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이후 약 7년만에 만난 김성주와 10준수

ㅇㅇ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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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년 전,

아빠 어디가에서 이렇게 포옥 안겼던 10준수였는데..

 



 


김성주 : 야~ 이제 악수할 사이가 됐네

이제 키가 비슷해짐ㅋㅋㅋㅋㅋ





 

 

 


성주 삼촌 안 반갑냐는 질문에

반갑다는 10준수



 


김성주 : 기억해요?

10준수 : 네!!


어릴 때 다 기억난다고 함ㅋㅋ




 


김성주가 기억하는 7살 준수




 

 

 

 

 

 

일곱살 때도..

준수는 저랬었던 것 같아요..


내가 살아있는 빙어 초장에 찍어 먹을 때 

기절하는 줄 알았어...




평소 초딩 입맛인 김성주에겐 

어지간히 충격이 컸던 듯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부터 요리에 감각 있었던 10준수는...



 

 



요리 먹방 크리에이터가 됐다.










뭔가 뭉클하면서도,,

세월이....벌써 이렇게 지났나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