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전 천주교인입니다, 근데 이제 한사람의 부인이 되었고 신랑은 기독교라 제가 한번씩 교회에 따라갑니다. 물론 신랑도 성당도 같이 가줍니다. 다행히 신랑이 다니던 직장이 천주교 학교여서 세례도 받았고 거부감은 없더라구요..그래서 서로 그렇게 종교의 자유가 없는건 아닌데 문제는..
한번씩 제가 교회가면 너무 적응이 안됩니다. 중간중간 기도하면서 "주여.하느님''등등 소곤소곤 사람들이 기도 하는것도..그리고 어떤교회는 주여~~하면서 완전 소리크게 지르면서 울부짖으시는?;;글구 목사님의 설교도 완전 목소리쩌렁쩌렁 아--전 조용한게 좋은데..
같은 신을 믿는것 같으면서도 이럴때 보면 다른 종교같습니다;그리고 꼭 교회가면 더군다나 처음온거같다 싶으면 뭐를 작성해서 내라고 (십일조겠죠?;;)예배끝나면 잠시 남으시라고 막 이런것도 너무 싫습니다--그냥 조용히 갔다가 기도하고 일주일 반성하고 성의껏 헌금하고 이럼좋은데 흑 ~저랑 같은 분계시나요~아직도 터치 안하는? 교회 신랑이랑 찾느라 고생하고 있네요;T.T
결혼 후 남편따라 교회 가시는분
말그대로 전 천주교인입니다, 근데 이제 한사람의 부인이 되었고 신랑은 기독교라 제가 한번씩 교회에 따라갑니다. 물론 신랑도 성당도 같이 가줍니다. 다행히 신랑이 다니던 직장이 천주교 학교여서 세례도 받았고 거부감은 없더라구요..그래서 서로 그렇게 종교의 자유가 없는건 아닌데 문제는..
한번씩 제가 교회가면 너무 적응이 안됩니다. 중간중간 기도하면서 "주여.하느님''등등 소곤소곤 사람들이 기도 하는것도..그리고 어떤교회는 주여~~하면서 완전 소리크게 지르면서 울부짖으시는?;;글구 목사님의 설교도 완전 목소리쩌렁쩌렁 아--전 조용한게 좋은데..
같은 신을 믿는것 같으면서도 이럴때 보면 다른 종교같습니다;그리고 꼭 교회가면 더군다나 처음온거같다 싶으면 뭐를 작성해서 내라고 (십일조겠죠?;;)예배끝나면 잠시 남으시라고 막 이런것도 너무 싫습니다--그냥 조용히 갔다가 기도하고 일주일 반성하고 성의껏 헌금하고 이럼좋은데 흑 ~저랑 같은 분계시나요~아직도 터치 안하는? 교회 신랑이랑 찾느라 고생하고 있네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