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커플이였고 썸도 2달 타고 연애 3달함..
첨엔 연애랑 취준이랑 병행할 수 있을지 서로 고민도 많이 하다가 둘다 기사시험 필기 시험 합격하고 병행할수있겠다 하면서 사귐...
매주 주말마다 만나면서 점심엔 카페에서 같이 공부하고 저녁엔 한강에서 맥주마시거나 자전거타거나 술집가서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과거얘기 고민 미래얘기 하면서 진짜 달달했었는데..
한번도 싸운적도 없고 준비하는 목표 기업도 비슷한 계열이라 덕분에 힘이 많이 된다고 너 없었으면 취준 너무 우울했을거같다.. 하루 공부 마치고 자기전에 너랑 한시간씩 전화하는게 삶의 낙이라 했던 사람인데..
갑자기 기사 실기시험 나는 붙고 걔는 떨어지더니
돌아오지않는 이 중요한 시간에 연애랑 취준 병행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자꾸 내가 신경이 쓰여서 공부가 잘 안된대.. 자기가 멀티가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항상 응원할테니까 잘지내서 좋은 기업 들어갔음 좋겠다고 통보하더라
그뒤로 페이스북 인스타 다 비활성화하고 내 인생에서 갑자기 사라졌어.
헤어진지 한달지난 지금 프뮤로 힘들어하는 노래로 계속 바뀌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몀 그랬을까 싶다가도 기사시험 실기 떨어졌다고 연인을 쳐낼수있는건가 싶어서 납득도 안돼
그냥 그사람 마음이 그정도였겠지...
제일 좋아했던 사람인데 제일 허무하게 헤어졌다.
잘지내다가 받은 이별통보는 아직도 힘들다..
첨엔 연애랑 취준이랑 병행할 수 있을지 서로 고민도 많이 하다가 둘다 기사시험 필기 시험 합격하고 병행할수있겠다 하면서 사귐...
매주 주말마다 만나면서 점심엔 카페에서 같이 공부하고 저녁엔 한강에서 맥주마시거나 자전거타거나 술집가서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과거얘기 고민 미래얘기 하면서 진짜 달달했었는데..
한번도 싸운적도 없고 준비하는 목표 기업도 비슷한 계열이라 덕분에 힘이 많이 된다고 너 없었으면 취준 너무 우울했을거같다.. 하루 공부 마치고 자기전에 너랑 한시간씩 전화하는게 삶의 낙이라 했던 사람인데..
갑자기 기사 실기시험 나는 붙고 걔는 떨어지더니
돌아오지않는 이 중요한 시간에 연애랑 취준 병행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자꾸 내가 신경이 쓰여서 공부가 잘 안된대.. 자기가 멀티가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항상 응원할테니까 잘지내서 좋은 기업 들어갔음 좋겠다고 통보하더라
그뒤로 페이스북 인스타 다 비활성화하고 내 인생에서 갑자기 사라졌어.
헤어진지 한달지난 지금 프뮤로 힘들어하는 노래로 계속 바뀌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몀 그랬을까 싶다가도 기사시험 실기 떨어졌다고 연인을 쳐낼수있는건가 싶어서 납득도 안돼
그냥 그사람 마음이 그정도였겠지...
제일 좋아했던 사람인데 제일 허무하게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