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는 최근 자신의 소속사인 택시엔터테인먼트 전 직원에게 4박5일간 세계적인 휴양지인 세부에 다녀올 수 있는 여행티켓을 선물했다.
대표를 포함해 직원이 10명을 훌쩍 넘기 때문에 여행 경비만 2000만원이 넘는다. 김민희는 여행경비 일체를 낸 것은 물론이고 미리 직원들에게 가고 싶은 곳을 물어 프로그램이 가장 알찬 여행사도 직접 골랐다.
김민희는 “그동안 소속사 직원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이 회사에 합류하면서 더욱 마음 편하게 활동하게 됐고 좋은 일도 많이 생겨 꼭 선물을 드리고 싶었어요. 다들 무척 기뻐하시니까 기분이 좋네요”라며 흐뭇해했다.
김민희는 얼마 전 이정재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속사에 미안한 마음이 적지 않았다. 자신을 전적으로 믿어준 소속사 가족에게 미리 이정재와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기만 했기에 오히려 가장 가깝게 지내는 이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것.
이전에도 대형 광고계약을 할 때마다 소속사 전체 회식비를 내곤 했던 김민희는 미안한 마음을 더해 확실하게 보은선물을 한 것이다.
얼마 전 캐주얼브랜드 ‘라디오가든’과 4억원에 전속모델 계약을 하며 CF 퀸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확인한 그는 올봄 연기 복귀를 앞두고 막판 숨고르기 중이다. 최근 SBS와 KBS가 준비 중인 미니시리즈에서 동시에 캐스팅 제의를 받아 최종 선택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요즘 대선배인 이정재와 교제를 하면서 김민희는 연기에 대한 욕심이 한층 커졌다.
“올해는 연기자 김민희로 확실하게 인정받고 싶어요. 지난해에 충분히 쉬었으니 올봄부터는 중단없이 브라운관에서 인사드릴게요.”
김민희 소속사에 크게 한턱! 여행비만 2000만원 훌쩍
n세대 스타 김민희(20)가 소속사 전 직원에게 화끈하게 한턱 냈다.
김민희는 최근 자신의 소속사인 택시엔터테인먼트 전 직원에게 4박5일간 세계적인 휴양지인 세부에 다녀올 수 있는 여행티켓을 선물했다.
대표를 포함해 직원이 10명을 훌쩍 넘기 때문에 여행 경비만 2000만원이 넘는다. 김민희는 여행경비 일체를 낸 것은 물론이고 미리 직원들에게 가고 싶은 곳을 물어 프로그램이 가장 알찬 여행사도 직접 골랐다.
김민희는 “그동안 소속사 직원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이 회사에 합류하면서 더욱 마음 편하게 활동하게 됐고 좋은 일도 많이 생겨 꼭 선물을 드리고 싶었어요. 다들 무척 기뻐하시니까 기분이 좋네요”라며 흐뭇해했다.
김민희는 얼마 전 이정재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속사에 미안한 마음이 적지 않았다. 자신을 전적으로 믿어준 소속사 가족에게 미리 이정재와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기만 했기에 오히려 가장 가깝게 지내는 이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것.
이전에도 대형 광고계약을 할 때마다 소속사 전체 회식비를 내곤 했던 김민희는 미안한 마음을 더해 확실하게 보은선물을 한 것이다.
얼마 전 캐주얼브랜드 ‘라디오가든’과 4억원에 전속모델 계약을 하며 CF 퀸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확인한 그는 올봄 연기 복귀를 앞두고 막판 숨고르기 중이다. 최근 SBS와 KBS가 준비 중인 미니시리즈에서 동시에 캐스팅 제의를 받아 최종 선택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요즘 대선배인 이정재와 교제를 하면서 김민희는 연기에 대한 욕심이 한층 커졌다.
“올해는 연기자 김민희로 확실하게 인정받고 싶어요. 지난해에 충분히 쉬었으니 올봄부터는 중단없이 브라운관에서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