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거주하는 30대후반 여자입니다..
나이도 많은데 세상이 호라호락하지 않은상황을 뒤늦게
알게되네요..
이제서야 제가 멍청했다는것을 알게되고
제상황이 답답하고...제가 너무한심스러워
글을 올려봅니다
조언과 도움을 받고싶어서요..
모바일이라 더자세히 쓰기가 길어서 힘드네요
세상 한직장만다녀서 세상 물정도 모르고
부자는아니라도 주변에 손내밀지 않고 지내던
저였습니다
처음 그사람을 만난건 2019년 추석 경이였죠 .
진심 한눈에 호감이 간다는 생각에
서로가 맘에들어하고 ..만나게됐어요
본인은 대구에 그사람은 인천에
매주 올라가서 만나서 지냈죠
매주가다보니 차비가 만만치 않았어요 ..
나이가있다보니 결혼까지 생각하게되었고요
자연스럽게 서로가 결혼에대해 이야기 중에도
말하게되었죠 ...
그러면서 차비드는거나 위에서 생활하는거나 따지면 비슷하다고
자신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인천에 한아파트에
들어와서 같이살자고 이야기하면서 새건물이라서
세입자로들어오면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네 그때는 눈에 무엇이 씌인건지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도
귀에들리지도 않아서 결국 전세 대출 받아 그집 세입자로
전입하게도었어요
그러면서 생활도 결국 인천으로 올라가서 생활하게되었고요
대구에서보다 급여는 적어졌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생활비, 식비며 아파트관리비며 대출비며 자동차 대출값까지 ..계속되는 지출에 카드값은 커져만 갔었고
생활비와 관리비 반반하자고하니 ㅋㅋㅋ
자신은 큰 가전만 한다면서 어느 도움하나 안주더라구요
그러더니 반려묘 반려견의 물품비 식비까지
계속 카드로 근근히 지내ㅁㅕ생활했어요 .
새로운환경에 직장 적응에 집안일 반려견 반려묘 관리
까지 너무힘들었어요 청소나 음식 빨래 분리수거등 다
제몫이였어요
도와주는게 가끔 쓰레기 같이 버려주는게 다였죠
더이상 버틸수없어서
나 대구가서 지내고싶다고 ...
설득끝에 대구에 내려왔지만 벌이가 예전같지 않아
대출받아 갚고 돌리고 ... 반복했죠
그사람은 왜 돈이 없냐며 카드내역서 요구했구요
네 카드 내역서에 반려견 반료묘 생활비 장보고 식비나간거 대출금 나간거 관리비 나간거 보고도
왜 못모우냐네요 ㅋㅋㅋ
빚이 왜 한꺼번에 느는지 이제야 알았어요
우물안 개구리였던거죠..
직장이며 집안일이며 반려견 반려묘 관리까지 다 제몫이였어요
자신은 자신일도 제대로해결하지않고
일하고있는 제게 자신의 일을 찾아봐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신이 다니는 사이버 대학 시험칠때도 옆에서 도와줘야했고
저는 제일해야한다니 왜하냐고 ㅋㅋㅋ직장에서 하래요
직장에서도 자신이 시키는거해래요 제가 안된다 나도 해야할일있다고하니 일그만두고 자신일 먼저 처리하래요 ㅋㅋ
화나면 폭언이 이어졌고 ,..계속 되는 싸움에 지쳤어요
대구에 있으면서 몇번이나 헤어지자고했으나
인천와서 이야기하라고했고
반려견들 태운다고 차두고 가라고닥달해서
차를두고 내려온 저로서는.. 어쩔수없이 차가지러가겠다고
하니 안된답니다 저희아빠명의로 산거다 아빠차니 달라고하니
차주가오랍니다 ㅋㅋㅋ 그렇게 몇번이나 싸우고
만나면 세상 그리 잘해줍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좋게정리하고 내려오고싶은 마음에
종종 강아지를 괴롭혀서 애들을 데리고 오고싶은마음에
그래도 서로 사랑한다는 생각도 좀 있었죠
인천에 다시올라가 생활했고
그러는 도중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로 이사하자고
해서 이사를 하게되었죠
그럼 머합니까 대출금은 아직 자신아버지 아파트 전세금으로
들어가있었고...세입자가 들어오기전까지는 반환이 안된다네요
저는 천천히 정리해서 강아지들도 좋은 주인이나 만나게하거나
제가 데리고 내려와 해결해야겠다는 생각했었습니다..
왜 참았냐고 그러시겠죠.,사람이 계속 시달리면
아무생각할수없게된다는것을 멍해지는것을 이제알았어요
정신없이 제시간없이 지내다보니 ,..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였죠 ...
그러면서 사건ㅇㅣ
저희 외할머니생신으로 대구에 내려가겠다고 이야기했죠
네 내려갔다오래요 자주 내려갈수없어서 ...
금욜저녁에갔다가 일요일에 오겠다니 안된데요
자신이 토욜오전에 대려다준데요..
네 토욜오전이되니 오후에가래요 그럴것같음왜
혼자가게두지
기차타는데 데려다준다했냐하니 제가 늦장부리고
남탓한데요...그래도 2시 기차타고 내려갔었고 가족들과
저녁먹고 다음날아침 이야기하고 점심먹고 올라가려고했죠
일욜 아침에오래요 또전화와서는 자기집들려서 서류들고
오래요 그리고 오후 최대한 빨리오래요
저희집엔 급하게 인사하고 서류받고 기차탔죠
기분이 안좋은지 데리러 안왔더라구요..
인천 광명역에서 송도까지 큰케리어 끌고
환승해서 10시 도착했어요..
집에들어가니 맥주 3캔마시고 강아지들 3마리 목욕시켜뒀더라구요
개들이 항상그사람한테혼나니 기죽어있다가
제가오니 좋아서 난립니다 ..그러다 입구에 있는 물을 쏟아서
여기왜 물이있어?라고물으니 성질내면서.쏟았으면.치워라 ㅅㅂ이라해서 분위기보고 기분이 안좋구나 싶었고...말없이 치웠죠 치우고내니
테라스 개들있던곳 더러우니 청소하래요 그시간이 대략 11시가넘었죠...네 치웠어요 더 큰소리날까봐
그러는도중 개를 입을 벌리며 괴롭히길래
그러지마 애들이 사고친것도아닌데 라고하니 청소나해라..
알겠으니 그러지마라 하고다시 청소하는데 또 소리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래 왜사고쳤어?라고하니 여자 강아지가 무서워서 그사람을보니 ㄱㅅㄲ가 머쳐다보노? 니도 맞고싶댜며....
그래서 그러지마 애들 가만있는데 왜그래? 하니 일어나서 핸드 청소기로 제 머리를 구타하더라구요
그러던 청소기가 분해되자
주먹으로 가격 발로 저를 차서 코에서는 피가흘렀고
그제서야 저를보고는 내가 욱하는구나 라며...피를 닦아주더라구요....
전 울면서 전화기를 찾았고 그사람은 전화기를 뺏었으며
자신이 내일 병원 데려다준데요..
결국에는 다음날 병원가는걸로하고
잠들었고 다음날 그사람은 퇴근후에 멍빠지는 약을사들고
바르라고 주더라구요 ..
네 그때 신고를 했어야했죠 멍청한저는 그러지를 못했네요
병원 가서 치료후 다음날 출근했고 계속 코가아파 직장
가까운곳에 다시갔더니 코뼈가 금가서 4주랍니다
그래서전 진단서 끊어두고....정리하자싶어서
이야기했죠 우리 떨어져 있자....나 무서워서 같이 못있겠다.
하니 때가아니라서 안보내준답니다
때가되서 헤어져도 개는 같이안보낸답니다
시간낭비하지말고 좀 이제그만하자니 안된답니다
네...전 안돼겠다싶어 마음을 정리했죠..
그리고 직장에이야기하고
제짐을간단히 챙기고 개들데리고 나와서 경찰서 신고했어요
사건은 계속 조사중입니다
자신은 절 때린적없이 뺨한대 때렸데요
저랑 사전 이야기가 다다릅니다
거짓말탐지기까지 한 상황이고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조사과정도 화가나네요..
개들은 제가 대구 근교에 대리고있습니다
개들이 리트리버종이라 새주인 찾는것도 힘들고
집에서는 반대하고
이제 여기서도 나가야하는데
지금 까지 벌어논 돈이 다..대출금이자로...
카드값으로나가서 정작 이달에는 카드값도 못내게생겼네요.
강아지도 너무 안타깝고 4월이후로 사람들 경계하는 저도..
다 답답하네요 일자리도 구하기 힘든 시골이라 ....생활조차..
이제 어떻게해야할지 앞이 답답합니다
글을 써가다보니 많은 이야기들은 생략해야했네요
답답한마음에 눈물이 나고...정말 뭐가 최선일까요?
분명보시는분들은 가짜일꺼라생각도 하시겠지만
사건 사진 자료 다가지고있어요 여기올리면
분명 자기 이야기인줄알고
난리칠것같아 사진은 못 올리네요
정말이제는 행복하고싶어요
나이도 많은데 세상이 호라호락하지 않은상황을 뒤늦게
알게되네요..
이제서야 제가 멍청했다는것을 알게되고
제상황이 답답하고...제가 너무한심스러워
글을 올려봅니다
조언과 도움을 받고싶어서요..
모바일이라 더자세히 쓰기가 길어서 힘드네요
세상 한직장만다녀서 세상 물정도 모르고
부자는아니라도 주변에 손내밀지 않고 지내던
저였습니다
처음 그사람을 만난건 2019년 추석 경이였죠 .
진심 한눈에 호감이 간다는 생각에
서로가 맘에들어하고 ..만나게됐어요
본인은 대구에 그사람은 인천에
매주 올라가서 만나서 지냈죠
매주가다보니 차비가 만만치 않았어요 ..
나이가있다보니 결혼까지 생각하게되었고요
자연스럽게 서로가 결혼에대해 이야기 중에도
말하게되었죠 ...
그러면서 차비드는거나 위에서 생활하는거나 따지면 비슷하다고
자신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인천에 한아파트에
들어와서 같이살자고 이야기하면서 새건물이라서
세입자로들어오면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네 그때는 눈에 무엇이 씌인건지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도
귀에들리지도 않아서 결국 전세 대출 받아 그집 세입자로
전입하게도었어요
그러면서 생활도 결국 인천으로 올라가서 생활하게되었고요
대구에서보다 급여는 적어졌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생활비, 식비며 아파트관리비며 대출비며 자동차 대출값까지 ..계속되는 지출에 카드값은 커져만 갔었고
생활비와 관리비 반반하자고하니 ㅋㅋㅋ
자신은 큰 가전만 한다면서 어느 도움하나 안주더라구요
그러더니 반려묘 반려견의 물품비 식비까지
계속 카드로 근근히 지내ㅁㅕ생활했어요 .
새로운환경에 직장 적응에 집안일 반려견 반려묘 관리
까지 너무힘들었어요 청소나 음식 빨래 분리수거등 다
제몫이였어요
도와주는게 가끔 쓰레기 같이 버려주는게 다였죠
더이상 버틸수없어서
나 대구가서 지내고싶다고 ...
설득끝에 대구에 내려왔지만 벌이가 예전같지 않아
대출받아 갚고 돌리고 ... 반복했죠
그사람은 왜 돈이 없냐며 카드내역서 요구했구요
네 카드 내역서에 반려견 반료묘 생활비 장보고 식비나간거 대출금 나간거 관리비 나간거 보고도
왜 못모우냐네요 ㅋㅋㅋ
빚이 왜 한꺼번에 느는지 이제야 알았어요
우물안 개구리였던거죠..
직장이며 집안일이며 반려견 반려묘 관리까지 다 제몫이였어요
자신은 자신일도 제대로해결하지않고
일하고있는 제게 자신의 일을 찾아봐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신이 다니는 사이버 대학 시험칠때도 옆에서 도와줘야했고
저는 제일해야한다니 왜하냐고 ㅋㅋㅋ직장에서 하래요
직장에서도 자신이 시키는거해래요 제가 안된다 나도 해야할일있다고하니 일그만두고 자신일 먼저 처리하래요 ㅋㅋ
화나면 폭언이 이어졌고 ,..계속 되는 싸움에 지쳤어요
대구에 있으면서 몇번이나 헤어지자고했으나
인천와서 이야기하라고했고
반려견들 태운다고 차두고 가라고닥달해서
차를두고 내려온 저로서는.. 어쩔수없이 차가지러가겠다고
하니 안된답니다 저희아빠명의로 산거다 아빠차니 달라고하니
차주가오랍니다 ㅋㅋㅋ 그렇게 몇번이나 싸우고
만나면 세상 그리 잘해줍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좋게정리하고 내려오고싶은 마음에
종종 강아지를 괴롭혀서 애들을 데리고 오고싶은마음에
그래도 서로 사랑한다는 생각도 좀 있었죠
인천에 다시올라가 생활했고
그러는 도중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로 이사하자고
해서 이사를 하게되었죠
그럼 머합니까 대출금은 아직 자신아버지 아파트 전세금으로
들어가있었고...세입자가 들어오기전까지는 반환이 안된다네요
저는 천천히 정리해서 강아지들도 좋은 주인이나 만나게하거나
제가 데리고 내려와 해결해야겠다는 생각했었습니다..
왜 참았냐고 그러시겠죠.,사람이 계속 시달리면
아무생각할수없게된다는것을 멍해지는것을 이제알았어요
정신없이 제시간없이 지내다보니 ,..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였죠 ...
그러면서 사건ㅇㅣ
저희 외할머니생신으로 대구에 내려가겠다고 이야기했죠
네 내려갔다오래요 자주 내려갈수없어서 ...
금욜저녁에갔다가 일요일에 오겠다니 안된데요
자신이 토욜오전에 대려다준데요..
네 토욜오전이되니 오후에가래요 그럴것같음왜
혼자가게두지
기차타는데 데려다준다했냐하니 제가 늦장부리고
남탓한데요...그래도 2시 기차타고 내려갔었고 가족들과
저녁먹고 다음날아침 이야기하고 점심먹고 올라가려고했죠
일욜 아침에오래요 또전화와서는 자기집들려서 서류들고
오래요 그리고 오후 최대한 빨리오래요
저희집엔 급하게 인사하고 서류받고 기차탔죠
기분이 안좋은지 데리러 안왔더라구요..
인천 광명역에서 송도까지 큰케리어 끌고
환승해서 10시 도착했어요..
집에들어가니 맥주 3캔마시고 강아지들 3마리 목욕시켜뒀더라구요
개들이 항상그사람한테혼나니 기죽어있다가
제가오니 좋아서 난립니다 ..그러다 입구에 있는 물을 쏟아서
여기왜 물이있어?라고물으니 성질내면서.쏟았으면.치워라 ㅅㅂ이라해서 분위기보고 기분이 안좋구나 싶었고...말없이 치웠죠 치우고내니
테라스 개들있던곳 더러우니 청소하래요 그시간이 대략 11시가넘었죠...네 치웠어요 더 큰소리날까봐
그러는도중 개를 입을 벌리며 괴롭히길래
그러지마 애들이 사고친것도아닌데 라고하니 청소나해라..
알겠으니 그러지마라 하고다시 청소하는데 또 소리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래 왜사고쳤어?라고하니 여자 강아지가 무서워서 그사람을보니 ㄱㅅㄲ가 머쳐다보노? 니도 맞고싶댜며....
그래서 그러지마 애들 가만있는데 왜그래? 하니 일어나서 핸드 청소기로 제 머리를 구타하더라구요
그러던 청소기가 분해되자
주먹으로 가격 발로 저를 차서 코에서는 피가흘렀고
그제서야 저를보고는 내가 욱하는구나 라며...피를 닦아주더라구요....
전 울면서 전화기를 찾았고 그사람은 전화기를 뺏었으며
자신이 내일 병원 데려다준데요..
결국에는 다음날 병원가는걸로하고
잠들었고 다음날 그사람은 퇴근후에 멍빠지는 약을사들고
바르라고 주더라구요 ..
네 그때 신고를 했어야했죠 멍청한저는 그러지를 못했네요
병원 가서 치료후 다음날 출근했고 계속 코가아파 직장
가까운곳에 다시갔더니 코뼈가 금가서 4주랍니다
그래서전 진단서 끊어두고....정리하자싶어서
이야기했죠 우리 떨어져 있자....나 무서워서 같이 못있겠다.
하니 때가아니라서 안보내준답니다
때가되서 헤어져도 개는 같이안보낸답니다
시간낭비하지말고 좀 이제그만하자니 안된답니다
네...전 안돼겠다싶어 마음을 정리했죠..
그리고 직장에이야기하고
제짐을간단히 챙기고 개들데리고 나와서 경찰서 신고했어요
사건은 계속 조사중입니다
자신은 절 때린적없이 뺨한대 때렸데요
저랑 사전 이야기가 다다릅니다
거짓말탐지기까지 한 상황이고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조사과정도 화가나네요..
개들은 제가 대구 근교에 대리고있습니다
개들이 리트리버종이라 새주인 찾는것도 힘들고
집에서는 반대하고
이제 여기서도 나가야하는데
지금 까지 벌어논 돈이 다..대출금이자로...
카드값으로나가서 정작 이달에는 카드값도 못내게생겼네요.
강아지도 너무 안타깝고 4월이후로 사람들 경계하는 저도..
다 답답하네요 일자리도 구하기 힘든 시골이라 ....생활조차..
이제 어떻게해야할지 앞이 답답합니다
글을 써가다보니 많은 이야기들은 생략해야했네요
답답한마음에 눈물이 나고...정말 뭐가 최선일까요?
분명보시는분들은 가짜일꺼라생각도 하시겠지만
사건 사진 자료 다가지고있어요 여기올리면
분명 자기 이야기인줄알고
난리칠것같아 사진은 못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