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에게도 저에게도 잘하는 정말착한 아내입니다.
그런데 술만먹으면 똘아이가되요.
막 깨부시고 그러는게아닌.. 술을 주체하지못하고 한잔더한잔더를 외치며 끝없이 먹습니다. 술이 쎈것도 아니라 취한상태에서 계속 마셔요.
제가 담날 출근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계속먹자고 술자리를이어가는데 미치겠어요. 본인은 집에서 쉬면되는데 전 그게아니니까요. 또한 전 술을 안좋아해서 거의 마시지도 않거든요.
저랑 먹을때뿐아니고 다른 사람과 마실때도 그래서, 나가서 술마신다고하면 그때부터 걱정되고 불안하기시작해요.
전에는 참았는데 이게 한번두번 쌓이다보니 이제는 제가 정신병이온거같아요. 술자리만 생기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술자리 시작부터 겁나고 또 그럴거같아서 말투도 공격적이되고 술자리가 전혀즐겁지않아요. 친정집가도 기분좋게 마시다가 오면되는데 매번 10시 11시 넘어 한잔더를 외치고 집에를 안가려하니 이제 친정같이 가기도 겁나요.
오늘도 친정에갔는데 또 그러길래 너무 짜증나서 말싸움하다가 그냥 혼자 집에 와버렸습니다.
스트레스가있어서 술을마시는것도아니고 이게 술버릇이에요. 옛날부터 한잔먹으면 주체를못했다고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고칠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제가 스트레스를 덜받은방법이나.. 몇번을 이야기해도 그때뿐이에요.
이제는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정신병올거같습니다. 심각하게 정신과전문의 상담을 받아볼까도 생각중이에요.
술먹기 시작하면 자재못하는 아내
그런데 술만먹으면 똘아이가되요.
막 깨부시고 그러는게아닌.. 술을 주체하지못하고 한잔더한잔더를 외치며 끝없이 먹습니다. 술이 쎈것도 아니라 취한상태에서 계속 마셔요.
제가 담날 출근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계속먹자고 술자리를이어가는데 미치겠어요. 본인은 집에서 쉬면되는데 전 그게아니니까요. 또한 전 술을 안좋아해서 거의 마시지도 않거든요.
저랑 먹을때뿐아니고 다른 사람과 마실때도 그래서, 나가서 술마신다고하면 그때부터 걱정되고 불안하기시작해요.
전에는 참았는데 이게 한번두번 쌓이다보니 이제는 제가 정신병이온거같아요. 술자리만 생기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술자리 시작부터 겁나고 또 그럴거같아서 말투도 공격적이되고 술자리가 전혀즐겁지않아요. 친정집가도 기분좋게 마시다가 오면되는데 매번 10시 11시 넘어 한잔더를 외치고 집에를 안가려하니 이제 친정같이 가기도 겁나요.
오늘도 친정에갔는데 또 그러길래 너무 짜증나서 말싸움하다가 그냥 혼자 집에 와버렸습니다.
스트레스가있어서 술을마시는것도아니고 이게 술버릇이에요. 옛날부터 한잔먹으면 주체를못했다고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고칠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제가 스트레스를 덜받은방법이나.. 몇번을 이야기해도 그때뿐이에요.
이제는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정신병올거같습니다. 심각하게 정신과전문의 상담을 받아볼까도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