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헤어진게 부러워 할 일도 아니고
힘들고 아픈일인데
바람으로 헤어지게 된 거라 그런지
그냥..이별한 사람들이 부러워...
나는 아직 마음이 남아서 힘들고 슬프고 보고싶고 그리운데
바람핀새끼라서 보고싶어하면 안되고 보고싶다는 생각을해서도 안되고 다시 만나고싶어하면 안된다는게 너무 엿같아..
아직 잊지 못했을 때 자연스럽게 생기는 이 감정들이랑 행동들을 바람핀새끼라서 시도조차 해볼 수 없고 시도해선 안된다는게 너무 힘들어..
누구한테 털어놓고 싶어도 한 때 사랑했던 사람을 욕하는것도 싫고 이렇게 비참하게 바람으로 헤어진 걸 말할 수가 없어서 혼자 삭힌다는것도 내가너무 비참해진다
다시 연락이와서 미안하다고 해도 용서할 수 없고 용서해선 안된다는것도 엿같고
그래서 너한테 연락이 와도 다시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고 만나서도 안 되고..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운거고,
너는 그저 날 죽여놓고.. 뒤늦게 내 시체앞에서 죽여서 미안하다고 하는거랑 똑같아서.. 이미 죽었는데 다시 살아날 리 없잖아..
그냥 헤어져서 부러워
힘들고 아픈일인데
바람으로 헤어지게 된 거라 그런지
그냥..이별한 사람들이 부러워...
나는 아직 마음이 남아서 힘들고 슬프고 보고싶고 그리운데
바람핀새끼라서 보고싶어하면 안되고 보고싶다는 생각을해서도 안되고 다시 만나고싶어하면 안된다는게 너무 엿같아..
아직 잊지 못했을 때 자연스럽게 생기는 이 감정들이랑 행동들을 바람핀새끼라서 시도조차 해볼 수 없고 시도해선 안된다는게 너무 힘들어..
누구한테 털어놓고 싶어도 한 때 사랑했던 사람을 욕하는것도 싫고 이렇게 비참하게 바람으로 헤어진 걸 말할 수가 없어서 혼자 삭힌다는것도 내가너무 비참해진다
다시 연락이와서 미안하다고 해도 용서할 수 없고 용서해선 안된다는것도 엿같고
그래서 너한테 연락이 와도 다시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고 만나서도 안 되고..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운거고,
너는 그저 날 죽여놓고.. 뒤늦게 내 시체앞에서 죽여서 미안하다고 하는거랑 똑같아서.. 이미 죽었는데 다시 살아날 리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