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이는 객관적으로 순한편입니다.
지금 32개월인데 말귀도 잘 알아듣고 저와 소통이 다 되는편이라서 편하게 즐겁게 육아하고 있어요.
물론 기본적으로 힘에 부치는건 당연히 있지요.
쫒아다니느라 손목 발바닥 아프고 허리아프고 쉬고 싶을때 잘못쉬구요. 그래도 뚝심있게 3년 데리고 있겠다 생각해서 해나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서두구요.
아파트에서 알게된 비슷한 개월수 할머니(친정엄마가 봐주세요 아이의 외할머니죠)가 같이 공동육아하자며 가끔씩 연락와서 몇번 서로 왔다갔다 했어요.
그 아이는 28개월이고 18개월쯤 부터 어린이집 다녔구요.
코로나시기에 서로 친구만들어주기도 힘든데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꾸 선넘는 발언들을 하시네요.
우리 아이는 기질자체가 예민하지않아서 서로 장난감가지고 놀다가 그 아이가 뺐으면 그래 니가 갖고 놀아 하고 다른장난감 가지고 놉니다. 그 아이할머님 입장에서는 고마운거 아닌가요?
그런데 oo이는 나중에 친구들한테 치이겠다 벌써 우리손녀한테 개월수 많은데도 밀리는데.. (진지하게는 아니고 장난치듯웃으며) 그러고 가끔씩 어린이집을 안보내서 사회성이 떨어질수도 있나느니 하며 불편한 발언을 합니다. 평생 끼고 키울거 아니면 보내라구요..누가 평생 끼고 키운다고했나요? 제가 상황이 되는데 굳이 보낼필요없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부득이하게 보내는사람들 폄훼한것도 아닌데요. 개인적으로는 할수만 있다면 세상에 태어나서 홀로서기전에 오롯이 3년정도는 엄마와 같이 있는 호사(?)를 누려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끼고키우는건가요?
제가 중간중간 아이훈육을 하면 왜 내눈치를보냐 그냥 떼쓰던아이도 성인되면 안그러더라(이게무슨말;;)
그러시는데 참 불편하고 저는 말대꾸하기도 머하고 그렇습니다.
아직도 헬리콥터맘처럼 자기딸 쥐락펴락하는게 저는 그렇게 키우고싶지않거든요 생각해보니 그분이 평생 자식을 끼고 키우는거같네요;;
제아이에 대해 판단하는 할머니
지금 32개월인데 말귀도 잘 알아듣고 저와 소통이 다 되는편이라서 편하게 즐겁게 육아하고 있어요.
물론 기본적으로 힘에 부치는건 당연히 있지요.
쫒아다니느라 손목 발바닥 아프고 허리아프고 쉬고 싶을때 잘못쉬구요. 그래도 뚝심있게 3년 데리고 있겠다 생각해서 해나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서두구요.
아파트에서 알게된 비슷한 개월수 할머니(친정엄마가 봐주세요 아이의 외할머니죠)가 같이 공동육아하자며 가끔씩 연락와서 몇번 서로 왔다갔다 했어요.
그 아이는 28개월이고 18개월쯤 부터 어린이집 다녔구요.
코로나시기에 서로 친구만들어주기도 힘든데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꾸 선넘는 발언들을 하시네요.
우리 아이는 기질자체가 예민하지않아서 서로 장난감가지고 놀다가 그 아이가 뺐으면 그래 니가 갖고 놀아 하고 다른장난감 가지고 놉니다. 그 아이할머님 입장에서는 고마운거 아닌가요?
그런데 oo이는 나중에 친구들한테 치이겠다 벌써 우리손녀한테 개월수 많은데도 밀리는데.. (진지하게는 아니고 장난치듯웃으며) 그러고 가끔씩 어린이집을 안보내서 사회성이 떨어질수도 있나느니 하며 불편한 발언을 합니다. 평생 끼고 키울거 아니면 보내라구요..누가 평생 끼고 키운다고했나요? 제가 상황이 되는데 굳이 보낼필요없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부득이하게 보내는사람들 폄훼한것도 아닌데요. 개인적으로는 할수만 있다면 세상에 태어나서 홀로서기전에 오롯이 3년정도는 엄마와 같이 있는 호사(?)를 누려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끼고키우는건가요?
제가 중간중간 아이훈육을 하면 왜 내눈치를보냐 그냥 떼쓰던아이도 성인되면 안그러더라(이게무슨말;;)
그러시는데 참 불편하고 저는 말대꾸하기도 머하고 그렇습니다.
아직도 헬리콥터맘처럼 자기딸 쥐락펴락하는게 저는 그렇게 키우고싶지않거든요 생각해보니 그분이 평생 자식을 끼고 키우는거같네요;;
거리를 두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