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관심이 개 보다 못 한 경찰,검사,판사 놈들의 엄한 처벌을 합니다.

청광2021.07.04
조회138

22세 8세 인지력의 발달 장애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아마도 발달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 라면 항상 가슴 졸이며 아이를 키워야 하고 속이 숯덩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얼마전 발달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님과 동반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사고가 많았습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150021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67&replyAll=&reply_sc_order_by=I

 

http://abnews.kr/1Aj2      

 

https://www.news1.kr/articles/3960245   

 하지만 정부부도 언론도 간혹 MBC를 제외 관심이 없는 현실입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의 부탁을 표현하고자 재차 글을 작성 해봅니다.

 

발달 장애인들의 생활과 그에 따른 행정,사법부의 외면과 엉망인 상황입니다.     

아마도 개 보다 못 한 판사 검사 놈들때문에 억울 하거나 피해자가 상당하리라 싶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개보다 못 한 경찰 검사 판사까지 경찰의 부실 수사와 검찰의 케비넷의 말도 안되는 부실 처분 저 자식이 진짜 판사가 맞을까 싶은 선고,판결로 법을 가장하여 피해자에게 또 다른 2차 폭행을 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 아이가 최신형 아이 폰을 포함 6개의 휴대폰 개통을 당하여 그것을  중고로 판매를 하여 현재 1200여 만원의 금전을 갈취 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내 아이가 부족하여 보호자로 고발장을 제출하였습니다.

 

고발장을 제출하며 피의자의 휴대폰을 압수하여 페이스 북 메신저에 내 아이에게 휴대폰에 대하여 지시하는 내용을 증거 자료로 확보하여 처벌을 하여 달라는 내용을 첨부 합니다.

 몇 개월 후 안양 경찰서 이 승 주 경장은 페이스 북을 확인 하려면 미국에 연락을 하여야 한다는 이유로 사건 조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피를 한다합니다.

 

송치된 사건을 안양 지청 김 재 성 검사는  경찰에 재수사 요청없이 또 몇개월 케비 넷에 넣어 놓고 "증거 불충분 각하 처분"을 합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 일까 싶어 사건 조사 기록 열람 등사 신청을 하였으나 불허를 하더군요.

 

하여 항고장을 작성하며 재차 피의자의 휴대폰에 페이스 북을 확인 하면 증거가 있음을 지록하여 제출을 하였으나 결국 사건 기록 목록에는 피의자의 휴대폰을 압수하였거나 페이스 북에 있는 증거를 확인하였다는 내용이 전무 하였습니다.

 

또 다시 수개월 후 수원 고등 검찰 김 정 호 검사의 항고 기각 처리를 합니다.

안양 지청 김 재 성 검사의 증거 불충분에 손을 들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역시나 고등 검찰청에서도 고소인이 항고가지 했으니 다시 재 수사 요청을 하여 결론을 내 주어야야 함에도 케비 넷에 넣어두고 시간 맞춰 항고 기각 처분을 합니다.

 

고검에 전화를 하여  난리를 쳐봅니다 어차피 항고 기가이 되었으니 다음 순서를 밟으라 합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생활하는 놈들이 전혀 어떤 형태든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닌 결과를 낸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개 보다 못한 놈들 이라는 것입니다.

 

제 아이가 제 아이 체구의 두배 정도 되는 아이들에게 동네 화장실에 갇혀 약 40여 분의 집단 구타를 당하였습니다,

 

상대방 아이들은 당시 미성년자로 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 처분으로 훈방 조치 되었습니다.

 

헌데 약 3개월 후 상기 두명을 포함 총 9명의 아이들에게 유인, 납치 ,감금되어  밤새도록 잠도 안재우며 또 다시 집단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아이는 3개의 갈비뼈가 골절 되는 등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는 5주의 진단서를 첨부하여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 합니다.

 

헌데 여기서 이해 할 수 없는 부천 원미 경찰서 양 동 원 형사의 의 고발 취하 요청을 받습니다.

오히려 고발을 진행하면 내 아이에게 불리하다는 협박 비슷한 표현과 고발 취하 요청을 받습니다.

결국 몇 개월 만에 경찰에 사건 조사 내역을 열람 하려 하다보니 담당 수사관 사건을 검찰에 넘긴 후 보라며 사건 기록 열람 기회 조차 안줍니다.

 

검찰에 이첩 후 부청 지청 이 주 현 검사의 처분이 더욱 기각 막히더군요

유인 납치 감금 집단 폭행에 의한 특수 상해 치상, 감금 및 특수 강도 상해 치상,약위 유인,감금의 죄를 정말이지

                           

개 젖 도 모르는 검사라는 것의 결정으로 재판이 진행이 됩니다.

개 젖도 모르는 검사의 결정 죄명은 공동 폭행 ,강요 죄라는 것입니다.

         

유인 납치 감금 밤샘 집단 폭행에 의 한 특수 상해 치상 그 과정에서 돈 과 물건을 강취를 당했음을 재판정에 호소하였으나 부천 지청 형사 6단독 백 두 선 판사는 피해자의 재판 참석은 커녕 피해자 측에 어떠한 통지조차 없이 재판을 진행 하더군요.

 

피해자로 피해자 출석 없는 이따위 재판이 어딨느냐는 강력한 항의에 결국 3개월 후 피해자 증인 출석 90분의 재판을 진행하는 것으로 하여 진행되는 재판에서 인사 이동이었는지 새로온 김 태 균 판사 놈이 불과 10분도 안되는 증인 증언으로 재판을 마무리 하며 선말도 안되는 선고를 합니다.

 

더구나 반의사 불벌죄에 속하지 않는 범죄 사건을 판사 놈의 오판은 인정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고 본 즉  검사 판사의 오판으로 힘겨워하며 피켓을 이용 한 항의를 하여도 판사 놈들은 신격화 대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피해자 배상 명령 신청까지 기각을 하며 민사로 피해 금액을 받으라더군요

              

여기서 판사 놈들 검찰의 개라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도 분통이 터지고 1심 선고 후 검사가 아닌 피해자는 항소인이 될 수 없는 것을 이용한 악의적인 검사와 재판장을 횡포를 고발하고자 글을 남겨보았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무관심이 몹시나 서글퍼집니다.

 

제 아이는 현재까지도 당시 집단 폭행의 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로 몹시 힘겨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여 청와대 청원 계시판에 글을 작성하였읍니다. 

모쪼록 많은 지지와 관심으로 개 보가 못 한 경,검,판사 놈들에게그에 알 맞는 저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제발 국민 청원에 참여 부탁을 하여 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0jJe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