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자기 성격을 잘 모르거나,거의 모르거나, 전혀 모르는 것 같음. 나는 어떤 사람입니다.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조차도 자기에 대해 오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게 대부분인것 같고. 어쩌면,자기가 아는 자기의 모습은 가짜고,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이나, 환상일 뿐이고,타인들이 보는 모습이 진짜 모습일것 같기도 함. 역시, 너 자신을 아는 것이 힘이 맞고, 옛사람들 말은 틀린게 없음. 지원자들 자소서를 들여다 보면서 느끼는 점.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건지..어린 사람들은 더 진지하게 자기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같기도 하고..나이든 사람일 수록, 생각하기 싫은건지, 게으른건지..정성이 없네, 정성이. 휴,,눈 알 뽑힐것 같아서 농땡이 치는데,퇴근시간 얼마 안 남아서, 미치겠음. 진짜..
인간은 착각하는 동물인거지..
나는 어떤 사람입니다.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조차도 자기에 대해 오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게 대부분인것 같고.
어쩌면,자기가 아는 자기의 모습은 가짜고,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이나, 환상일 뿐이고,타인들이 보는 모습이 진짜 모습일것 같기도 함.
역시, 너 자신을 아는 것이 힘이 맞고, 옛사람들 말은 틀린게 없음.
지원자들 자소서를 들여다 보면서 느끼는 점.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건지..어린 사람들은 더 진지하게 자기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같기도 하고..나이든 사람일 수록, 생각하기 싫은건지, 게으른건지..정성이 없네, 정성이.
휴,,눈 알 뽑힐것 같아서 농땡이 치는데,퇴근시간 얼마 안 남아서, 미치겠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