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기 질문입니다 (방탈최송합니다)

ㅇㅇ2021.07.03
조회1,121

맘이 급해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배란기 질문 좀 할게요 (임신준비중입니다)

생리주기 35일로 정확한편이구요
다른분들에 비해 주기가 길어 병원을 갔는데 산부인과 선생님이 주기가 길어도 정확하면 괜찮다고 말씀하셨어요

6월 13일이 배란예정일인데 배테기 피크가 안떴지만 일단 숙제는 했어요 그러다
6월27일 생리예정일 3일전에 배테기 피크가 뜨길래 이상하다했지만 이때도 숙제는 했어요;;
이때 생리할꺼처럼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고 얼굴에 여드름도 많이 났어요

근데 지금까지 생리(예정일 6일지남)도 안하고 임테기도 단호박 한줄이에요
친정동생은 조급해 하지말고 며칠있다 임테기 해보라는데 매일매일 임테기 확인하고 있거든요ㅠ
허리는 생리통처럼 많이 아프지 않지만 여전히 아프고 얼굴에 여드름도 아직 안 없어졌어요


혹시 이런경우 겪어보신분 계시믄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7

지니오래 전

쓰니 저 댓글 봤어요.^^ 너무 축하드려요. 봐요 마음 편하게 먹으면 아이 생긴다고 했죠. 몸조리 잘하시고 분명 이쁘고 건강한 아기 순산하실거에요. 축하드려요.^^

ㅇㅇ오래 전

제가 생리주기가 불규칙한편인데..배란통이 있어요. 배란통 있은후 이주 전후로 생리 시작인데..님 지금 배란기이고 배란통인듯요. 저는 그래서 큰애 임신때도 둥이들 임신때도 정확히 4주째에 임신인줄 알았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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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피임 제대로 안 하고 관계 가진 다음에 임신한 거 아닐까 전전긍긍하다 보면 그렇게 주기 일정하던 생리를 갑자기 제 날짜에 안 하는..... 신경 쓰고 걱정하는 게 은근 영향이 큰 거 같음.

지니오래 전

저도 결혼 4년만에 아이를 낳아서 이마음 너무 잘 알아요.ㅜㅜ 마음 무조건 편하게 내려 놓으시고요.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는 된다는 마음으로 너무 조급하지 않게 (물론 쉽지 않죠.^^;) 좋은 소식 있기를 응원합니다.

오래 전

배란일은 배테기 피크 떴던 날이 맞을 거예요. 임신 스트레스로 주기 늦어지는 일이 꽤 흔합니다. 특히나 생리일이 영향을 많이 받아요.

ㅇㅇ오래 전

인간의 성교후 임신확률이 2%라고 합니다. 발정기가 따로 없으니 확률이 대단히 낮죠. 괜히 임테기 낭비하지 마시고 가만히 시간 가기를 기다리세요. 조바심이라는게 영향을 준다면 좋은 영향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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