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희누나는 37살이구요. 고등학교때 갑자기 정신병이 생겨서 거의20년가까이 좋다는병원도 다데리고가고 입원도하고 모든방법을 동원해도 조금낳아지다가 다시 약을줄이거나 안먹는날엔 사람에게 소리치고 때리고 하는데 다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기에 마음이 너무아프고 다시한번 포기하지않고 고쳐보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와같은 증상이나 좋은병원,또는 전문가분 아시는분 잇으시면 꼭즘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고등학교때 갑자기 정신병이 생겨서 거의20년가까이 좋다는병원도 다데리고가고 입원도하고 모든방법을 동원해도 조금낳아지다가 다시 약을줄이거나 안먹는날엔 사람에게 소리치고 때리고 하는데 다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기에 마음이 너무아프고 다시한번 포기하지않고 고쳐보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와같은 증상이나 좋은병원,또는 전문가분 아시는분 잇으시면 꼭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