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중고 전동스쿠터를 제가 애기랑 타려고 구매했다가
시승시 너무 위험해보여서 그후로 일절 실사용하지못하고
앞으로도 못탈것같아서 두달정도 보관만하다가
진짜 눈물을 머금고 제가 구입가격에 7만원이상 손해보고 판매했습니다
시승시 아무 문제없었구요
근데 사가신분이 사갈때부터 뭔가 느낌이 쎄했습니다
진상 느낌?
직거래였는데 가져가신 후부터 속도가 20도 안나간다는둥
(본인은 현재 판매글에 공회전시 36이 나간다고 써놨네요?)
구입처에서부터 따로 주지도 않은 보증서를 제가 준다고했다고하질않나
(채팅에 그런 내용 일절없습니다. 어제 전화로 요구해서 알아보겠다고했습니다.)
구입매장도 알려드리고 기타등등...
궁금하신 부분이 많으셨지만 구매자 입장에서 이해했고 전판매자분께는 번거롭게 해드려서 본의아니게 죄송했지만
제가 모르는 부분만 물어보셔서
어쩔 수 없이 바로바로 연락해서 답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오늘입니다 이걸 사간지 4일째인데
바로바로 답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신랑은 대신 팔러 나간것뿐인데
어제부터 신랑 전화로 일하는 시간이며 자는 시간이며 가리지않고
일어나서 연락하겠다고하는데도
언제 일어날줄 아냐면서 계속 연락해대고
저랑 애기는 자는중이라 신랑이 얘기를 못하고 있었답니다
자기들이 환불해달라고했냐면서
노이로제 걸릴정도로 문의사항을 연락을 해대는겁니다
제가 그 사실을 알고나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전판매자분한테 물어봐서
바로바로 알려드리고있다고 다시 말했어요
근데!
판매당시에 제가 명시한 배터리 출력 아닐시 환불해드린다고했고
구입 직후 하시는 말씀이 수요일에 구매했는데
주말에 확인하고 톡을 준답니다?
그래서 제가 주말까지는 너무 길어서 곤란하고
지금 확인하시고 문제있으면 바로 환불해드린다고했습니다 알았다고하시고는 그후부터 계속 사람을 못살게 저럽니다
오늘은 판매처 매장까지 갔답니다
소견서를 받았대요 배터리 불량으로요.
근데 제가 실사용을 안하고 본인은 4일중에 이틀을 탔다는데
가져간날, 오늘 매장 가져간날, 제외하면 이틀포함 총 4일인데
매일 사용한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민사진행한다고하셔서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저는 환불기간을 명시했고 불량 제품을 속이고 판매하지않았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대박은
제가 해당 매장에 연락했습니다.
정말 배터리 불량이면 사간 사람도 억울한 부분이 있고
그동안 스트레스받아서 저희도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지만...
그래도 환불해주기전에 확인차 연락을 했습니다
매장 사장님께서 내가 직접 판매한 사람도 아닌데 왜 소견서를 써주냐, 직접 사장님께서 타보니 잘나갔고 제품에 문제가 없다 배터리 불량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말씀하셨다합니다.
다만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시간이 지나면 교체해서 사용해야한다.
했는데도 앞뒤내용없이 이런저런 아무말만 해대길래
원하는게 뭐냐하니까 성능 업그레이드라고하여
사장님이 문제없는데 성능업그레이드하려면 배터리 50만원에 해주신다고했답니다. 그리고 매장에서 무료 점검받으려고했던건지 마치 자기가 직접 구매했던것처럼 주저리주저리 와이프가 1년을 탔고 작년에 이 매장에서 샀다면서 거짓말을 하더랍니다. 현재 매장은 이전한 자리라 그자리에 없었는데요... 그때부터 이상했고 본인이 배터리를 만들어서 교체할줄도 알고 전동킥보드 회사에서 일도 해봤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속으로 그런 대단한 분이 왜 여기와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갔다고 오히려 흥분하시며 저한테 계속 하소연하셨습니다. 저한테 스트레스받지말라고요 그런거로 민사되지도 않는다구요.
저도 상식적으로 중고 구매전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인식하고
그렇게 중고 구매를 했던 것이고 시승시 아무문제없이 잘나갔으나
혹시나 모를 불량이면 환불해드리려고
확인차 연락드렸는데 솔직한 말씀 감사하다고하고 전화를 끊자마자
그 구매자가 당근채팅이 왔습니다.
"근본적인 해결. 제시해도 될까요?" 이럽니다.
아니요 그냥 민사 진행하시라고 했습니다 저희도 진행하겠다고요.
아쉬워서 챗 보낸거겠죠.
말 섞기 싫어서 사장님과 대화내용은 알리지 않았어요
그 구매자가 올린 당근 판매글에는
저한테는 28만원에 사가고 32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고
본인말대로 배터리 불량이라면서
그 부분에 대해선 명시되어있지않고
판매글도 그대로 올려놨네요
옵션으로 해놓은 유아안장까지 분리해놓고.
얼마나 뜯어봤을지도 모르는데
제가 과연 이 상황에 환불해주는게 맞을까요?
지금 채팅을 다시 읽어보니 너무 괘씸하네요
받지도 않은 소견서에 배터리 불량이라고 속이며
저를 신고하겠다 공갈협박조로 계속 말하는게 참
마음 여리고 순수한 사람들은 속을 수도 있겠네요
결론은 단순변심으로 환불을 원하는건데
저렇게 남을 속이며 며칠을 밤낮없이 연락해대는게 맞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판매 당일 오전 남편 아이디로 5만원 네고 가격 제안 찔러보기
- 판매 당일 오후 아내 아이디로 7만원 네고 가격 제안 후 구매함
(이때까지 둘이 부부인지 몰랐음)
- 구입 전 배터리 출력 48v 아닐시 환불 보장 요구. 승낙함
- 주말 약속 잡아놓고 판매자 의사 상관없이 갑자기 지금 출발한다고함
일하다말고 거래하러감
- 직거래시 남편이 대신 나와 이거 경사도가 어느정도 되냐고해서
울 신랑이 근처 오르막을 보며 설명해드림. 구매자왈 어차피 내가 탈것도 아니고 아내가 탈거라 상관없다하고 감.
- 구매자인 아내가 직거래 판매 직후 가져가서 하는 말이
속도가 20이 안나온다고하며 주말에 이상있으면 환불 톡 보낸다함
(그때까지는 환불불가하고 구매당일 확인해주셔라하니 알았다하심.
추가로 본인들 재판매글에는 공회전시 36까지 나온다고 써놓음)
- 그 다음날부터 신랑 일하는데 구매자 남편이 시도때도없이 전화해댐
속도가 안나온다, 보증서 달라, 매장 전화번호 뭐냐 등등
신랑이 하도 지쳐서 마지막엔 내가 자는 시간이니까 잠좀자고
연락한다고하니 그쪽이 언제 일어날줄 아느냐
우리가 환불해달라고했느냐 지금 답변하라함
- 나중에 판매자 당사자인 내가 구매자인 아내에게 당근 챗으로
내가 전주인과 거래를 한거고 나랑 거래를 하신거니 저한테 연락주시면 바로 대응해드리겠다하고 실제로 바로 대응함.
- 4일뒤 주말인 오늘 구입처 매장에 갔다며
구매자 남편 아이디로 당근 채팅 옴
(이때서야 채팅내역보고 둘이서 가격으로 찔러본거 알게 됨)
문의 사항을 또 계속 물어보고 전주인 연락처를 물어봐서
우리한테처럼 전주인까지 귀찮게 할까봐 안알려드리고
나머지는 전주인 통해서 다 알려드림.
잠도 못자고 다 응대했고 한동안 대답이 없어서 이제 잠 좀 자겠다니까
답장 : " 그쵸 답은 나왔어요 배터리 불량 상태로 저가 구입함"
????????????????????
• 그래서 환불을 원하시는거냐 환불은 시간이 지나서 불가하다.
계속 환불해달라
=> 안된다
자기들은 이틀동안 5분정도 탔다 아파트 cctv 보여주겠다
=> 우리집 마당에도 cctv 있다 난 실사용 안했다
• 배터리 불량으로 전문가 소견서 받았다
=> 누가 사용하다가 불량난건지 어떻게 아느냐
• 환불 안해주면 무료법률공단 통해서 민사소송 걸겠다
=> 나는 변호사 선임하겠다 알아서 하셔라
- 며칠을 매너없이 괴롭힌게 괘씸해서 환불 안해주려다가
구매자 입장에서 솔직히 불량난거면 환불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소견서 써준 사장님께 배터리 어느 부분이 불량인지 물어봤더니
불량 아니고 그런 말 한적 없다고 하심
- 결론은 단순변심으로 거짓 소견서가 있다며 환불요구함
- 또 연락와서 자기가 근복적인 제시를 하겠다함
=> 됐다함
저 부부와 거래해서 저처럼 스트레스 받는 분이
더이상 안생기길 바라고요...
진짜 어떻게든 갚아주고싶은데 무고나 공갈 협박죄도 안되고
진짜 혼내주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하~~~
당근거지 역고소 가능할까요?
시승시 너무 위험해보여서 그후로 일절 실사용하지못하고
앞으로도 못탈것같아서 두달정도 보관만하다가
진짜 눈물을 머금고 제가 구입가격에 7만원이상 손해보고 판매했습니다
시승시 아무 문제없었구요
근데 사가신분이 사갈때부터 뭔가 느낌이 쎄했습니다
진상 느낌?
직거래였는데 가져가신 후부터 속도가 20도 안나간다는둥
(본인은 현재 판매글에 공회전시 36이 나간다고 써놨네요?)
구입처에서부터 따로 주지도 않은 보증서를 제가 준다고했다고하질않나
(채팅에 그런 내용 일절없습니다. 어제 전화로 요구해서 알아보겠다고했습니다.)
구입매장도 알려드리고 기타등등...
궁금하신 부분이 많으셨지만 구매자 입장에서 이해했고 전판매자분께는 번거롭게 해드려서 본의아니게 죄송했지만
제가 모르는 부분만 물어보셔서
어쩔 수 없이 바로바로 연락해서 답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오늘입니다 이걸 사간지 4일째인데
바로바로 답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신랑은 대신 팔러 나간것뿐인데
어제부터 신랑 전화로 일하는 시간이며 자는 시간이며 가리지않고
일어나서 연락하겠다고하는데도
언제 일어날줄 아냐면서 계속 연락해대고
저랑 애기는 자는중이라 신랑이 얘기를 못하고 있었답니다
자기들이 환불해달라고했냐면서
노이로제 걸릴정도로 문의사항을 연락을 해대는겁니다
제가 그 사실을 알고나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전판매자분한테 물어봐서
바로바로 알려드리고있다고 다시 말했어요
근데!
판매당시에 제가 명시한 배터리 출력 아닐시 환불해드린다고했고
구입 직후 하시는 말씀이 수요일에 구매했는데
주말에 확인하고 톡을 준답니다?
그래서 제가 주말까지는 너무 길어서 곤란하고
지금 확인하시고 문제있으면 바로 환불해드린다고했습니다 알았다고하시고는 그후부터 계속 사람을 못살게 저럽니다
오늘은 판매처 매장까지 갔답니다
소견서를 받았대요 배터리 불량으로요.
근데 제가 실사용을 안하고 본인은 4일중에 이틀을 탔다는데
가져간날, 오늘 매장 가져간날, 제외하면 이틀포함 총 4일인데
매일 사용한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민사진행한다고하셔서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저는 환불기간을 명시했고 불량 제품을 속이고 판매하지않았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대박은
제가 해당 매장에 연락했습니다.
정말 배터리 불량이면 사간 사람도 억울한 부분이 있고
그동안 스트레스받아서 저희도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지만...
그래도 환불해주기전에 확인차 연락을 했습니다
매장 사장님께서 내가 직접 판매한 사람도 아닌데 왜 소견서를 써주냐, 직접 사장님께서 타보니 잘나갔고 제품에 문제가 없다 배터리 불량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말씀하셨다합니다.
다만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시간이 지나면 교체해서 사용해야한다.
했는데도 앞뒤내용없이 이런저런 아무말만 해대길래
원하는게 뭐냐하니까 성능 업그레이드라고하여
사장님이 문제없는데 성능업그레이드하려면 배터리 50만원에 해주신다고했답니다. 그리고 매장에서 무료 점검받으려고했던건지 마치 자기가 직접 구매했던것처럼 주저리주저리 와이프가 1년을 탔고 작년에 이 매장에서 샀다면서 거짓말을 하더랍니다. 현재 매장은 이전한 자리라 그자리에 없었는데요... 그때부터 이상했고 본인이 배터리를 만들어서 교체할줄도 알고 전동킥보드 회사에서 일도 해봤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속으로 그런 대단한 분이 왜 여기와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갔다고 오히려 흥분하시며 저한테 계속 하소연하셨습니다. 저한테 스트레스받지말라고요 그런거로 민사되지도 않는다구요.
저도 상식적으로 중고 구매전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인식하고
그렇게 중고 구매를 했던 것이고 시승시 아무문제없이 잘나갔으나
혹시나 모를 불량이면 환불해드리려고
확인차 연락드렸는데 솔직한 말씀 감사하다고하고 전화를 끊자마자
그 구매자가 당근채팅이 왔습니다.
"근본적인 해결. 제시해도 될까요?" 이럽니다.
아니요 그냥 민사 진행하시라고 했습니다 저희도 진행하겠다고요.
아쉬워서 챗 보낸거겠죠.
말 섞기 싫어서 사장님과 대화내용은 알리지 않았어요
그 구매자가 올린 당근 판매글에는
저한테는 28만원에 사가고 32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고
본인말대로 배터리 불량이라면서
그 부분에 대해선 명시되어있지않고
판매글도 그대로 올려놨네요
옵션으로 해놓은 유아안장까지 분리해놓고.
얼마나 뜯어봤을지도 모르는데
제가 과연 이 상황에 환불해주는게 맞을까요?
지금 채팅을 다시 읽어보니 너무 괘씸하네요
받지도 않은 소견서에 배터리 불량이라고 속이며
저를 신고하겠다 공갈협박조로 계속 말하는게 참
마음 여리고 순수한 사람들은 속을 수도 있겠네요
결론은 단순변심으로 환불을 원하는건데
저렇게 남을 속이며 며칠을 밤낮없이 연락해대는게 맞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판매 당일 오전 남편 아이디로 5만원 네고 가격 제안 찔러보기
- 판매 당일 오후 아내 아이디로 7만원 네고 가격 제안 후 구매함
(이때까지 둘이 부부인지 몰랐음)
- 구입 전 배터리 출력 48v 아닐시 환불 보장 요구. 승낙함
- 주말 약속 잡아놓고 판매자 의사 상관없이 갑자기 지금 출발한다고함
일하다말고 거래하러감
- 직거래시 남편이 대신 나와 이거 경사도가 어느정도 되냐고해서
울 신랑이 근처 오르막을 보며 설명해드림. 구매자왈 어차피 내가 탈것도 아니고 아내가 탈거라 상관없다하고 감.
- 구매자인 아내가 직거래 판매 직후 가져가서 하는 말이
속도가 20이 안나온다고하며 주말에 이상있으면 환불 톡 보낸다함
(그때까지는 환불불가하고 구매당일 확인해주셔라하니 알았다하심.
추가로 본인들 재판매글에는 공회전시 36까지 나온다고 써놓음)
- 그 다음날부터 신랑 일하는데 구매자 남편이 시도때도없이 전화해댐
속도가 안나온다, 보증서 달라, 매장 전화번호 뭐냐 등등
신랑이 하도 지쳐서 마지막엔 내가 자는 시간이니까 잠좀자고
연락한다고하니 그쪽이 언제 일어날줄 아느냐
우리가 환불해달라고했느냐 지금 답변하라함
- 나중에 판매자 당사자인 내가 구매자인 아내에게 당근 챗으로
내가 전주인과 거래를 한거고 나랑 거래를 하신거니 저한테 연락주시면 바로 대응해드리겠다하고 실제로 바로 대응함.
- 4일뒤 주말인 오늘 구입처 매장에 갔다며
구매자 남편 아이디로 당근 채팅 옴
(이때서야 채팅내역보고 둘이서 가격으로 찔러본거 알게 됨)
문의 사항을 또 계속 물어보고 전주인 연락처를 물어봐서
우리한테처럼 전주인까지 귀찮게 할까봐 안알려드리고
나머지는 전주인 통해서 다 알려드림.
잠도 못자고 다 응대했고 한동안 대답이 없어서 이제 잠 좀 자겠다니까
답장 : " 그쵸 답은 나왔어요 배터리 불량 상태로 저가 구입함"
????????????????????
• 그래서 환불을 원하시는거냐 환불은 시간이 지나서 불가하다.
계속 환불해달라
=> 안된다
자기들은 이틀동안 5분정도 탔다 아파트 cctv 보여주겠다
=> 우리집 마당에도 cctv 있다 난 실사용 안했다
• 배터리 불량으로 전문가 소견서 받았다
=> 누가 사용하다가 불량난건지 어떻게 아느냐
• 환불 안해주면 무료법률공단 통해서 민사소송 걸겠다
=> 나는 변호사 선임하겠다 알아서 하셔라
- 며칠을 매너없이 괴롭힌게 괘씸해서 환불 안해주려다가
구매자 입장에서 솔직히 불량난거면 환불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소견서 써준 사장님께 배터리 어느 부분이 불량인지 물어봤더니
불량 아니고 그런 말 한적 없다고 하심
- 결론은 단순변심으로 거짓 소견서가 있다며 환불요구함
- 또 연락와서 자기가 근복적인 제시를 하겠다함
=> 됐다함
저 부부와 거래해서 저처럼 스트레스 받는 분이
더이상 안생기길 바라고요...
진짜 어떻게든 갚아주고싶은데 무고나 공갈 협박죄도 안되고
진짜 혼내주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