㅇ오래 전

그냥 다 가족가족..다 가족과 추억이다 가족이랑 여수가서 저녁에 밖에서 고기 구워 먹은거 경주가서 짜증 내면서 옥수수? 같은거 먹고ㅋㅋ 그냥 아기때로 돌아가고 싶다 엄마랑 언니랑 주말마다 서면가고..비오는날 딸기모찌 먹고 엄마가 요리하다 웃긴 춤추고..아빠도 아재개그 치고ㅋㅋ여수 수영장에서 즐거워 하는 할머니 모습..이젠 다 추억이네 아빠랑 언니랑 셋이서 스키장 가고..전집에서 엄마랑 침대에 앉아서 컴터로 드리마 보고..아빠랑 언니랑 셋이서만 여행갈때 행복해 하는 아빠 모습 무엇이든 해줄려고 하는 아빠..엄마랑 목욕탕에서 때도 밀고 아빠랑 목욕탕에서 몸 불리고ㅋㅋㅋ추억 하면 너무 많다..

쓰니오래 전

나는 그냥 추억 하면 지금 이 순간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가족이랑 여행 간거..스키장 가서 다리 다쳤던것도..나는 스키장 하면 너무 슬퍼

ㅇㅇ오래 전

난 1주일도 안 된 남친이랑 눈 왔던 날 밤에 산책하다가 사람 없는 공원 가서 둘 다 눈 위에 누워가지고 별 보면서 얘기했던 거,, 겁나 추웠지만 분위기도 있고 너무 좋았다

ㅇㅇ오래 전

희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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