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도 층간소음 문제가 많은지 궁금하네요. 저는 윗집에서 발망치 소리나 악기소리 나는것들은 그러려니하고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아랫집 입니다... 이사오고 얼마지나지않아 아랫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연락이 와서 좀 놀랐어요. 예전 집에서 살때는 한번도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은적도 없고 저희 애들은 여자애들이라 뛰지도 않았고 항상 실내에서는 슬리퍼 신고다니거든요. 그래도 아랫집에서 연락이 왔으니 더 조심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또 연락이 오더군요. 밤 10시에 관리실에서 층간소음때문에 연락을 하셨길래 제가 너무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9시부터 침대에 누워서 책보고있었는데 뛰는소리때문에 인터폰을 했다더라구요. 너무 억울해서 우리집 아니고 와서 한번 보시라고 했어요. 거실에 매트도 두꺼운거 깔고 어른부터 애들까지 슬리퍼 다 신고다니고 오죽하면 밤에 변기물내리는 소리땜에 뭐라할까봐 소변보고 다음날 아침에 물내리는 짓까지 합니다라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에도 층간소음 때문에 아랫집에서 연락을 하길래 너무 답답해서 직접 찾아가서 얘기했습니다. 애들은 학교가고 유치원갔다오면 5시정도 되고 밤에는 9시에 침대에 눕는데 낮과 밤에 뛰는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뭐라하시면 우리집이 아닌거같다, 층간소음은 윗집뿐만 아니라 대각선윗집과 아랫집에서도 발생하고 윗윗집소리도 들릴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길래 이젠 좀 살거같다 했는데 오늘 아침에 관리사무소에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오더니 아랫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또 얘길했다고 조심해달라고 하더군요. 전 너무 어이가없어서 관리소장님께 우리집에와서 한번 보시라고 했습니다. 와서 보시고 사진도 찍어가시고 소음날일이 없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너무 화가나서 관리소장님께 아랫집 대표자와 관리소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3자 회담을 하자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답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랫집 아저씨가 하는말이 참 어이가 없더군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게생각하고 좀더 지내보겠다 그리고 3자 회담은 하지 않겠다... 뭘 지내보겠다는 거죠? ㅋㅋ 저희는 아닌데 무슨소리만 나면 저희를 들들 볶네요. 어떻게하면 아랫집에서 층간소음문제로 연락이 안올까요? 정말 쥐죽은듯이 살고있고 엄청노력하고 있습니다. 실내 슬리퍼는 두께별로 있고 매트는 5개 러그도 깔고 의자와 가구들은 끝리는 소리날까봐 받침발 씌우고... 9시 넘어서는 티비도 안틉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좋은 해결방안 있으시거나 다양한 의견 환영입니다~^^607
층간소음 억울합니다. 다른분들도 이런가요?
저는 윗집에서 발망치 소리나 악기소리 나는것들은 그러려니하고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아랫집 입니다...
이사오고 얼마지나지않아 아랫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연락이 와서 좀 놀랐어요. 예전 집에서 살때는 한번도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은적도 없고 저희 애들은 여자애들이라 뛰지도 않았고 항상 실내에서는 슬리퍼 신고다니거든요.
그래도 아랫집에서 연락이 왔으니 더 조심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또 연락이 오더군요.
밤 10시에 관리실에서 층간소음때문에 연락을 하셨길래
제가 너무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9시부터 침대에 누워서 책보고있었는데 뛰는소리때문에 인터폰을 했다더라구요.
너무 억울해서 우리집 아니고 와서 한번 보시라고 했어요.
거실에 매트도 두꺼운거 깔고 어른부터 애들까지 슬리퍼 다 신고다니고 오죽하면 밤에 변기물내리는 소리땜에 뭐라할까봐 소변보고 다음날 아침에 물내리는 짓까지 합니다라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에도 층간소음 때문에 아랫집에서 연락을 하길래 너무
답답해서 직접 찾아가서 얘기했습니다.
애들은 학교가고 유치원갔다오면 5시정도 되고 밤에는 9시에 침대에 눕는데 낮과 밤에 뛰는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뭐라하시면 우리집이 아닌거같다, 층간소음은 윗집뿐만 아니라 대각선윗집과 아랫집에서도 발생하고 윗윗집소리도 들릴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길래 이젠 좀 살거같다 했는데 오늘 아침에 관리사무소에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오더니 아랫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또 얘길했다고 조심해달라고 하더군요.
전 너무 어이가없어서 관리소장님께 우리집에와서 한번 보시라고 했습니다. 와서 보시고 사진도 찍어가시고 소음날일이 없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너무 화가나서 관리소장님께 아랫집 대표자와 관리소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3자 회담을 하자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답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랫집 아저씨가 하는말이 참 어이가 없더군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게생각하고 좀더 지내보겠다 그리고 3자 회담은 하지 않겠다...
뭘 지내보겠다는 거죠? ㅋㅋ 저희는 아닌데 무슨소리만 나면
저희를 들들 볶네요.
어떻게하면 아랫집에서 층간소음문제로 연락이 안올까요?
정말 쥐죽은듯이 살고있고 엄청노력하고 있습니다.
실내 슬리퍼는 두께별로 있고 매트는 5개 러그도 깔고 의자와 가구들은 끝리는 소리날까봐 받침발 씌우고... 9시 넘어서는 티비도 안틉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좋은 해결방안 있으시거나 다양한 의견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