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어떻게 창조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이말의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은 쾌락의 존재 여부 일 것이다.모르는 것은 어떠한 정의도 내리지 않아야 한다는 걸 말한다.하느님께서 쾌락을 금지 하셨다는 오해는 하느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려는 악의 계략이었다.이는 우리가 오해하는 사실 중 하나이며악의 계략은 적중하였다.쾌락의 반대가 가톨릭이 되어 버린 것이다.악에 의하여 쾌락의 창조자이신 하느님께서 쾌락을 금지 하셨다는 이야기가 만연해 있으며이는 쾌락을 좋아하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멀어지게 하는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술주정뱅이의 말과 같은 이 이야기도창조자가 창조한 것을 싫어한다는어불성설 같은 이야기가 아닌가.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창조하신 모든 것을 사랑하신다고 하시지 않으셨는지 검색해 보라.결국 이 이야기는 가톨릭의 기둥과 성벽을 허물어뜨린 공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사실은 거룩한 결혼을 통한 성의 쾌락은 전혀 금하시지 않으셨다.다만 동물의 세계에서나 볼 법한교배방식즉 난잡한 교배방식을 하지말라고 하셨을 뿐이다.악에 의해 이 이야기의 본질이 변질되어 세상에 전해졌다.거룩한 결혼을 통한 쾌락을 금하셨는가? 아니다.그렇다면 창조될 다음 세상에서도 쾌락이 배제 될지 않을 가능성은 높아진다.쾌락을 거룩하게 느끼던 어떻게 느끼던 간에 말이다.쾌락을 좋아하는가. 다음 세상의 창조를 기다려라. 모르기 때문이다.이미 쾌락의 세기는 더욱 더 증폭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마약을 먹고 성관계시 그 증폭되는 쾌락의 세기는 상상을 초월한 정도로 어마어마하다고 유명하기 때문이다.모른다는 것은 모른다에 그대로 두어야 한다.그러니 함부로쾌락이 다음 세상에 배제 된다는 단정을 짓는 의견을 고수하지 말란 이야기다.다음 세상이 현재 세상과 같이 일을 하면서 살아갈지아니면 놀고 먹으면서 아담과 이브 같은 정글생활을 할지 이조차도 우리는 모른다.창조자이신 하느님외에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얘기다.다만 우리가 쾌락이라는 끈을 놓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현세에서도 쾌락을 금하시지 않으셨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이 사실만으로 우리가 다음 세상에서도 쾌락을 기대해도 된다는 뜻이다.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인데 우리는 어떠한 입장도 고수해서도 입장을 취해서도 안된다. 11
쾌락도 하느님께서 창조하셨다.
세상이 어떻게 창조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이말의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은
쾌락의 존재 여부 일 것이다.
모르는 것은 어떠한 정의도 내리지 않아야 한다는 걸 말한다.
하느님께서 쾌락을 금지 하셨다는 오해는
하느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려는 악의 계략이었다.
이는 우리가 오해하는 사실 중 하나이며악의 계략은 적중하였다.
쾌락의 반대가 가톨릭이 되어 버린 것이다.
악에 의하여 쾌락의 창조자이신 하느님께서
쾌락을 금지 하셨다는 이야기가 만연해 있으며
이는 쾌락을 좋아하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멀어지게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
술주정뱅이의 말과 같은 이 이야기도
창조자가 창조한 것을 싫어한다는어불성설 같은 이야기가 아닌가.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창조하신 모든 것을 사랑하신다고 하시지 않으셨는지 검색해 보라.
결국 이 이야기는
가톨릭의 기둥과 성벽을 허물어뜨린 공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실은 거룩한 결혼을 통한 성의 쾌락은 전혀 금하시지 않으셨다.
다만 동물의 세계에서나 볼 법한교배방식
즉 난잡한 교배방식을 하지말라고 하셨을 뿐이다.
악에 의해 이 이야기의 본질이 변질되어 세상에 전해졌다.
거룩한 결혼을 통한 쾌락을 금하셨는가? 아니다.
그렇다면 창조될 다음 세상에서도 쾌락이 배제 될지 않을 가능성은 높아진다.
쾌락을 거룩하게 느끼던 어떻게 느끼던 간에 말이다.
쾌락을 좋아하는가. 다음 세상의 창조를 기다려라. 모르기 때문이다.
이미 쾌락의 세기는 더욱 더 증폭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마약을 먹고 성관계시 그 증폭되는 쾌락의 세기는
상상을 초월한 정도로 어마어마하다고 유명하기 때문이다.
모른다는 것은 모른다에 그대로 두어야 한다.
그러니 함부로쾌락이 다음 세상에 배제 된다는 단정을 짓는 의견을 고수하지 말란 이야기다.
다음 세상이 현재 세상과 같이 일을 하면서 살아갈지아니면 놀고 먹으면서 아담과 이브 같은 정글생활을 할지
이조차도 우리는 모른다.창조자이신 하느님외에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얘기다.
다만 우리가 쾌락이라는 끈을 놓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현세에서도 쾌락을 금하시지 않으셨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
이 사실만으로 우리가 다음 세상에서도 쾌락을 기대해도 된다는 뜻이다.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인데
우리는 어떠한 입장도 고수해서도 입장을 취해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