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정대로 막 나가고 내 맘대로 행동하고 싶다.억울한거 정말 많은데 다른 사람들도 직장 상사 때문에 아니면 심지어 가족끼리도 억울한 일이 있다고..완벽한 인생이란 없고 내가 처한 현실이 완벽한 상황일수만은 없으니까 참는다.인생은 부메랑이라고 익명커뮤니티로 수년간 나를 조롱하고 괴롭혔던 사람들 달게 벌 받길.ㅎㅎ 44
나도 그냥 막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