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82에 전화했는데 당직 경찰관도 도움이 안 돼 대응법을 물어보려고 했는데 횡설수설하고.. 제일 짜증났던건 아동 이름이 검색이 안 된대 내일 부서에 전화해보랬는데 초반에 확인전화 했는데 여자 경찰이 전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단순 통금 문제인데 예민하게 군다- 라는 식으로 말해서 어이가 없더라 이 가족들이 굉장히 교활해서 가스라이팅으로 정서 학대를 하고 있어 겉으로는 전혀 티나지 않는데 개그맨 박수홍씨처럼 온 가족이 그 아이의 목을 죄고 있어 부모는 당연히 최악이고 형제들도 다를 게 없어 내가 신고 한 이후 얼굴이 밝아져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시 보니 상태가 더 안좋아졌어.. 박수홍씨 자꾸 언급해서 죄송하지만 그 분이 눈이 텅 비어서 영혼이 없는 껍데기 같으셨잖아 그 애기도 그렇더라.. 당장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어 .. 뉴스에도 제보할 생각인데 대응법이나 조언 올려주면 좋겠어 정말 심각해 글 쓰게 된 계기는 그 집에서 전화가 왔는데 가족들이 정말 악질이라 시청, 경찰만 보고 있을수가 없겠어 학교나 학원도 쉬쉬하고 있는거 같아 1
아동학대 신고했는데 처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 같아 애기가 죽어가고 있어
아까 182에 전화했는데 당직 경찰관도 도움이 안 돼
대응법을 물어보려고 했는데 횡설수설하고..
제일 짜증났던건 아동 이름이 검색이 안 된대
내일 부서에 전화해보랬는데 초반에 확인전화 했는데
여자 경찰이 전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단순 통금 문제인데 예민하게 군다- 라는 식으로 말해서 어이가 없더라
이 가족들이 굉장히 교활해서 가스라이팅으로 정서 학대를 하고 있어
겉으로는 전혀 티나지 않는데 개그맨 박수홍씨처럼 온 가족이 그 아이의 목을 죄고 있어
부모는 당연히 최악이고 형제들도 다를 게 없어
내가 신고 한 이후 얼굴이 밝아져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시 보니 상태가 더 안좋아졌어..
박수홍씨 자꾸 언급해서 죄송하지만 그 분이 눈이 텅 비어서 영혼이 없는 껍데기 같으셨잖아
그 애기도 그렇더라.. 당장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어 ..
뉴스에도 제보할 생각인데 대응법이나 조언 올려주면 좋겠어 정말 심각해
글 쓰게 된 계기는 그 집에서 전화가 왔는데 가족들이 정말 악질이라
시청, 경찰만 보고 있을수가 없겠어
학교나 학원도 쉬쉬하고 있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