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제 주변 친구들도 nct, 배우 이준혁, 박서준 등등.. 연예인들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저도 최근 18살 인생 처음으로,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아이돌 그룹 리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게 팬심이 아니라 그 연예인이 이성적으로 느껴지면서 진짜 사람대 사람으로 좋아해요.
가만히 있다가도 너무 보고싶고, 유튜브에서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도 아니고 행복하게 노래부르는 모습만 봐도 안좋았던 기분이 풀리거나 미소가 나와요..
물론 다른 분들도 이럴 것 같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이 되는거에요...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게 그 사람한테 더 당당히 다가가기 위함이고, 모든 목표, 취미, 변한 취향이나 패턴 하나하나가 그 사람이에요.
OO아 사랑해!! 내꺼하자!!! 라고 다른 친구들처럼 말하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그 사람이 소중하고 이 감정들이 소중하게 느껴져요.
그 사람이 노래 부르는 영상도 끝까지 다 못보거나 시도조차 못한 적도 많아요. 듣다가 항상 눈물이 나니까요 너무 보고싶고 소중해서..
그냥 사춘기에 이상형을 찾은거다, 그냥 아이돌이라 어차피 가능성도 없다, 원래 팬들이 다 그런다, 다 똑같다. 라고 반응 해주실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전 이 감정때문에 너무 고민이에요... 그냥 단순한 팬심일까요? 아니면 제가 정말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걸까요..
진짜 유치하게 보일 거 알고 있어요 ㅠㅠ 처음으로 연예인 좋아하게 된 학생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연예인을 좋아하는 마음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제 주변 친구들도 nct, 배우 이준혁, 박서준 등등.. 연예인들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저도 최근 18살 인생 처음으로,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아이돌 그룹 리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게 팬심이 아니라 그 연예인이 이성적으로 느껴지면서 진짜 사람대 사람으로 좋아해요.
가만히 있다가도 너무 보고싶고, 유튜브에서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도 아니고 행복하게 노래부르는 모습만 봐도 안좋았던 기분이 풀리거나 미소가 나와요..
물론 다른 분들도 이럴 것 같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이 되는거에요...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게 그 사람한테 더 당당히 다가가기 위함이고, 모든 목표, 취미, 변한 취향이나 패턴 하나하나가 그 사람이에요.
OO아 사랑해!! 내꺼하자!!! 라고 다른 친구들처럼 말하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그 사람이 소중하고 이 감정들이 소중하게 느껴져요.
그 사람이 노래 부르는 영상도 끝까지 다 못보거나 시도조차 못한 적도 많아요. 듣다가 항상 눈물이 나니까요 너무 보고싶고 소중해서..
그냥 사춘기에 이상형을 찾은거다, 그냥 아이돌이라 어차피 가능성도 없다, 원래 팬들이 다 그런다, 다 똑같다. 라고 반응 해주실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전 이 감정때문에 너무 고민이에요... 그냥 단순한 팬심일까요? 아니면 제가 정말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걸까요..
진짜 유치하게 보일 거 알고 있어요 ㅠㅠ 처음으로 연예인 좋아하게 된 학생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