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중반 동갑내기 커플로 6년째 연애중인데
남자친구가 결혼 얘기나오면 언젠가는 하겠지 이런대답이고 구체적인 생각과 계획이 없어보여요.
최근 이런문제로 자주 싸우고 정말 날사랑하는건가 긴가민가하고 결혼생각이없으면 헤어지자는 말을 최근 3~4번은 말했는데
그럴때마다 잘하겠다고 붙잡아요.. 그렇다고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말은 안합니다...
저의 집안은 평범한 중산층이고 부모님들 크게 욕심없고 화목한분위기입니다. 저는 전문직종사해서 월급은 풍족한편 1억정도 모았고, 성격이 두리뭉실해서 대부분의 사람들과 잘지내기는 하나 조용한성격이라 사람만나는거 안좋아하는 집순이입니다. 그냥 일상이 운동아니면 책보기라 크게 새로운 남자도 만날일이 없습니다.
남자친구도 평범한가정, 가게하시는 부모님
성격이 상남자같고 나쁜짓은 전혀안합니다.
술담배안하고 몰래 여사친을 만난적은 몇번있었는데 여자문제를 일으킬 사람은 아닙니다.
문제는 자기사업을하는데 자기일 엄청 열심히하고 바쁩니다.
자세히 물어보지는않았지만 직원들 월급주면 본인은 200만원정도 받는거같은데 이래저래 매달 쓰느라 모아놓은돈도 얼마없는거같아요...일한지는 4~5년은 됐는데 결혼생각이 있으면 조금씩이라도 모아야되는거 아닌가요ㅜㅜ
그렇다고 만났을때 저에게 엄청잘해주고 그런것도 아니고
무뚝뚝한 말과 표정때문에 맘고생도하고 여러번말했더니
지금은 초반보다 많이 나아지기는해서 표현도 잘해주고 잘해주려고 딴에 열심히 합니다...그래서 일단 좀더 믿고 만나고있는데
또 다른한편으로는 그냥 이렇게 만나기만해서는 앞으로도 결혼은 적어도 몆년은 한참 후에 할꺼같고
저도 이렇게 확신을 안주는사람이랑 계속 못만날꺼같으면서도
여태까지의 추억이랑 앞으로 이렇게 편하게 만날수있는 사람이 나타날까 생각이많아집니다.
지금이라도 헤어져야하는건지..
지금은 정말 편하고 만나온정으로 만나는거같아요..
6년째 연애중.. 이별 vs 결혼
남자친구가 결혼 얘기나오면 언젠가는 하겠지 이런대답이고 구체적인 생각과 계획이 없어보여요.
최근 이런문제로 자주 싸우고 정말 날사랑하는건가 긴가민가하고 결혼생각이없으면 헤어지자는 말을 최근 3~4번은 말했는데
그럴때마다 잘하겠다고 붙잡아요.. 그렇다고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말은 안합니다...
저의 집안은 평범한 중산층이고 부모님들 크게 욕심없고 화목한분위기입니다. 저는 전문직종사해서 월급은 풍족한편 1억정도 모았고, 성격이 두리뭉실해서 대부분의 사람들과 잘지내기는 하나 조용한성격이라 사람만나는거 안좋아하는 집순이입니다. 그냥 일상이 운동아니면 책보기라 크게 새로운 남자도 만날일이 없습니다.
남자친구도 평범한가정, 가게하시는 부모님
성격이 상남자같고 나쁜짓은 전혀안합니다.
술담배안하고 몰래 여사친을 만난적은 몇번있었는데 여자문제를 일으킬 사람은 아닙니다.
문제는 자기사업을하는데 자기일 엄청 열심히하고 바쁩니다.
자세히 물어보지는않았지만 직원들 월급주면 본인은 200만원정도 받는거같은데 이래저래 매달 쓰느라 모아놓은돈도 얼마없는거같아요...일한지는 4~5년은 됐는데 결혼생각이 있으면 조금씩이라도 모아야되는거 아닌가요ㅜㅜ
그렇다고 만났을때 저에게 엄청잘해주고 그런것도 아니고
무뚝뚝한 말과 표정때문에 맘고생도하고 여러번말했더니
지금은 초반보다 많이 나아지기는해서 표현도 잘해주고 잘해주려고 딴에 열심히 합니다...그래서 일단 좀더 믿고 만나고있는데
또 다른한편으로는 그냥 이렇게 만나기만해서는 앞으로도 결혼은 적어도 몆년은 한참 후에 할꺼같고
저도 이렇게 확신을 안주는사람이랑 계속 못만날꺼같으면서도
여태까지의 추억이랑 앞으로 이렇게 편하게 만날수있는 사람이 나타날까 생각이많아집니다.
지금이라도 헤어져야하는건지..
지금은 정말 편하고 만나온정으로 만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