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입니다.
만난지 3년 다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새벽에 인스타그램을 하다가
'이런 사람을 만나세요'인 주제로
대충 내용은
함께 있을때 뿐만 아니라 떨어져있는 순간에도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해주는 남자를 만나세요.
바쁠때일수록 문자 한 통 전화 한 통 남겨주며
걱정보다는 믿음을 주는 사람
.
.
.
평소에 인스타 하면서 이런 유형의 글을 자주 보는데
그럴때마다 남자친구 태그하면서 와 진짜 똑같다
이러면서 웃고 꽁냥꽁냥 하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새벽감수성인지 공감되는 상황이라 그런지
갑자기 눈물이 핑 돌면서 지금 이 시간에
자고있을 남자친구가 너무 애틋하고 고맙고
평소의 내가 잘못한 건 없지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이 세상에서 갑자기 남자친구라 사라진다면...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
별에 별 생각이 다 들기 시작하면서 혼자 울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금방 그쳤습니다..!)
이런 기분이 처음 들어서
이게 진짜 사랑인가? 사랑하면 이런 기분,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사랑하면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나요?
만난지 3년 다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새벽에 인스타그램을 하다가
'이런 사람을 만나세요'인 주제로
대충 내용은
함께 있을때 뿐만 아니라 떨어져있는 순간에도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해주는 남자를 만나세요.
바쁠때일수록 문자 한 통 전화 한 통 남겨주며
걱정보다는 믿음을 주는 사람
.
.
.
평소에 인스타 하면서 이런 유형의 글을 자주 보는데
그럴때마다 남자친구 태그하면서 와 진짜 똑같다
이러면서 웃고 꽁냥꽁냥 하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새벽감수성인지 공감되는 상황이라 그런지
갑자기 눈물이 핑 돌면서 지금 이 시간에
자고있을 남자친구가 너무 애틋하고 고맙고
평소의 내가 잘못한 건 없지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이 세상에서 갑자기 남자친구라 사라진다면...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
별에 별 생각이 다 들기 시작하면서 혼자 울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금방 그쳤습니다..!)
이런 기분이 처음 들어서
이게 진짜 사랑인가? 사랑하면 이런 기분,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다른분들의 경험이나 언제 이런 기분이 드셨는지
얘기도 듣고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