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분당에 사는 20살 청년입니다. 맨날 오늘의톡 읽다가 글은 처음쓰네요 ㅋㅋ 오늘 엄마랑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난투극을 목격해서 글을 써봅니다 ㅋㅋ 너무 웃겨서요 ㅋㅋ 저는 운동선수라 항상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식사를해서 가슴살하고 야채사러 마트에 자주갑니다. 좀아까 엄마랑 마트에 다녀왔는데 마트안에서 30대 직장인남성분과 얼추 40대로 보이시는 아저씨께서 난투극을 펼치셨습니다ㅋㅋㅋ 전 처음부터 다 보고 있었죠 ㅋㅋ 돼지고기 먹고싶어서 시식하러 앞에 지나가는데 판매원 분들이 그때 없었습니다. 30대 회사원분 옷차림이 회사유니폼을 입고계셨습니다. 가슴에 회사마크가 달려있고 회색바지에 회색자켓.. 대충뭔지 아시겠죠?! 이분이 고기코너 앞에 계셨는데 지나가는 40대 아저씨께서 회사원분 옷차림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 판매원인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대 아저씨: '저거 얼마유'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거 듣고 바로 뻥터졌습니다 ㅋㅋ) 회사원: '뭐유?' 40대 아저씨: '저 고기 얼마냐고 저거' 화사원: '아저씨 나 여기 직원아니여 , 나도 손님이여' 40대 아저씨: '아 근데 왜 반말질이여 내가 몰라서 그랬는데' 이때 회사원분이 아저씨 어깨를 팍 치면서 '아저씨 말투가 먼저 그따구 였어' 이러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그거까지듣고 저는 엄마한테 집에가자고 끌려가면서 보는데 사람들 다모이고 막 싸웁디다 ㅋㅋㅋㅋㅋ 아 저도 처음에 그 회사원보고 판매원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웃겨죽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마트에서 생긴 난투극
안녕하세요 ,
분당에 사는 20살 청년입니다.
맨날 오늘의톡 읽다가 글은 처음쓰네요 ㅋㅋ
오늘 엄마랑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난투극을 목격해서
글을 써봅니다 ㅋㅋ 너무 웃겨서요 ㅋㅋ
저는 운동선수라 항상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식사를해서
가슴살하고 야채사러 마트에 자주갑니다.
좀아까 엄마랑 마트에 다녀왔는데
마트안에서 30대 직장인남성분과 얼추 40대로 보이시는
아저씨께서 난투극을 펼치셨습니다ㅋㅋㅋ
전 처음부터 다 보고 있었죠 ㅋㅋ
돼지고기 먹고싶어서 시식하러 앞에 지나가는데
판매원 분들이 그때 없었습니다.
30대 회사원분 옷차림이 회사유니폼을 입고계셨습니다.
가슴에 회사마크가 달려있고 회색바지에 회색자켓..
대충뭔지 아시겠죠?!
이분이 고기코너 앞에 계셨는데
지나가는 40대 아저씨께서 회사원분 옷차림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
판매원인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대 아저씨: '저거 얼마유'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거 듣고 바로 뻥터졌습니다 ㅋㅋ)
회사원: '뭐유?'
40대 아저씨: '저 고기 얼마냐고 저거'
화사원: '아저씨 나 여기 직원아니여 , 나도 손님이여'
40대 아저씨: '아 근데 왜 반말질이여 내가 몰라서 그랬는데'
이때 회사원분이 아저씨 어깨를 팍 치면서 '아저씨 말투가 먼저 그따구 였어'
이러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그거까지듣고 저는 엄마한테 집에가자고 끌려가면서 보는데
사람들 다모이고 막 싸웁디다 ㅋㅋㅋㅋㅋ
아 저도 처음에 그 회사원보고 판매원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웃겨죽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