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쫒아오면서 패고싶다고 한 놈 찾아감

110531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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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6 26 에 제 동생이 친척오빠 결혼식에 가던 중 선릉역 5번 출구 앞 인하 한양아이클래스 홍보관을 지나가다가 그 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던 영업직원이 다가왔습니다. 동생은 결혼식에 가는 중이라 바빠서 거절을 했더니 그 영업직원이 10분 가량 따라왔습니다. 따라오면서 어디사냐 몇살이냐 나는 93년생 부산출신이다 면서 집적 거렸습니다. 제동생은 모르는 사람이 계속 쫒아오는게 무서워서 지금 가족 결혼식 가는중이라고 하니까 그 남자는 웃으면서 아 그럼 상견례해야겠다고 비웃으면서 결혼식장 입구까지 따라왔었다고 합니다. 제 동생이 갈수록 대꾸를 안하니까 그 영업직원은 제 동생에게 나보다 나이 어리면 진짜 패고싶다 라는 폭언까지 했으며 결국 결혼식장에 울면서 나타난 제 동생은 가족들에게 이런 사실을 말했고 그래도 결혼식인데 분위기를 망칠 수 없었던 우리 가족은 내일 그 홍보관으로 찾아가려 생각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영상에 나오는 녹음파일 내용들입니다.그리고 다음날 2021 06 27 에 언니인 제가 선릉역 5번출구로 찾아갔고 가기전에 전화를 걸어서 사실확인을 위해 그 매장 직원이 내 동생한테 그런 행동을 했는데 확인이 가능하냐고 물었습니다. 처음에 전화를 받은 여직원은 우선 확인해본다고 하였고 저에게 남자팀장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런 직원은 자기네 매장에는 없다고하여 제가 직접 방문을 했습니다 인상착의를 얘기하자 팀장님이 누군지 알겠다면서 해당 남자직원을 데려왔습니다.
알고보니 이 남자 직원은 93년생이 아닌 98년생이고 영업을 뛰게하려고 나이도 속이고 일을 했던것이었습니다. 저는 해당 직원에게 사과를 받고 해당 팀장님이 대표로 동생에게 사과를 하는것까지 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런식으로 일하지 마세요
유튜브 주소 남겨놓습니다. 여기에 녹음파일 올려놨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gwqh3PKcVv8&t=684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