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바쁘신 시간내셔서 답글 감사합니다 저같은 입장을 경험하신분들도 많고 존경스럽게 이미 초월하신분들도 계시네요. 특히 먹고사는 일에 이런일 흔하다는 댓글 말 정말 공감되고 뭐랄까 또,, 저만 그렇게 유별나게 힘들었던 것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베플처럼 제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는 말씀 뼈떄리네요 ㅎㅎ저는 문제가 없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당시 초라했던 기억때문에 직장에 다니지 않는 지금도 한번씩 떳떳하지 못한 생각이 들곤해요.. 그럴때마다 여기 있는 댓글들 한번씩 읽고 위로받겠습니다. 감사해요^^
첫직장에서 만난 폭언과 협박일삼던 차장여자.
일에 구멍한번 보인이후로 독사처럼 물고 괴롭힘
+추가)인과응보, 아니 솔직히 천벌을 바라는 못난 나
첫직장에서 만난 폭언과 협박일삼던 차장여자.
일에 구멍한번 보인이후로 독사처럼 물고 괴롭힘
살아가면서 그런 미친여자 또 안만날줄알았더니
두번째 직장에서는 본인 밥그릇 뺏길까봐 견제하고 험담하던 실장여자. 개처럼 충성하지않는다고 본인 무시하는거냐며 생떼를..
부서이동으로 겨우 도망쳤더니
본인은 집도없는 남자랑 결혼하고 시험관시술도 실패했는데
내가 행복해보인다는 이유로 왕따만들던 팀장여자
과거 상처들때문에 순간순간 제자신이 초라해집니다.
제가 초라하지않기 위해선
니네들 나괴롭혔지 천벌을 받을거다.
그것이 인과응보고 순리다.
라며 그들의 불행을 바라고 있어요.
못나고 못된 나..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