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수업기간에 반지가 와서 반지오고 친구한테 3~4일 뒤에 줌(결제기간은 일주일정도 지남)
친구들한테 반지를 주면서 돈을 받음
아직 안 준 친구들 있음
동생도 안 줌
지금까지 엄마한테 공짜로 돈 받은 적 없음(세뱃돈제외)
어릴때부터 책읽어서 돈받음
돈이 필요하면 엄마한테 빌리고 갚음
(현재 1000%올려서 1권에 1000원임 만화책, 동화책, 그 외 엄마가 유치하다고 생각되는 책 제외)
그래도 책을 읽으려고 노력함
일주일에 3~4권은 읽음
학원끝나면 9시30~10,11시쯤 집에옴
그러다보니 돈을 잘 안 받게되고 가끔 한달에 1번정도 10000원으로 퉁침
(솔직히 책읽고 밀리면 엄마는 그날 말 했어야지 하면서 안줌
매일 엄마 보는시간 2~3시간? 볼 때 마다 돈 달라고 하기도 좀 그랬음)
갖고싶은것도 많고 친구들이랑 놀고싶은 마음도 큼
7일 모두 학원 때문에 친구들 잘 못 만나는거 사실임
그래도 다들 받는 용돈 나도 좀 받아보고싶었음
그레서 몇일 계속 조름
학원 왔다갔다하면서 밥 먹는거, 친구들이랑 놀거나 하고싶은거 하기, 먹고싶은거 사 먹기(빵을 좀 좋아함)
해서 1달에 50000원 달라고 함
엄마:
무슨 용돈이냐 책읽고 받아가라>30000원 주겠다>40000원
단 용돈 받으면 집에 사놓은 간식들도 다 돈주고 사먹어라
뭐 먹고싶다 사달라 하지 마라
솔직히 좀 서운했음
그러다 오늘 일이 터짐 조금 전
위에 말한 반지값 아직 다 못 받음
온라인수업과 오프라인수업이 반복되고 시험기간이라
친구들한테 돈을 못받음 동생을 말을 무시함
용돈을 달라고 오늘까지 조름
몇일을 계속 조르니 엄마가 짜증남
학원갔다오는길에도 조름
결국 50000원 받음
엄마가 반지값 달라고 함
아직 돈을 다 못 받았다 등교기간이 왔다갔다해서 등교할때 마저 주기로 했음&동생도 아직 안 줬음
이 상황 설명함
엄마:
그건 니가 알아서 할 일이다
왜 그걸 나한테 말하냐
돈 가져와라
더 서운해짐
용돈을 체크카드로 보내줘서 카카오페이로 바로 50000원 보냄
집에 도착하자마자 동생한테 따져서 돈 받음
엄마:
한번 말하면 해 줄 때 까지 조르는 버릇 고쳐라
집 도착하자마자 화냄
솔직히 고집이 좀 있기는 함
근데 서운한게 쌓였다 터지면서 울음
그냥 다 서운함
딸한테 돈 때문에 그렇게까지 닥달하고
처음 주는 용돈도 깎으려고 하고
엄빠가 사놓은거도 돈 내라고 하는게 서운함
제가잘못하고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중2 여입니다
편하게 음슴체 하겠습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반지를 맞춤
개당 6000정도
하는김에 동생(여)랑 얘기하던 반지도 맞춤
배송비포함 80000좀 넘음
엄마핸드폰으로 결재 후 돈을 주기로 함
온라인수업기간에 반지가 와서 반지오고 친구한테 3~4일 뒤에 줌(결제기간은 일주일정도 지남)
친구들한테 반지를 주면서 돈을 받음
아직 안 준 친구들 있음
동생도 안 줌
지금까지 엄마한테 공짜로 돈 받은 적 없음(세뱃돈제외)
어릴때부터 책읽어서 돈받음
돈이 필요하면 엄마한테 빌리고 갚음
(현재 1000%올려서 1권에 1000원임 만화책, 동화책, 그 외 엄마가 유치하다고 생각되는 책 제외)
그래도 책을 읽으려고 노력함
일주일에 3~4권은 읽음
학원끝나면 9시30~10,11시쯤 집에옴
그러다보니 돈을 잘 안 받게되고 가끔 한달에 1번정도 10000원으로 퉁침
(솔직히 책읽고 밀리면 엄마는 그날 말 했어야지 하면서 안줌
매일 엄마 보는시간 2~3시간? 볼 때 마다 돈 달라고 하기도 좀 그랬음)
갖고싶은것도 많고 친구들이랑 놀고싶은 마음도 큼
7일 모두 학원 때문에 친구들 잘 못 만나는거 사실임
그래도 다들 받는 용돈 나도 좀 받아보고싶었음
그레서 몇일 계속 조름
학원 왔다갔다하면서 밥 먹는거, 친구들이랑 놀거나 하고싶은거 하기, 먹고싶은거 사 먹기(빵을 좀 좋아함)
해서 1달에 50000원 달라고 함
엄마:
무슨 용돈이냐 책읽고 받아가라>30000원 주겠다>40000원
단 용돈 받으면 집에 사놓은 간식들도 다 돈주고 사먹어라
뭐 먹고싶다 사달라 하지 마라
솔직히 좀 서운했음
그러다 오늘 일이 터짐 조금 전
위에 말한 반지값 아직 다 못 받음
온라인수업과 오프라인수업이 반복되고 시험기간이라
친구들한테 돈을 못받음 동생을 말을 무시함
용돈을 달라고 오늘까지 조름
몇일을 계속 조르니 엄마가 짜증남
학원갔다오는길에도 조름
결국 50000원 받음
엄마가 반지값 달라고 함
아직 돈을 다 못 받았다 등교기간이 왔다갔다해서 등교할때 마저 주기로 했음&동생도 아직 안 줬음
이 상황 설명함
엄마:
그건 니가 알아서 할 일이다
왜 그걸 나한테 말하냐
돈 가져와라
더 서운해짐
용돈을 체크카드로 보내줘서 카카오페이로 바로 50000원 보냄
집에 도착하자마자 동생한테 따져서 돈 받음
엄마:
한번 말하면 해 줄 때 까지 조르는 버릇 고쳐라
집 도착하자마자 화냄
솔직히 고집이 좀 있기는 함
근데 서운한게 쌓였다 터지면서 울음
그냥 다 서운함
딸한테 돈 때문에 그렇게까지 닥달하고
처음 주는 용돈도 깎으려고 하고
엄빠가 사놓은거도 돈 내라고 하는게 서운함
내가 서운 할 필요 없고 버릇이 없는건지 조언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