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사과드립니다. 파급력 좋은 채널에 올려야 반응이 더 많을거라는 생각에
결시친방에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 따끔하게 얘기해주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 백신에 관련된 의견을 타글 댓글에서 많이 읽었는데요.
아제/화이자/모더나 중심으로 부작용에 대한 의견이 각각 다르고
저는 개인적으로 백신은 경제활동을 위하여 무조건 맞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개인에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아제는 20대 부작용으로 인해 4-5-60 대 중심으로 백신투여가 권장되며,
화이자는 5-6-70 대 부작용으로 인해 1-20대 중심으로 백신투여가 권장되며,
화이자와 같은 회사인 모더나는 주변에 사례가 많이 없어서 아직 부작용에 대해서 지인을 통해 접하지는 못했네요.
백신 부작용 관련되서 대통령-문정부에 따지는 경우를 댓글에서 읽었는데...
저는 이부분이 이해가 잘 안가요.
왜 국가를 욕하세요? 코로나는 판데믹으로서 현재 전세계적 재난상황이잖아요.
코로나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질 부분이 그렇게 많은걸까요?
이스라엘이 현재 1차 접종률이 61.2%, 2차 접종률은 57.0%
현재 이스라엘에서 변이바이러스가 퍼지고있는 모양새를 보니 전세계에서 백신 전국민의 70% 접종완료를 하더라도
변이바이러스를 위한 백신을 다시 기다려야하거나,
또 다른 변이바이러스가 출현하거나,
아직 발견되지 않은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서,
확진자-완치자들에게 발견될 수 있는 추후 후유증,
등등 수많은 변수가 아직 남아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국가에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것이 이해가 잘 가지않아요.
코로나가 잘잘못을 따져서 판가름 할 수 있는 재판도 아니고,
개인-기업-국가 전부 원인모를 피해를 보고있는 상황에서
제가 느끼는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서 정확한 정보를 얻어서 백신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지,
백신 이후 청년 실업률이 어떻게 회복될 것인지,
코로나 이후 사회가 어떤식으로 변화할지,
코로나가 종식될 가능성이 낮다면, 코로나로 인해 발생될 신규 직업군이 있는지 등등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가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미 일은 벌어졌고, 누구 하나 적게 피해보고 있지 않잖아요.
특히나 백신 부작용 심각성에 관련해서
국가에 요구하는 보상금이 이해가 전혀 되지를 않아요.
백신 맞을때 비용부담 안하시잖아요.
물론 그 부작용이 당연히 감내해야할 부분은 아니죠,
그 보상금은 해당 백신회사에 요구하는것이 옳지않을까요?
공공 준비 및 비상 대비법(PREPA)으로 인해 사실 불가능하지만,
불가능한 이유는 분명히 세계적인 긴급상황이여서, 중증환자를 감소시키는것이 가장 중요해서, 빠른 접종일정을 위해서 등등
개인으로서 백신 부작용에 대하여 이해해야할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국가는 백신을 외국회사에서 사와서, 접종순서를 정하고, 접종률을 빠르게 달성하고, 접종예약방법을 빠르게 알리고, 접종시 유의사항을 정확히 전달하고.
여기까지가 역할이 아닌가요? 백신회사도 모를 부작용과 위험성을 국가가 현재 백신소비자인 입장에서
어떻게 알겠어요 따진다고 달라지는 일도 아니고 해결할수도 없는데
이러다 문득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인은 스스로의 입장에서 최고를 생각하고 최악을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코로나에 대한 입장이 혹시 나중에 지인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사실은 틀렸는데 이렇게 생각해도 되는가? 라는 생각에 글을 적기 시작한거거든요.
비난도 좋구요, 정확한 정보수정도 좋구요, 모든 의견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부터 안전한 나날 보내세요 모두들.
/방탈죄송/ 코로나에-백신에 대한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방탈 사과드립니다. 파급력 좋은 채널에 올려야 반응이 더 많을거라는 생각에
결시친방에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 따끔하게 얘기해주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 백신에 관련된 의견을 타글 댓글에서 많이 읽었는데요.
아제/화이자/모더나 중심으로 부작용에 대한 의견이 각각 다르고
저는 개인적으로 백신은 경제활동을 위하여 무조건 맞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개인에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아제는 20대 부작용으로 인해 4-5-60 대 중심으로 백신투여가 권장되며,
화이자는 5-6-70 대 부작용으로 인해 1-20대 중심으로 백신투여가 권장되며,
화이자와 같은 회사인 모더나는 주변에 사례가 많이 없어서 아직 부작용에 대해서 지인을 통해 접하지는 못했네요.
백신 부작용 관련되서 대통령-문정부에 따지는 경우를 댓글에서 읽었는데...
저는 이부분이 이해가 잘 안가요.
왜 국가를 욕하세요? 코로나는 판데믹으로서 현재 전세계적 재난상황이잖아요.
코로나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질 부분이 그렇게 많은걸까요?
이스라엘이 현재 1차 접종률이 61.2%, 2차 접종률은 57.0%
현재 이스라엘에서 변이바이러스가 퍼지고있는 모양새를 보니 전세계에서 백신 전국민의 70% 접종완료를 하더라도
변이바이러스를 위한 백신을 다시 기다려야하거나,
또 다른 변이바이러스가 출현하거나,
아직 발견되지 않은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서,
확진자-완치자들에게 발견될 수 있는 추후 후유증,
등등 수많은 변수가 아직 남아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국가에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것이 이해가 잘 가지않아요.
코로나가 잘잘못을 따져서 판가름 할 수 있는 재판도 아니고,
개인-기업-국가 전부 원인모를 피해를 보고있는 상황에서
제가 느끼는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서 정확한 정보를 얻어서 백신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지,
백신 이후 청년 실업률이 어떻게 회복될 것인지,
코로나 이후 사회가 어떤식으로 변화할지,
코로나가 종식될 가능성이 낮다면, 코로나로 인해 발생될 신규 직업군이 있는지 등등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가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미 일은 벌어졌고, 누구 하나 적게 피해보고 있지 않잖아요.
특히나 백신 부작용 심각성에 관련해서
국가에 요구하는 보상금이 이해가 전혀 되지를 않아요.
백신 맞을때 비용부담 안하시잖아요.
물론 그 부작용이 당연히 감내해야할 부분은 아니죠,
그 보상금은 해당 백신회사에 요구하는것이 옳지않을까요?
공공 준비 및 비상 대비법(PREPA)으로 인해 사실 불가능하지만,
불가능한 이유는 분명히 세계적인 긴급상황이여서, 중증환자를 감소시키는것이 가장 중요해서, 빠른 접종일정을 위해서 등등
개인으로서 백신 부작용에 대하여 이해해야할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국가는 백신을 외국회사에서 사와서, 접종순서를 정하고, 접종률을 빠르게 달성하고, 접종예약방법을 빠르게 알리고, 접종시 유의사항을 정확히 전달하고.
여기까지가 역할이 아닌가요? 백신회사도 모를 부작용과 위험성을 국가가 현재 백신소비자인 입장에서
어떻게 알겠어요 따진다고 달라지는 일도 아니고 해결할수도 없는데
이러다 문득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인은 스스로의 입장에서 최고를 생각하고 최악을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코로나에 대한 입장이 혹시 나중에 지인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사실은 틀렸는데 이렇게 생각해도 되는가? 라는 생각에 글을 적기 시작한거거든요.
비난도 좋구요, 정확한 정보수정도 좋구요, 모든 의견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부터 안전한 나날 보내세요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