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서울로 이사왔는데 전 집에서의 친구, 추억들 생각나서 미칠것같고 아무런 의욕이 안남.. 전학왔는데 친구 못 사겼더니 내가 제주에 계속 살았다면..하는 생각도 나고 하는데 이거 일시적인거임 아님 계속되는거임..? 뭘 해도 우울하고 깊은 수렁에 빠진거같아..
hoxy 새집 우울증같은거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