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꿨는데, 엄마가 할머니댁에 갔는데 마당에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항아리?를 할머니가 열지 말라고 했는데 열었대. 그러더니 엄청나게 크고 두꺼운 구렁이가 하늘로 솟구쳐서 엄마 배를 물었대. 너네는 뭐야?
너네 태몽 뭐임?
너네는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