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 에 읽음셈
[2배속으로 봐서 엉뚱하게 적은 단어 있을 수 있음 ]
[누군가를 비하하려고도 편들려고도 쓴거 아님 그냥 단순히 내용 쓴 것 뿐임]
[요약 적극 참여 요망]
[문제 있으면 말하슈]
[자막 적듯 다 쓴거 아니고 나름 어느정도 추린? 거임]
《짧은 요약》
-간호사 : 안 짤렸다 일하고 있다
-아버지 임종 : 본인이 라이브에서 말하길 , 못 지켰다
-경찰조사 안 받은 이유 : 본인이 의식이 없었던 상태. 전 소속사 대표님과 얘기해 봐야겠다
-가수 : 가수생활 자격 없었지만 팀들이랑 음방하는거 정말 즐거웠다
-연기: 본인에겐 숙제같은. 실력이 없더라도 좋아할 수 있잖아요
-헤어라인: 제가 잘못한것 하나. 바로 헤어라인. 얘기했다.(마취과다라던가 그랬음)
-공인 :공인공인 거리지마라. 현재 일반인과 다름없다
-기사: 기사화 돼뵜자 욕먹는건 저예요
7살-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머니와 삶. 아버지와 자주 못봄.
사촌들 학벌 좋음 + 다들 사짜 직업. 주변친척들의 안좋은 시선 있었으나 본인은 생활비 벌기 위해 (남자 역할되고자)(어머니를 위해 아들이자 남편되고싶었다)(어머니는 본인의 버팀목) 일했음.
5학년-
(일진 친구들과 친하진 않았지만 어울려 다녔다)
본인을 잘 챙겨주는 어떤 언니가 있었음.
그 언니는 시간이 흘러서 일진의 한 무리가 됨.
그 언니와는 진심으로 서로 아껴줌.
학폭에 대해 할말 없다.학폭 안했어요 .
알바 하고 피곤해서 자야했기 때문에 일진들의 연락에도 잠수탐. 그래서 그들의 입장에선 열받았겠죠? 그래서 싸운적은 있다.먼저 걸려온 시비만.
14분 - (※※일반인 관련 이야기인듯)(※이 부분은 내용 로 누가 좀 정리 해주셈 여긴 내용 더 있음)(※※가서 영상 보고 오셈※※) 몇시간을 맞았는데. 그 어린애가. 솔직히 쪽팔려요. 이런 얘기 하는거. 그래서 그 당시에 저는 성폭행성추행으로 이야기한걸로 기억하는데-> ( ※이야기 더 있으니 14분 쯤에 가서 보고오셈 정리해주셈 요약해주셈)
17분 - (아버지 임종 관련)
임종의 뜻 2가지 설명,
당시 사뿐사뿐과 드라마(모던파머) 일정으로 하필 가장 바쁠 당시 였다.
췌장암 말기때 첫 병문안 갔을땐 아버지가 괜찮아보였다.
사뿐사뿐 인기가요 가기전 15분 정도 잠시봤는데 아빠가 해골이 돼있었다. 밥은먹었냐 어어 참잘하고있다 그냥 그렇게 얘기만 했다.
인기가요 가서 머리 수정받을때 입닫고 아빠생각나서 울음.
또르르 이렇게만.
그러자 ㅅㅈㅁ언니한테 옷장에 끌려감.
왜 사람들이 니눈치를 봐야되냐
분위기흐리지마라
니가뭔데
그러게요 제가 뭔데
저는 어린나이에 17살 연습생 할때부터 그렇게 길들여져 왔기때문에
당시 그말도 듣고 울긴했으나 무서웠어요.(들리는 대로 씀)
그리고 진짜 분위기 흐리고 뭐 그거는 그렇게 생각도 했었고.
그것보다 무서운건 한번 더
울엇다가는
나한테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ㅅㅈㅁ은 악질 중의 악질(그냥 말한대로 씀)(※약간씩은 생략된 내용 있으니 가서 직접 보셈)
23분 -
너 ㄱㅅㄲ라고 했지
에? 제가 함부로 언니를 상대로요?
지금은 할 수 있어요 할거예요
저도 곧 서른인데. 욕먹을 나이 아니잖아요?
제가 무슨 일진놀이 해야 합니까? 뭐 ㅅㅈㅁ이 맨날 물갈이(걍들리는대로 쓴겨) 합니까?그런거 아니잖아여
그런데 저보고 ㄱㅅㄲ라 그래서
안했습니다. 언니.
니 ㄱㅅㄲ라고 했잖아.
어? 하고 그 뒤에는 여러분들 상상에 맡길게요~
25분 - 17살 부터 우울증 생김. 26살때 __시도.
그 모든 이유는 ㅅㅈㅁ.(들리는 대로 씀)
25분 -경찰조사 안받은 이유.
저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할게요.
전 아직도 그 경찰수사에 대한 이야기를 잘 모르거든요?
제가 의식이 없을때 이뤄진 상황인거 같은데,
그때는 제가 지금도 후회하는게 변호사분께서 마지막 글을 작성해주셨어요 .
갑자기 제가 막 난리난리 치고 그때 얼마나 제가 미쳐 있었겠어요.
지금 보다도 더 악에 받쳐서.
사과도 못 받았지,
그 사람 부모님이라도 친언니라도 사과할 전혀 생각 없을걸요.
자기딸이 피해봤다고 생각 하겠지.
그럼에도 저희 엄마가 뭐라는 줄 알아요?
지민이도 한이 많은 친구다
그렇게 생각하자 아픈애라고 생각하자 민아야 잊어라
요렇게 했어요
저 정말 노력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정신과 꾸준히 다니고(※가서 보고 오셈. 조현병 등등 병 없다고 말함.) (※직접 영상 보셈)
그리고 저도 나중에 알게 됐지만 ,
서로 연락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몰랐다고 연락을 주고받은 친구도 있는데.
전치2주요?
저 깜작 놀랬어요
방에 가둬가지구 전치2주를 만들어놓고 애를.
27분 - 전치2주가 무슨 의민지는 알죠?
저도 많이 당한 그거. 폭행.
와 나도 진단서 이런거
이럴줄 알았으면 진단서나 막 증거들
엄청 많이 모아둘걸.
아무튼 경찰수사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긴했는데,
뭐 거부를 했다. 어 뭐 공짜로 진행할수 있는건데,
그거에 대해서는 일단
전 소속사 대표님이랑 또 이야기를 해봐야 될것같고.
그 경찰 담당을 해주시려는 그때 당시 그 분이 계신다면 바로 진행할 생각이고.
그 왜냐하면 그 이야긴 제가 자세히 몰라서 일단 넘어갔는데 그 이후에 저도 얼마나 분통이 터지겠어요.
고소 진행 당연히 할려고 했죠. 소송으로.
일단 변호사 선임비용이 1000만 원 정도
되시는 건 아시죠?
네 심지어 뭐 사촌오빠 인맥분들도 많고 그런거.
다 다 이용 안하고 제가 아는 변호사 그냥 제대로 선임을
해서이제 물어봤어요 .처벌 .
최대로 받게 되면 ㅅㅈㅁ이
얼마나 받을 수 있냐 근데 그때만 해도 증인과
증거가 조금 더 없었기 때문에
정신 피해 보장 (정신적 피해 보상 말하는듯)이 이런 사건은 되게 약하대요
진짜 최고로 많이 받아 봤자 300만 원이고
150 받으면 많이 받은 거래요
내가 천만원 해서 그 돈 받자고 지금
ㅅㅈㅁ 을 고소. 하고 싶겠어요?
그 면상 한번 더 보고
아 면상도 모르지 자기가 직접 안 나올 수도 있는데.
그리고 ㅅㅈㅁ한테 반말한다고 지금 팬 분들이 다들 불편해 하시는 거 같은데
아 진짜 이거를 뭐 제가 당사자로 한 번
겪어봤으면 좋겠을 정도로 아마 10년 장담하는데 못 버텨요.
저도 어떻게 버텼을까 싶네요 약으로 많이 의존했지만
29분 - 그래놓고 나보고
니가 뭔데
너는 왜 스트레스를 그렇게 받아?
왜 스트레스를 그렇게 받을까 속으로 니 때문에.
하지만 겉으로 그렇게 말을 못했죠
30분-(※부산친구 얘기)(※궁금하면 보고 오셈)(본인이 어릴때 어울리던 부산 친구들이랑 서울이랑 달라서 놀랐다고함 . 서울: 안 괜찮은데 괜찮다함. 그런얘기) (지역비하 아니라고함.)
(※잘 추려서 요약해줄 사람)(※직접 보고 오셈)(※다른 일화도 얘기하던데 직접 보고 오셈)
33분-
왕따를 당했다고 이야기한거는 아니고 ㅅㅈㅁ에게 엄청난 10년간 괴롭힘을 당했고 피해를 받았으며 난 피해자고 솔직히 다 말못한게 (또 떠오른대)
33분-재계약 직전에 멤버들과.
.ㄱㅅㅎ 포함해서.
다들 ,나를 왜 싫어할까
모든 멤들이 다 알고 있더라고요
유독 너를 왜 싫어할까.
언니가 생각없이 말을 내뱉고
말을 한건 알겠는데
유독 너한테 왜 그럴까 이 이유에 대해서 여러번 토론 했었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34분-ㄱㅊㅁ 얘기예요
언니가 왜 그렇게 좋아하는 꿈.
아 저 솔직하게 얘기해도 돼요?
저 가수 자격 없는데 가수생활 정말 즐거웠어요
팀들이랑 음악방송가는거.
되게 연에인들 구경하는거 같구
그 3분몇초 춤추면서
앞에 팬분들의 환호성.
솔직히 연기는
저한테 큰 숙제예요
그리고 저 혼자만 해내야 하는거고
많이 연습해야되고 대사도 외워야 되고
그렇지만 실력없었어도 좋아할 순 있잖아요
전 가수 생활 정말 하고 싶었어요
그랬더니 이제 그 어린 동생이 하는 말이
왜 언니가 피해잔데 언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꿈까지 포기하면서 그렇게 해야하는지 자기도 모르겠다 ,
그리고
35분- 그렇게 샬라솰라 샬라(들리는 대로 씀) 전부 ㅅㅈㅁ 욕을 해줬어~
35분25초) 뀨 하고 싶을때 뀨(볼찌르기?) (※※이거 가서 보고 무슨 내용인지 알려주셈)(※요약해주셈)
(※아까도 말했듯 약간 약간씩 생략된 부분 있음)
저는 그분한테 잘못한게 없거든요
제가 잘못한거 하나 얘기했잖아요
헤어라인. 그것도 마취. (※마취가 많이 된듯 했다? 뭐 그렇게 얘기함) (※직접 보셈)
그 사람도 헤어라인 해봐서 알겠지만.
(※뭐 이야기 약간 더 있는데 가서 보셈)(※
요약해주셈)
42분 후반 -
저도 억울한건 풀어야죠 .
자꾸 아버지 임종 지켰다 그러는데,
ㅅㅈㅁ때문에 난 못 갔는데. 자꾸 아니라고 하잖아요.
왜?아니라고 주장을 하시는 거예요?
나 허언증 없어요.
하 쯥 참 저 불안해 보인다고요?
43분- 아. 간호사 얘기 해야죠. 저한테 꼭 밝히라면서요.
자꾸 공인공인 거리는데 저는 지금 일반인이랑 다를게 없어요.
활동도 지금 왼손이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감각도 없고 고통도 있고(※들리는대로 쓴거임)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무슨 공인 이야
아아 내 말이 기사화가 된다고.
기사화 돼봤자 욕먹는거 저예요.
간호사 관련 : (한두번이 아니었다)(간호사의 밥줄 끊지 않았다 잘 다니고 있다)(※※※※가서 보고 오셈)
47분- (힘들어서 짧게 요약함):의사왈 어찌 살아났는지.(과다출혈) (전신마취하고 수술)(※※※※직접 보고 오셈)
권민아 인스타 라이브 내용 정리했음
채널 알려쥬
읽기전 에 읽음셈
[2배속으로 봐서 엉뚱하게 적은 단어 있을 수 있음 ]
[누군가를 비하하려고도 편들려고도 쓴거 아님 그냥 단순히 내용 쓴 것 뿐임]
[요약 적극 참여 요망]
[문제 있으면 말하슈]
[자막 적듯 다 쓴거 아니고 나름 어느정도 추린? 거임]
《짧은 요약》
-간호사 : 안 짤렸다 일하고 있다
-아버지 임종 : 본인이 라이브에서 말하길 , 못 지켰다
-경찰조사 안 받은 이유 : 본인이 의식이 없었던 상태. 전 소속사 대표님과 얘기해 봐야겠다
-가수 : 가수생활 자격 없었지만 팀들이랑 음방하는거 정말 즐거웠다
-연기: 본인에겐 숙제같은. 실력이 없더라도 좋아할 수 있잖아요
-헤어라인: 제가 잘못한것 하나. 바로 헤어라인. 얘기했다.(마취과다라던가 그랬음)
-공인 :공인공인 거리지마라. 현재 일반인과 다름없다
-기사: 기사화 돼뵜자 욕먹는건 저예요
7살-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머니와 삶. 아버지와 자주 못봄.
사촌들 학벌 좋음 + 다들 사짜 직업. 주변친척들의 안좋은 시선 있었으나 본인은 생활비 벌기 위해 (남자 역할되고자)(어머니를 위해 아들이자 남편되고싶었다)(어머니는 본인의 버팀목) 일했음.
5학년-
(일진 친구들과 친하진 않았지만 어울려 다녔다)
본인을 잘 챙겨주는 어떤 언니가 있었음.
그 언니는 시간이 흘러서 일진의 한 무리가 됨.
그 언니와는 진심으로 서로 아껴줌.
학폭에 대해 할말 없다.학폭 안했어요 .
알바 하고 피곤해서 자야했기 때문에 일진들의 연락에도 잠수탐. 그래서 그들의 입장에선 열받았겠죠? 그래서 싸운적은 있다.먼저 걸려온 시비만.
14분 - (※※일반인 관련 이야기인듯)(※이 부분은 내용 로 누가 좀 정리 해주셈 여긴 내용 더 있음)(※※가서 영상 보고 오셈※※) 몇시간을 맞았는데. 그 어린애가. 솔직히 쪽팔려요. 이런 얘기 하는거. 그래서 그 당시에 저는 성폭행성추행으로 이야기한걸로 기억하는데-> ( ※이야기 더 있으니 14분 쯤에 가서 보고오셈 정리해주셈 요약해주셈)
17분 - (아버지 임종 관련)
임종의 뜻 2가지 설명,
당시 사뿐사뿐과 드라마(모던파머) 일정으로 하필 가장 바쁠 당시 였다.
췌장암 말기때 첫 병문안 갔을땐 아버지가 괜찮아보였다.
사뿐사뿐 인기가요 가기전 15분 정도 잠시봤는데 아빠가 해골이 돼있었다. 밥은먹었냐 어어 참잘하고있다 그냥 그렇게 얘기만 했다.
인기가요 가서 머리 수정받을때 입닫고 아빠생각나서 울음.
또르르 이렇게만.
그러자 ㅅㅈㅁ언니한테 옷장에 끌려감.
왜 사람들이 니눈치를 봐야되냐
분위기흐리지마라
니가뭔데
그러게요 제가 뭔데
저는 어린나이에 17살 연습생 할때부터 그렇게 길들여져 왔기때문에
당시 그말도 듣고 울긴했으나 무서웠어요.(들리는 대로 씀)
그리고 진짜 분위기 흐리고 뭐 그거는 그렇게 생각도 했었고.
그것보다 무서운건 한번 더
울엇다가는
나한테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ㅅㅈㅁ은 악질 중의 악질(그냥 말한대로 씀)(※약간씩은 생략된 내용 있으니 가서 직접 보셈)
23분 -
너 ㄱㅅㄲ라고 했지
에? 제가 함부로 언니를 상대로요?
지금은 할 수 있어요 할거예요
저도 곧 서른인데. 욕먹을 나이 아니잖아요?
제가 무슨 일진놀이 해야 합니까? 뭐 ㅅㅈㅁ이 맨날 물갈이(걍들리는대로 쓴겨) 합니까?그런거 아니잖아여
그런데 저보고 ㄱㅅㄲ라 그래서
안했습니다. 언니.
니 ㄱㅅㄲ라고 했잖아.
어? 하고 그 뒤에는 여러분들 상상에 맡길게요~
25분 - 17살 부터 우울증 생김. 26살때 __시도.
그 모든 이유는 ㅅㅈㅁ.(들리는 대로 씀)
25분 -경찰조사 안받은 이유.
저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할게요.
전 아직도 그 경찰수사에 대한 이야기를 잘 모르거든요?
제가 의식이 없을때 이뤄진 상황인거 같은데,
그때는 제가 지금도 후회하는게 변호사분께서 마지막 글을 작성해주셨어요 .
갑자기 제가 막 난리난리 치고 그때 얼마나 제가 미쳐 있었겠어요.
지금 보다도 더 악에 받쳐서.
사과도 못 받았지,
그 사람 부모님이라도 친언니라도 사과할 전혀 생각 없을걸요.
자기딸이 피해봤다고 생각 하겠지.
그럼에도 저희 엄마가 뭐라는 줄 알아요?
지민이도 한이 많은 친구다
그렇게 생각하자 아픈애라고 생각하자 민아야 잊어라
요렇게 했어요
저 정말 노력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정신과 꾸준히 다니고(※가서 보고 오셈. 조현병 등등 병 없다고 말함.) (※직접 영상 보셈)
그리고 저도 나중에 알게 됐지만 ,
서로 연락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몰랐다고 연락을 주고받은 친구도 있는데.
전치2주요?
저 깜작 놀랬어요
방에 가둬가지구 전치2주를 만들어놓고 애를.
27분 - 전치2주가 무슨 의민지는 알죠?
저도 많이 당한 그거. 폭행.
와 나도 진단서 이런거
이럴줄 알았으면 진단서나 막 증거들
엄청 많이 모아둘걸.
아무튼 경찰수사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긴했는데,
뭐 거부를 했다. 어 뭐 공짜로 진행할수 있는건데,
그거에 대해서는 일단
전 소속사 대표님이랑 또 이야기를 해봐야 될것같고.
그 경찰 담당을 해주시려는 그때 당시 그 분이 계신다면 바로 진행할 생각이고.
그 왜냐하면 그 이야긴 제가 자세히 몰라서 일단 넘어갔는데 그 이후에 저도 얼마나 분통이 터지겠어요.
고소 진행 당연히 할려고 했죠. 소송으로.
일단 변호사 선임비용이 1000만 원 정도
되시는 건 아시죠?
네 심지어 뭐 사촌오빠 인맥분들도 많고 그런거.
다 다 이용 안하고 제가 아는 변호사 그냥 제대로 선임을
해서이제 물어봤어요 .처벌 .
최대로 받게 되면 ㅅㅈㅁ이
얼마나 받을 수 있냐 근데 그때만 해도 증인과
증거가 조금 더 없었기 때문에
정신 피해 보장 (정신적 피해 보상 말하는듯)이 이런 사건은 되게 약하대요
진짜 최고로 많이 받아 봤자 300만 원이고
150 받으면 많이 받은 거래요
내가 천만원 해서 그 돈 받자고 지금
ㅅㅈㅁ 을 고소. 하고 싶겠어요?
그 면상 한번 더 보고
아 면상도 모르지 자기가 직접 안 나올 수도 있는데.
그리고 ㅅㅈㅁ한테 반말한다고 지금 팬 분들이 다들 불편해 하시는 거 같은데
아 진짜 이거를 뭐 제가 당사자로 한 번
겪어봤으면 좋겠을 정도로 아마 10년 장담하는데 못 버텨요.
저도 어떻게 버텼을까 싶네요 약으로 많이 의존했지만
29분 - 그래놓고 나보고
니가 뭔데
너는 왜 스트레스를 그렇게 받아?
왜 스트레스를 그렇게 받을까 속으로 니 때문에.
하지만 겉으로 그렇게 말을 못했죠
30분-(※부산친구 얘기)(※궁금하면 보고 오셈)(본인이 어릴때 어울리던 부산 친구들이랑 서울이랑 달라서 놀랐다고함 . 서울: 안 괜찮은데 괜찮다함. 그런얘기) (지역비하 아니라고함.)
(※잘 추려서 요약해줄 사람)(※직접 보고 오셈)(※다른 일화도 얘기하던데 직접 보고 오셈)
33분-
왕따를 당했다고 이야기한거는 아니고 ㅅㅈㅁ에게 엄청난 10년간 괴롭힘을 당했고 피해를 받았으며 난 피해자고 솔직히 다 말못한게 (또 떠오른대)
33분-재계약 직전에 멤버들과.
.ㄱㅅㅎ 포함해서.
다들 ,나를 왜 싫어할까
모든 멤들이 다 알고 있더라고요
유독 너를 왜 싫어할까.
언니가 생각없이 말을 내뱉고
말을 한건 알겠는데
유독 너한테 왜 그럴까 이 이유에 대해서 여러번 토론 했었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34분-ㄱㅊㅁ 얘기예요
언니가 왜 그렇게 좋아하는 꿈.
아 저 솔직하게 얘기해도 돼요?
저 가수 자격 없는데 가수생활 정말 즐거웠어요
팀들이랑 음악방송가는거.
되게 연에인들 구경하는거 같구
그 3분몇초 춤추면서
앞에 팬분들의 환호성.
솔직히 연기는
저한테 큰 숙제예요
그리고 저 혼자만 해내야 하는거고
많이 연습해야되고 대사도 외워야 되고
그렇지만 실력없었어도 좋아할 순 있잖아요
전 가수 생활 정말 하고 싶었어요
그랬더니 이제 그 어린 동생이 하는 말이
왜 언니가 피해잔데 언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꿈까지 포기하면서 그렇게 해야하는지 자기도 모르겠다 ,
그리고
35분- 그렇게 샬라솰라 샬라(들리는 대로 씀) 전부 ㅅㅈㅁ 욕을 해줬어~
35분25초) 뀨 하고 싶을때 뀨(볼찌르기?) (※※이거 가서 보고 무슨 내용인지 알려주셈)(※요약해주셈)
(※아까도 말했듯 약간 약간씩 생략된 부분 있음)
저는 그분한테 잘못한게 없거든요
제가 잘못한거 하나 얘기했잖아요
헤어라인. 그것도 마취. (※마취가 많이 된듯 했다? 뭐 그렇게 얘기함) (※직접 보셈)
그 사람도 헤어라인 해봐서 알겠지만.
(※뭐 이야기 약간 더 있는데 가서 보셈)(※
요약해주셈)
42분 후반 -
저도 억울한건 풀어야죠 .
자꾸 아버지 임종 지켰다 그러는데,
ㅅㅈㅁ때문에 난 못 갔는데. 자꾸 아니라고 하잖아요.
왜?아니라고 주장을 하시는 거예요?
나 허언증 없어요.
하 쯥 참 저 불안해 보인다고요?
43분- 아. 간호사 얘기 해야죠. 저한테 꼭 밝히라면서요.
자꾸 공인공인 거리는데 저는 지금 일반인이랑 다를게 없어요.
활동도 지금 왼손이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감각도 없고 고통도 있고(※들리는대로 쓴거임)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무슨 공인 이야
아아 내 말이 기사화가 된다고.
기사화 돼봤자 욕먹는거 저예요.
간호사 관련 : (한두번이 아니었다)(간호사의 밥줄 끊지 않았다 잘 다니고 있다)(※※※※가서 보고 오셈)
47분- (힘들어서 짧게 요약함):의사왈 어찌 살아났는지.(과다출혈) (전신마취하고 수술)(※※※※직접 보고 오셈)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약간씩 생략된 부분도 분명히 있음※※※※)
짱 힘들다 이걸 왜 이렇게 열심히 했을까 악악